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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 레스코 : Manon Lescaut(영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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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NTENTS

Preface

MANON LESCAUT

마농 레스코 (원제: 기사 데그리외와 마농 레스코 이야기)

- '아베 프레보'의 프랑스 문학 영어 번역판!
- 자코모 푸치니의 이탈리아어 오페라

I
II
III
IV
V
VI
VII
VIII
IX
X
XI
XII
XIII

저자 소개 1

아베 프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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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e Prevost

사랑의 열정을 노래한 최고의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마농 레스코』의 저자. 본명은 앙투안 프랑수아 프레보 데그질(Antoine Francois Prevost d?Exiles)로 프랑스 북부 에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에댕의 대법원 재판소 왕실 법률 대리인 겸 고문이었다. 예수회 학교에서 공부한 뒤, 1713년 파리의 예수회 수사(修士)가 되었으며 콜레주 루아얄 앙리르그랑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716년 군인이 되었으나 군 생활에 싫증을 느껴 곧 제대한 뒤 베네딕트회 수도사가 되었다. 그 후 한곳에 머물지 않고 네덜란드, 영국 등으로 돌아다녔다. 1921년 첫 작품 『로마 기사
사랑의 열정을 노래한 최고의 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마농 레스코』의 저자. 본명은 앙투안 프랑수아 프레보 데그질(Antoine Francois Prevost d?Exiles)로 프랑스 북부 에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에댕의 대법원 재판소 왕실 법률 대리인 겸 고문이었다. 예수회 학교에서 공부한 뒤, 1713년 파리의 예수회 수사(修士)가 되었으며 콜레주 루아얄 앙리르그랑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716년 군인이 되었으나 군 생활에 싫증을 느껴 곧 제대한 뒤 베네딕트회 수도사가 되었다. 그 후 한곳에 머물지 않고 네덜란드, 영국 등으로 돌아다녔다. 1921년 첫 작품 『로마 기사 폼포니우스의 모험』을 써서 1724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간했다. 이어서 1728년부터 1731년까지 『어느 고귀한 사람의 모험과 회고』라는 제목으로 20권짜리 소설을 썼다. 그리고 34세 때인 1731년, 그중 일곱 번째 소설로 그에게 명성을 가져다준 유일한 작품이라 할 수 있는 『마농 레스코』를 파리에서 출간했다. 『마농 레스코』를 발표하자 아베 프레보는 숙명적인 사랑, 숙명적인 정열을 웅변적이지 않은 소박한 문체로 보여준 최초의 작가로 인정받았다.
1734년 프랑스로 귀국한 아베 프레보는 다시 베네딕트회로 돌아가 일하며, 계속해서 여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노년에는 대부분 프랑스 북부 도시 샹티이에서 보냈는데, 1763년 겨울 어느 날 숲 속을 산책하다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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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148*210*20mm
ISBN13
9791127246358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12-20
마농 레스코 : Manon Lescaut (영문판)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리딩북)

- '아베 프레보'의 프랑스 문학 영어 번역판!
- 자코모 푸치니의 이탈리아어 오페라 (원작 소설)

마농 레스코
Histore du chevalier Des Grieux et de Manon Lescaut (1731)

"아베 프레보"는 나이가 들자 귀국하여 1731년 "한 귀부인의 수기" 20권을 썼다.
그 중 특히 유명한 '마농 레스코'는 제7권에 나온다.

대인기를 끈 이 작품은 오페라 등으로 여러번 각색되었다.

마농 레스코(이탈리아어: Manon Lescaut)는 자코모 푸치니가 작곡한 4막의 드라마 리리코, 또는 오페라이다. 오늘날의 천재 오페라 작곡가 푸치니의 명성을 처음 얻게 해준 작품이다.

* [작품 해설]
작가의 반(半) 자서전적 장편 소설인 에 하나의 삽화(揷話)로서 최종 제7권에 수록되어 있다.

귀족 출신인 순진한 청년 데 그리외는 아름다운 마농를 보고 천눈에 반하여 두 남녀는 파리로 달아난다. 여자의 배반으로 아버지에게 끌려온 데 그리외는 성직자가 될 결심을 하지만 재차 그녀를 만나 명예도 출세도 잊어버린다. 그녀도 데 그리외를 사랑하지만 가난을 싫어하고 쾌락만을 추구하는 성벽을 그녀도 어쩔 수 없다. 생활이 궁해진 그들은 계속해서 나쁜 짓을 거듭하며 투옥도 당하게 되어 결국 마농은 신대륙으로 쫓겨가게 된다.

데 그리외도 동행을 하지만 마농은 죽어버리고 그는 홀로 프랑스로 돌아온다. 과장하지 않고 줄줄이 엮어가는 이 소설은 정열의 밑바닥까지 불태운 힘과 공포를 묘사한 유럽 초유의 소설이며 이성보다 감정을 우위에 둔 점으로 루소의 선구적 존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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