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도로 오기 전엔 무슨 일을 했는지? 2. 이주 결심부터 실행까지 어떤 준비 과정이 있었나? 3. 업종 선택에 후회는 없는지? 4. 여행지가 아닌 삶의 현장으로서 제주도를 평가해 본다면? 5. 기왕 제주도에 가게를 여는데 바닷가로 갈 생각은 안 했나? 6. 살면서 깨닫는 제주도 생활의 장단점을 꼽는다면? 7. 이주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는 편집부의 독립적인 관점에서 자영업 공간들을 연구한 결과물을 잡지의 형태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솔직히 책이 정말 팔릴 거라 생각했나?>,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 왜 굳이 로컬 베이커리인가?>를 발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