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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망기사 고향 바닷가 쪽으로 사라지다
나의 저널리즘 언론은 시(是)인가 비(非)인가 데드라인 언론에 대한 우울한 은유/ 인간의 성장을 도운 동물/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카뮈를 작가로 만든 축구/ 붉은 6월 예찬/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 제왕적 대통령들의 오늘/ 분개하는 일 있습니까/ 링컨, 존경하는 대통령으로서/ 카프카소설의 정치학/진실인가, 반(反)지성인가/ 유럽 좌파가 어떻다는 것인가/ 지식인은 죄많은 존재/ 만월대도 추초(秋草)로다/ 신념과 양심은 자유의 발원지다/ 언론은 제2의 권력이다/ 독일작가의 통일감정/ 인구감소는 잿빛신호인가/ 이상호 기자는 훌륭했다/ 그대 계속해서 가라/ 야스쿠니 신사라는 곳/ 어느 여성택시기사의 항변/ 칼에 보석을 박을 때/ 새로 기자의 날을 맞으며/ 검도 5단과 1단이 싸우면/ 세종대왕께 사무치는 고마움/ 민족은 아직 신성한 이름이다/ 지성의 목소리는 나직하다/ 아첨론/ 단풍고 그때 그 순간 특종은 새벽 총소리와 함께 사과할 길조차 끊긴오보 잘못했습니다. 김종삼선생님 야학폐쇄-보람보다 아픔 정치적 글은 저온에도 끓는다 사실과 진실 울분과 80년대 문인들 천경자씨와 미인도 사건 대통령암살 그후 1년 사람과 사람 치열하고 순수한 리영희스승 선배 겸 동료 김훈 형 역사 앞에서 그동안 무엇을 하였느냐는 물음에 대해 박래부의 저널리스트 연보 |
朴來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