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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기(木器)에 찍힌 점 / 9
죽은 부인의 뼈 / 18 목기(木器)의 비밀 / 27 30년 후 / 31 이미 주인이 있었다. / 32 하늘이 숨겨놓은 명당자리 / 35 탕건암(宕巾岩)의 의미 / 37 사체(死體)의 증명 / 41 괴변이 일어난 부아악 무덤 / 49 정황증거는 무엇인가 / 54 제중의원 하석주의 죽음 / 61 오석산(五石散)이라는 미약 / 72 부채의 비밀 / 83 주지승의 비밀 / 93 극약을 먹은 사체(死體) / 94 ‘원홍(原紅)’의 비밀 수첩 / 98 괴이한 법술을 찾아서 / 101 반지의 비밀 / 106 눈 위를 달리는 뱀(雪上蛇) / 107 간(肝)이 사라진 사체 / 110 세 해 전의 시장(屍帳) / 111 은장이 노인의 경고 / 114 굼벵이 껍질이 의미하는 것 / 119 너희가 부모 마음을 아느냐 / 126 독사의 이빨 / 128 상처 없는 주검 / 130 부인이 내놓은 점괘 / 131 여섯 해 전의 사고 / 134 금보요(金步搖) / 137 반지(環)의 비밀 / 144 주검을 파시(破視)하다 / 152 없는 아이 만들기 / 160 죽음을 부른 ‘효(孝)’ / 168 우연한 사고 / 169 이씨 부인의 보복 살인 / 171 이의를 제기한 유향소 / 172 고양이 가죽을 벗겨라 / 175 돼지의 피 / 179 화증(火症)이냐, 독살이냐 / 180 관기(官技)의 증언 / 183 관비(官費) 6만 냥의 행방 / 184 사인은 수은 중독 / 187 ‘넉 사(四)’의 비밀 / 189 의계(義契) / 193 용천 장에 몰려든 진위대 / 194 죽은 자도 말을 한다 / 197 과거의 은원 / 199 소금과 초 / 201 뜻밖의 독물 / 204 스스로 목이 졸려 죽은 여인 / 206 살아 있는 토끼 / 207 어용상점 육의전의 육순이 / 210 다섯 해 전의 시장(屍帳) / 213 그림 속의 미인 / 220 미인도의 비밀 / 221 도농 신익희는 어떤 사람인가 / 225 양파 껍질 같은 비밀 / 228 지나간 날은 아름답다 / 232 다가오는 자. 물러가는 자 / 234 다가오는 자의 살인 / 236 물러가는 자의 살인 / 246 다가오고 물러가는 자 / 257 살의 중독증(殺意中毒症) / 260 불에 타 죽은 시체 / 260 일기장의 비밀 / 267 물은 살아 있다 / 271 밤의 속삭임도 새가 듣는다 / 278 목을 매달은 여인 / 279 야산에 버려진 매 맞아 죽은 사내 / 282 민 판서의 죽음 / 287 나는 그것을 보았다 / 289 꿈길 밖에 길이 없어 / 295 혼백의 부탁으로 무덤을 열다 / 299 나타난 문권(文券) / 304 부패가 진행된 노상필의 주검 / 307 도강이 지닌 붓(聿) / 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