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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Preface MANON LESCAUT 마농 레스코 (원제: 기사 데그리외와 마농 레스코 이야기) - '아베 프레보'의 프랑스 문학 영어 번역판! - 자코모 푸치니의 이탈리아어 오페라 I II III IV V VI VII VIII IX X XI XII XIII |
Abbe Prev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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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12-20
마농 레스코 : Manon Lescaut (영문판)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리딩북) - '아베 프레보'의 프랑스 문학 영어 번역판! - 자코모 푸치니의 이탈리아어 오페라 (원작 소설) 마농 레스코 Histore du chevalier Des Grieux et de Manon Lescaut (1731) "아베 프레보"는 나이가 들자 귀국하여 1731년 "한 귀부인의 수기" 20권을 썼다. 그 중 특히 유명한 '마농 레스코'는 제7권에 나온다. 대인기를 끈 이 작품은 오페라 등으로 여러번 각색되었다. 마농 레스코(이탈리아어: Manon Lescaut)는 자코모 푸치니가 작곡한 4막의 드라마 리리코, 또는 오페라이다. 오늘날의 천재 오페라 작곡가 푸치니의 명성을 처음 얻게 해준 작품이다. * [작품 해설] 작가의 반(半) 자서전적 장편 소설인 에 하나의 삽화(揷話)로서 최종 제7권에 수록되어 있다. 귀족 출신인 순진한 청년 데 그리외는 아름다운 마농를 보고 천눈에 반하여 두 남녀는 파리로 달아난다. 여자의 배반으로 아버지에게 끌려온 데 그리외는 성직자가 될 결심을 하지만 재차 그녀를 만나 명예도 출세도 잊어버린다. 그녀도 데 그리외를 사랑하지만 가난을 싫어하고 쾌락만을 추구하는 성벽을 그녀도 어쩔 수 없다. 생활이 궁해진 그들은 계속해서 나쁜 짓을 거듭하며 투옥도 당하게 되어 결국 마농은 신대륙으로 쫓겨가게 된다. 데 그리외도 동행을 하지만 마농은 죽어버리고 그는 홀로 프랑스로 돌아온다. 과장하지 않고 줄줄이 엮어가는 이 소설은 정열의 밑바닥까지 불태운 힘과 공포를 묘사한 유럽 초유의 소설이며 이성보다 감정을 우위에 둔 점으로 루소의 선구적 존재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