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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그래 나 월세받으며 산다
황준석 저
나비의활주로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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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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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부동산은 어렵다? 남의 일이다?’라는 생각을 화끈하게 날려줄 31가지 성공기 008

첫 번째 성공기 주식투자로 두 달 치 월급을 날리고 얻게 된 것들 012
황 소장의 한 마디 세입자를 들일 때 꼭 확인해야 하는 한 가지 028
두 번째 성공기 흙수저 출신, 부끄러운 것이라기보다 불편한 것일 뿐 032
황 소장의 한 마디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037
세 번째 성공기 여보, 우리 애들이 셋인데, 이러다가 망하는 거 아니야? 040
황 소장의 한 마디 큰돈이 있어야 월세 받는다는 나쁜 선입견 045
네 번째 성공기 아들에게 경제적 기반을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048
황 소장의 한 마디 예·적금 만기 풍차 돌리기 재테크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052
다섯 번째 성공기 43세, 저 드디어 월세 받는 여자가 되었답니다 055
황 소장의 한 마디 싱글족의 노후대비 060
여섯 번째 성공기 국가기술 자격증 7개 있어도 사는 게 불안했어요 063
황 소장의 한 마디 공부 잘한다고 돈도 잘 벌까? 066
일곱 번째 성공기 처남과 함께 월세를 받고 있습니다 068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이 우리에게 낯선 진짜 이유 074
여덟 번째 성공기 그 사람들은 운이 좋아 부동산 투자에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076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과 대출 그 참을 수 없는 가까움 081
아홉 번째 성공기 거제도에 사는, 39세 결혼 8년 차 평범한 주부입니다 084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을 대하는 보통사람들의 자세 089
열 번째 성공기 대기업에 다니던 남편의 실직 소식이 가져다 준 새로운 기회 092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은 다수결의 원칙이다? 097
열한 번째 성공기 놀면서 받는 30만 원은, 회사 다니며 받는 300만 원 100
황 소장의 한 마디 수기를 통해 살펴본 부동산에서 중요한 4가지 핵심 107
열두 번째 성공기 매월 7일에 한 번 25일에 두 번, 총 세 번의 월급을 받습니다 112
황 소장의 한 마디 맞벌이로 월 소득이 꽤 되는 사람이 잘 빠지는 함정 120
열세 번째 성공기 우리 아기가 가져다 준 부동산이라는 선물 123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 사기꾼들의 4가지 특징 127
열네 번째 성공기 저도 꼬마 빌딩을 갖고 싶어요 130
황 소장의 한 마디 연륜과 부동산(1)-나이와 부동산 투자 능력은 과연 비례할까? 134
열다섯 번째 성공기 회사에서는 정년을 보장해 주지 못하잖아요 136
황 소장의 한 마디 자녀출산과 부동산 139
열여섯 번째 성공기 가슴 떨리던 첫 월세, 90만 원의 설렘 142
황 소장의 한 마디 임대료를 보장(?)해주는 임대관리회사가 있다? 148
열일곱 번째 성공기 늘 통장 잔액이 넉넉했던 부모님의 비밀 152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 부자를 상상만 하는 이유 159
열여덟 번째 성공기 아파트를 2100만 원에 살 수 있다? 162
황 소장의 한 마디 연륜과 부동산(2)-나이가 많으면 부동산 경험도 많을까? 168
열아홉 번째 성공기 그깟 퇴직금 몇 푼, 안 되는데 부동산에 투자할 수도 없잖아 171
황 소장의 한 마디 돈이 돈을 번다고? 진짜? 178
스무 번째 성공기 7년간의 고등고시 실패 후 시작한 부동산 181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 투자는 사기꾼의 전유물이다? 189
스물한 번째 성공기 언제쯤 은퇴를 해도 될지 가늠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92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모님 세대의 부동산 재테크 방법이 앞으로도 통할까? 195
스물두 번째 성공기 이왕이면 임대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198
황 소장의 한 마디 임대인이 되고 싶다고요? 진짜입니까? 210
스물세 번째 성공기 보증금보다 지금껏 지출한 월세가 더 많다니… 213
황 소장의 한 마디 묻지 마 투자를 하는 사람들 219
스물네 번째 성공기 아버지께선 “회사에 다니면 딱 먹고 살 만큼만 준다.”고 하셨습니다 221
황 소장의 한 마디 과연 분산투자는 위험만 분산될까 230
스물다섯 번째 성공기 청소년의 장래희망 2위는 ‘건물주’ 233
황 소장의 한 마디 임대관리의 2가지 형태 239
스물여섯 번째 성공기 아, 부동산은 골치 아픈 거구나, 다신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지! 243
황 소장의 한 마디 부동산을 대하는 부부의 3가지 유형 252
스물일곱 번째 성공기 금융회사에 들어와 정말 열심히 다녔으나… 256
황 소장의 한 마디 직장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는? 261
스물여덟 번째 성공기 20%의 의심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264
황 소장의 한 마디 내 집 마련할까? 말까? 269
스물아홉 번째 성공기 부동산 책 150권 읽은 공무원 부부 이야기 272
황 소장의 한 마디 소확행과 펑크 난 타이어 279
서른 번째 성공기 공무원 연금개혁 소식은 저에게 충격이었습니다 282
황 소장의 한 마디 군인, 공무원, 대기업 직장인의 편안한 현재와 불안한 미래 291
서른한 번째 성공기 그냥 월급 받아 알뜰히 사는 게 내 운명일까? 295
황 소장의 한 마디 헬스와 부동산 성공의 필수 3요소 301

에필로그 지금이 당신의 인생에서 올바른 투자의 출발점이길 기원하며

저자 소개 1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소장이자 〈강남건축〉 대표. 강남에서만 28채의 건물을 매입하고, 24채의 건물을 지었으며, 394개 호실의 임대 관리를 맡고 있는 국내 최고의 꼬마빌딩 실전 전문가다. 단순히 부동산 이론만 탐구해온 것이 아니라 직접 건물을 사고, 짓고, 임대하면서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전방위적 지식과 정보들을 축적해왔다. 업계에 특정 부분에 대한 전문가는 있지만 이처럼 전체를 아우르는 실전 전문가는 국내에서 황 소장이 유일하며, 임대료 책임제 임대 관리를 하는 회사 역시 강남에서 유일하다. ‘어떻게 하면 공실이나 연체 없이 월세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임대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소장이자 〈강남건축〉 대표.
강남에서만 28채의 건물을 매입하고, 24채의 건물을 지었으며, 394개 호실의 임대 관리를 맡고 있는 국내 최고의 꼬마빌딩 실전 전문가다. 단순히 부동산 이론만 탐구해온 것이 아니라 직접 건물을 사고, 짓고, 임대하면서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전방위적 지식과 정보들을 축적해왔다. 업계에 특정 부분에 대한 전문가는 있지만 이처럼 전체를 아우르는 실전 전문가는 국내에서 황 소장이 유일하며, 임대료 책임제 임대 관리를 하는 회사 역시 강남에서 유일하다. ‘어떻게 하면 공실이나 연체 없이 월세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임대관리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한 그는, 임대 관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대가 잘 되는 건물, 세입자들이 들어오고 싶은 건물, 한 번 들어오면 계속 있고 싶은 건물을 짓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고 직접 건물을 짓는 것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그는 건물의 소유주가 5,60대인 데 반해 주 세입자는 2,30대인 점에 착안해, 세입자가 원하는 구조와 인테리어로 임대 시장에서 인기 있는 건물을 지어 관리하는 데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사업가다. 그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열심히 일하고도 노후준비가 되지 않은 채 퇴직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며, 월세 받는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기 위해 『그래 나 월세 받고 산다』, 『월세 300만 원 받는 월급쟁이 부자들』, 『월세 1,000만 원 받는 슈퍼직장인들』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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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63g | 150*220*18mm
ISBN13
9791188230563

책 속으로

요즘 3포, 5포, 7포 세대라 하면서 청년실업과 더불어, 갈수록 경제적 상황이 녹록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고액 연봉자도 아닌 평범한 직장인 월급만으로 어찌 내 집 한 채 장만할 수 있을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전셋값 맞춰주기도 힘겨울 따름이다. 하지만 작년에 33평형 아파트를 아내 명의로 해주었고, 몇몇 특정 지역별로 매달 월세 받는 수익형 아파트를 ○채 보유하고 있다(직장인이기에 보유한 개수를 밝히지 않겠음). 지금은 월급 보다 몇 곱절 많은 월세를 받는다. 세전 월세 수입이긴 하지만 세금 정산 및 기타 유지비용을 제외하고도 월급보다 많다. 매달 월세 받는 직장인으로 산다는 건 무척이나 다른 새로운 세상을 사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그렇다고 과거와 현재가 엄청난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불편한 점이 적어지고 있고, 이러한 상황에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는 중이다. p.33-34


투자에 있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종잣돈의 부족을 탓하며 애당초 사전 조사 단계에서 포기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 제가 1호, 2호 부동산을 마련하면서 들었던 저의 순수 자금은 총 1000만 원이었습니다. 이 금액이면 지금 갭 투자자들이 열광하는 지역에 전세가율이 90%에 육박한 아파트 한 채도 매입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황 소장님의 책을 참조하여 앞으로는 ‘시세차익’ 시장 보다는 ‘월세 흐름’의 시장이 우세할 것이라고 예상하여, 그렇다면 시세차익보다 월세 흐름이 우세할 지역, 즉 꾸준한 수요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지역을 위주로 탐색하게 되었습니다. 가진 자본금이 적으니 서울 주요지역의 오피스텔이나 소형아파트보다는 대출 부담이 적으며 현재 많은 투자자들이 하락추세라 외면하는 지방투자에 집중하게 된 것입니다. p.24

사실 처음부터 몇 백 만 원의 월세를 바로 받으려고 한다면 엄두가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알아야 할 것들도 많고 투자금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수학을 배우는 아이가 처음 접하는 것은 더하기 빼기이며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미분, 적분을 알게 됩니다. 이와 같이 부동산에 대한 공부 역시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쉬운 내용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것, 그리고 쉽게 시작해서 부담감을 없애는 것입니다. 연금형 부동산 연구소의 무료 동영상 강의는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설명되어 있으니 부동산 공부를 쉽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135

자신이 혈압이 높고 당뇨가 있어서 질환에 대해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해도 의사 대신 진료를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자기가 잘 모를 때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방법도 있다는 거죠. ㅎㅎ 답은 통장으로 확인하시면 되는 거니까요. 이렇게 해서 2014년 5월, 투자금 1억에 대출 8000만 원으로 논현동 1호를 계약했습니다. 처음으로 집 매매계약도 해보고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아보는 거라서 두려움도 많았지만, 그저 소장님이 안내해 주시는 대로 하다 보니 꿈이 현실로 바뀌더라고요. p.144

결혼 전에는 돈 벌면 아쉬움 없이 다 쓰고 살았던 딸이 결혼해서는 쩔쩔매며 사니, 친정엄마 입장에서는 참 안타까우셨을 법도 하다. 하지만 결국 그게 옳았단 생각이 든다. 그렇게 아끼며 사는 생활이 몇 년 거듭되다 보니, 난 짠순이 두 아이 엄마가 되었다. 물론, 아직도 더 절약하는 사람들을 보면 갈 길이 멀지만, 흥청망청 소비하는 삶을 살았던 나에게는 굉장히 큰 변화였다고 해야 하나? 그렇게 맨날 절약하며 1년 2년 그렇게 지나다 보니, 우리 자산은 조금씩 불어나 있었다. 물론, 분양받았던 아파트들이 경기침체로 하락했지만, 그 덕분에 안 쓰고 절약해서 모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 후회하지 않는다. p.154-155

쓰러지고 괴로울 때 1년만 이를 악물고 버티면 되고 그다음엔 투기가 아닌 자기 능력 범위 내 투자를 시작하면 5년 내에는 상가 두 채를 소유하고 월세 300만 원을 받는 자산가가 될 수 있다. 확실한 건 월세는 자산을 산술급수적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불려준다는 사실이다. ‘10년 내 빌딩 소유’가 나의 목표가 된 지금,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하고 싶다. p.188

세미나는 부동산의 트렌드 변화 및 다양한 정보 전달이 주된 내용이었는데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그리고 일 대 일 면담을 계기로 1호 공동구매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어쨌든 전 왕초보이기에 전문가와 함께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제 생의 첫 1호 부동산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솔직히 분양 계약금을 치르고도 맘이 편치 않았죠. 소장님을 오래 알던 사이도 아니고 내 계약금이 과연 안전한가에 대한 걱정이 컸습니다. 또한, 부동산 투자라는 것이 잘한 선택인지에 대한 정말 많은 생각과 걱정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제 생의 가장 큰 금액의 투자이고 경험도 없는 분야였으니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었죠. 당연히 우려했던 사건은 생겨나지 않았고 2016년, 드디어 준공되었고 2월에 세입자와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을 잡을 수 없는 투자였지만 초기의 많은 걱정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나면서 심리적으로도 안정되었고 마침내 저의 1호 부동산이 탄생하였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로지 저의 돈, 저의 판단과 의지로 탄생한 1호니까요. p.226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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