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하필 서점인가? 2. 서점을 열겠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은 어땠나? 3. 서점을 통해 본인이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다고 보는가? 4. 서점 오픈 결심부터 실행까지 어떤 준비 과정이 있었나? 5. 실망할 수 있다는 불안함은 없는가? 6. 서점의 재정 상황은? 7. 서점 오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는 편집부의 독립적인 관점에서 자영업 공간들을 연구한 결과물을 잡지의 형태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솔직히 책이 정말 팔릴 거라 생각했나?>,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 왜 굳이 로컬 베이커리인가?>를 발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