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역사 속의 세계사 1
우주의 탄생~1661년
폴임
시간과공간사 2012.03.15.
베스트
세계사/세계문화 top100 5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4
001 우주의 탄생에 걸린 시간, 아토초는 몇 초일까? 16
002 달이 먼저냐 지구가 먼저냐? 20
003 비틀즈 명곡의 주인공 루시는 인류 최초의 여성이었다? 23
004 불은 어떻게 원시인들의 생존을 도왔을까? 26
005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단 한 개의 유전암호만 가지고 있는 까닭은? 29
006 네안데르탈인은 호모사피엔스에게 수적으로 밀려 사라져버렸다? 36
007 빙하시대에 왜 예술이 발달했을까? 38
008 플라톤도 인정한 아틀란티스 문명은 어디에 있었을까? 41
009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의 수수께끼는 풀렸을까? 43
010 이집트인들이 사후 세계를 믿은 까닭은? 46
011 수메르인은 인류 최초의 문명인인가? 50
(미셀러니) 바벨탑은 실제로 존재했나?
012 이집트인들의 문자 발명과 역사 기록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 54
013 세계문학사를 《길가메시 서사시》에 바치는 헌사라고 하는 까닭은? 60
014 피라미드로 할 수 있는 것은? 63
(미셀러니) 스핑크스는 여자인가 남자인가 혹은 사자인가?
015 《함무라비법전》은 어떤 문자로 쓰였을까? 69
016 투탕카멘 왕의 저주는 곰팡이였다? 73
017 이슈타르 신전이 바빌로니아 여인들에게 원한 것은? 77
018 출애굽은 언제 있었던 일일까? 79
(미셀러니) 누가 ‘모세오경’을 기록했나?
019 정신세계의 요람이라 불리는 고대 인도인의 모습은 어땠을까? 83
(미셀러니) 《카마수트라》가 가르쳐주는 것은?
인도 사원에는 《카마수트라》의 조각이 있다?
갠지스 강물은 과연 성수인가?
020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죽일 수 있었을까? 89
(미셀러니) 누가 최고의 바람둥이인가?
021 고대올림픽경기는 알몸으로 했다? 95
022 제임스 조이스가 모방한 호메로스의 작품은? 97
(미셀러니)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모방한 작품인가?
그리스 시인들은 왜 장님이 되었을까?
023 니네베는 왜 멸망했나? 100
024 네부카드네자르 왕이 공중정원을 건설한 까닭은? 102
025 고대의 불가사의는 7개가 아니라 8개다? 105
(미셀러니) 세계의 불가사의?
026 바빌론유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이익을 주었다? 109
027 최초의 레즈비언 사포가 자살한 까닭은? 111
028 키루스 2세는 왜 유대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냈는가? 114
(미셀러니) 페르시아는?
■ 세계 최초의 제국이었다
■ 세계 최초의 운하를 완공했다
■ 세계 최초의 하렘이 있었다
029 고대올림픽 역사상 최다 우승자는 누구인가? 118
030 힌두교의 경전 《마하바라타》가 길까, 팔만대장경이 길까? 120
031 마라톤전투의 영웅 페이디피데스는 실제 인물이 아니다? 123
(미셀러니) 마라톤경주 42.195킬로미터의 3가지 수수께끼
032 석가모니의 최후의 만찬은 어땠을까? 127
033 살라미스해전은 세계사를 어떻게 바꾸어놓았는가? 131
(미셀러니) 세계 4대 해전은 세계사를 바꾸었다?
034 30만 명의 페르시아군과 300명의 스파르타군이 격돌한 테르모필레전투는 누가 승자인가? 135
(미셀러니) 영화 〈300〉
스파르타는 어떤 도시였나?
035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139
(미셀러니) 《논어》 수난사
036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히포크라테스 맹세를 했을까? 142
037 고대 그리스의 배심원 제도는 창부 덕분에 만들어졌을까? 145
038 소크라테스는 글을 쓸 줄 몰랐을까? 148
039 ‘고르디아스의 매듭을 푼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152
040 알렉산드로스대왕은 세계 정복보다 철학자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 더 어려웠을까? 154
041 스톤헨지는 사원이었을까, 계절 시계였을까? 159
042 한니발 장군과 알프스산맥을 넘은 코끼리는 몇 마리가 살아남았을까? 162
043 만리장성을 건설한 진짜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166
(미셀러니) 진시황제 프로파일링
044 로마 황제들에게는 미치광이 유전자가 들어 있다? 172
045 브루투스는 왜 카이사르 암살에 가담했을까? 177
046 클레오파트라는 왜 자살했을까? 181
(미셀러니) 악티움해전
047 유대인 독립전쟁의 결과는? 185
048 마사다항전, 그들은 왜 자살했을까? 188
049 베수비오 산의 화산재가 남긴 것은? 191
050 카타콤은 기독교인들의 지하교회인가? 194
051 로마제국에 기독교를 전파하게 한 라바룸은 뭘까? 196
052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니케아공의회에 소집한 주교의 수는? 198
053 로마제국을 ?흔든 아틸라는 야만인이였나? 201
054 로마는 야만족에게 멸망당했을까 원형경기장 때문에 멸망했을까? 207
(미셀러니) 로마의 원형경기장
055 이슬람교의 창시자 마호메트는 왜 메카에서 도주했을까? 212
(미셀러니) 이슬람교
《코란》
056 프랑스의 상징은 몽생미셸이다? 218
057 바실리우스 2세는 포로들을 왜 맹인으로 만들었나? 221
058 스콜라 철학자 아벨라르가 거세당한 까닭은? 223
059 앙코르와트 사원은 500년 동안 정글 속에 감추어져 있었을까? 226
060 피사의 사탑은 왜 기울어질까? 229
061 유대인은 역사의 속죄양인가? 232
062 나일 강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일어난 일은? 234
063 칭기즈칸은 영웅일까 킬러일까? 236
(미셀러니) 왜 중국인들은 칭기즈칸을 중국인이라고 하는가?
한국인의 피에도 칭기즈칸의 DNA가 있는가?
064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이 《신곡》을 썼다? 240
065 유럽 인구를 줄인 흑사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242
(미셀러니) 런던 대재앙?
066 《데카메론》은 페스트 때문에 생겨난 소설인가? 246
067 구텐베르크가 최초로 인쇄한 것은? 248
(미셀러니) 현재 《구텐베르크 성경》의 가치는?
068 아즈텍은 도려낸 2만 명의 심장을 누구에게 바쳤을까? 251
069 아메리카 대륙의 진정한 발견자는 바이킹일까? 254
(미셀러니) 콜롬보의 항해는 언어도 말살시켰다
이사벨 여왕이 콜롬보를 후원한 이유?
070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원작이 아니다? 259
(미셀러니)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
071 왜 마르틴 루터는 종교개혁을 했나? 263
072 미켈란젤로가 모세의 조각상에 뿔을 단 것은 오역 때문이다? 267
073 지구를 최초로 한 바퀴 돈 사람은 페르디난드 마젤란일까? 269
074 잉카문명은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것일까? 272
(미셀러니) 잉카문명이 최초로 고속도로를 만들었다
구름 위에 떠 있는 호수가 있을 수 있을까?
075 프랑스 중세 희극작가들의 책은 왜 금서가 되었을까? 278
076 헨리8세는 왜 아내들을 처형했을까? 284
077 종교재판소는 어떤 일을 했을까? 288
(미셀러니) 성직매매
078 칼뱅의 교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294
079 엘리자베스 여왕은 연상연하 커플의 원조였다? 296
(미셀러니) 스페인 왕 펠리페 2세는 왜 격분했는가?
080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여왕 메리는 왜 처형되었나? 302
081 스페인 무적함대는 너무 무거워서 영국 함대에 패했다? 306
082 방콕은 동양의 베니스인가? 310
083 왕의 아들로 태어난 것은 비극이다? 313
084 단 한 문장 때문에 금서가 된 세르반테스의 작품은? 315
085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왜 장님이 되었을까? 317
086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을까? 320
087 누가 셰익스피어일까? 322
088 월터 롤리의 죄목은 반역죄였을까, 스페인 원정 실패였을까? 327
089 최초로 아프리카에서 노예를 들여온 사람은? 329
(미셀러니) 알렉스 헤일리의 《뿌리》
090 아메리칸드림은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 332
(미셀러니) 하버드대학을 설립한 사람은 누구인가?
맨해튼은 얼마에 샀나?
091 타지마할은 궁전일까? 337
092 찰스 1세는 왜 참수되어야 했나? 340
(미셀러니) 국왕 시해를 뜻하는 단어는 어떻게 해서 생겼나?
한 표의 위력?
093 매사추세츠 주에 발을 디디면 사형당하는 종교는? 344
094 루이 14세는 흙으로 돌아갔는가? 346
(미셀러니) 베르사유궁전에는 화장실이 없다?

저자 소개 1

1940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69년 미국 유학, 조지아 주 IBC 대학에서 ‘종교심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 페퍼다인 대학에서 ‘응용심리학’을, 아주사 대학에서 ‘구약성경’을 전공했다. 도서관 사서로 재직 중에 수많은 분야의 책을 접했다. 미주 중앙일보에 지식기행 열차 300여 회를 연재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열정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Radio Korea와 Radio Seoul에서 청취자들이 미국 역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15년 동안 ‘미주 저술가 협회’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100회 이상 세미나를 진행했다.
1940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69년 미국 유학, 조지아 주 IBC 대학에서 ‘종교심리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 페퍼다인 대학에서 ‘응용심리학’을, 아주사 대학에서 ‘구약성경’을 전공했다. 도서관 사서로 재직 중에 수많은 분야의 책을 접했다. 미주 중앙일보에 지식기행 열차 300여 회를 연재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열정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Radio Korea와 Radio Seoul에서 청취자들이 미국 역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15년 동안 ‘미주 저술가 협회’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100회 이상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밀리언셀러 『책 속의 책』(전3권)과 『세계사 1000장면』(전5권), 『지식은 쾌락 즐겨라』 『원근법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1,2) 『질문하는 바이블』『삶이 나에게만 말해준 103가지 비밀』 『신화 오딧세이』 『폭소』 외 다수가 있다. 그외 『남자는 Yes하는 여자에게 No한다』, 『문학작품 속의 사랑이야기』, 『수학하는 학문의 기쁨』, 『소크라테스 시장에 가다』, 『체험적 진리가 흐르는 강』, 『차 한잔 속의 폭풍』, 『삶이 나에게만 말해준 103가지 비밀』등 29편의 저서가 있다. 번역서로는 『세속적인 세상을 사는 지혜』『체험적 진리가 흐르는 강』 『영어 단어의 로맨스』 『수학하는 학문의 기쁨』 등이 있다.

폴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20g | 152*225*30mm
ISBN13
9788971422397

책 속으로

인류가 10만 년 전부터 지금까지 예측을 불허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데는 어떤 필연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인 프랜시스 크릭 박사와 레슬리 오르겔 박사는 ‘지구상의 최초의 생명체는 아마도 먼 행성에 있는 우주인의 존재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파종된 것’이라는 새롭고 놀라운 이론을 발표했다. 이어 두 과학자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어찌하여 단 한 개의 유전암호Genetic Code만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한다.

네안데르탈인의 갑작스러운 사라짐에 대한 몇 가지 이론이 제기되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 후기 호모사피엔스들의 중간 형태를 가진 원시인들의 화석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는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했다는 이론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또 하나의 이론은 네안데르탈인이 수적 열세로 인류의 새로운 종 L인 후기 호모사피엔스들의 손에 멸종됐다고 주장하지만, 아직 이 이론을 뒷받침할 집단 살해를 나타내는 아무런 흔적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나폴레옹은 세 개의 피라미드(기자giza의 대표적인 피라미드인 쿠푸 왕, 카프레 왕, 멘카우레 왕의 피라미드)에 사용된 모든 벽돌로 프랑스 전체를 둘러 방어벽을 쌓는다면 그 벽은 3미터 높이에 30센티미터의 두께가 될 것이라고 계산했다. 그 거대한 피라미드를 본 사람이라면 나폴레옹처럼 구체적이지는 않아도 누구라도 그런 상상은 했을 것이다.그중 쿠푸 왕의 피라미드가 가장 큰데, 지구에 세워진 가장 큰 무덤이다. 이 무덤의 거대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축구장 넓이에 40층 높이의 바위를 쌓아올렸다고 생각해보라. 만일 피라미드 안의 방들을 모두 합하면 피라미드 안에는 성 베드로성당과 웨스트민스터사원도 같이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위의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고대 그리스어로 쓰여진 것이고, 현재 의사들이 하는 선서는 1948년 세계 의사협회에서 수정한 제네바선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부터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낭독했다. 그 첫 주인공들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들이다.

19세기부터 시작된 시가지 발굴 작업은 지금까지 조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번영하던 시가지가 갑작스럽게 묻혔다가 그대로 발굴되고 있기 때문에 당시 로마 사람들의 생활까지 있는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1204년 압드 알 라티프는 이집트의 기근이 나일 강 수위가 낮아져서 일어난 것으로 밝혀냈다. 1200년 7월부터 1202년 4월 사이에 이집트에서 공식적으로 집계된 사망자의 수는 거의 11만 1,000명에 달했다.

2003년 한 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앙아시아인(남성만)을 대상으로 DNA를 분석했는데 이들 유전자의 약 8퍼센트가 동일한 Y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Y염색체는 부계로만 전해지므로 이는 이들 모두 동일한 한 명의 남성(칭기즈칸)의 후손임을 의미한다. 현재 세계적으로 칭기즈칸의 후손은 1,6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조각상이 나타내고자 한 것은 모세가 시나이산에서 내려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에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몹시 노했으나 그것을 억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뿔이 그 의도를 더욱 잘 드러내고는 있지만, 사실은 《성경》 구절을 잘못 번역해서 생긴 실수라고 한다.

총 24명의 저명한 작가들과 철학자들이 셰익스피어 후보 리스트에 올라 있고, 19세기부터 지금까지 ‘셰익스피어가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셰익스피어는 엘리자베스의 필명이었다는 의혹과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생아라는 의혹도 분분하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만 년 후에 이 땅에서 살게 될 사람들은
지금의 우리를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


헤겔은 “역사 속으로 들어가면 역사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을 수 있지만, 아무도 그 소리를 들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역사는 스스로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플로베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욕되게 만드는 것은 역사에 대한 우리의 무관심이다. 그런데 인간은 6,000년 동안 그래왔다”고 말했다.

1만 년 후의 사람들이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를 어떻게 기억할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골동품 수집가들은 현재를 살고 있는 지금의 우리를 아마도 역사 속에서도 희미한 옛 사람들, 심지어 지도상에도 나타나 있지 않은 나라에 살았던 사람들, 혹은 현재 우리가 기억하는 원시 부족의 마지막 후예처럼 신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쯤으로 생각할지 모른다. 어쩌면 우리는 일생 동안 그저 빛바랜 고서의 맨 뒤에나 실려 있는 그런 사람들로 기억될지 모른다. 마치 지금 우리가 아틀란티스인들에 대해 알고 있는 그 정도로 말이다. 한때 아틀란티스는 고대 문화를 선도했었으나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우리의 운명도 아틀란티스인들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역사란 단순히 과거의 것만이 아닌,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 예로 올림픽 마라톤 경기는 페르시아제국과 아테네가 마라톤 평야에서 벌인 마라톤전투에서 유래했다. 페이디피데스가 마라톤에서 아테네까지 달려가 승전보를 알리고 죽은 것을 기리기 위해서 마라톤 경기가 만들어졌다. 그런데 현재의 마라톤 경기 거리는 42.195킬로미터이고, 마라톤에서 아테네까지의 실제 거리는 36.7킬로미터에 불과하다. 역사가들은 지금도 이 수수께끼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렇듯 현재와 미래는 과거의 연속선상에 있을 수밖에 없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것만이 아닌,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즉, 과거는 현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우리의 평범한 하루는 역사를 만들고 있는 과정이다. 역사 속에 오늘의, 현재의, 미래에 대한 답이 있다. 우리의 미래는 역사 속에 있다.

지식 사냥꾼을 위한 역사 프로파일링
137억 년 전 우주의 탄생부터 오늘까지, 어메이징 세계사의 모든 것


미켈란젤로가 모세의 조각상에 뿔을 단 것은 오역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히포크라테스 맹세를 했을까?
고대의 불가사의는 7개일까 8개일까? 신세계의 불가사의도 있다?
출산 산하 정책으로 공자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누가 4대 성인이 되었을까?
동양고전의 정수인 《논어》도 불태워지는 수난을 당했다?
비잔티움제국의 바실리우스 2세는 왜 불가리아인 킬러라는 별명이 붙었을까?
한국인에게는 칭기즈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셰익스피어의 후보 리스트에는 몇 명이나 올라가 있을까?
네안데르탈인은 호모사피엔스에게 수적으로 밀려 사라져버렸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단 한 개의 유전암호만 가지고 있는 까닭은?

《역사 속의 세계사 1》은 역사적 사실과 관련한 에피소드에 초점을 맞추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를 뒷받침해주는 에피소드와 너무나 생생한,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삽화들을 함께 구성해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 1권은 우주의 탄생부터 루이 14세가 죽고 프랑스혁명이 일어나기 이전인 근세까지 묶었다. 시대 구분을 별도로 하지 않은 대신 1권에서는 선사시대, 고대, 중세, 근세까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고, 각 시대를 색깔로만 구분했다. 또 하단에 세계사 연표를 구성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2권은 근대 물리학의 창시자인 뉴턴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역사와 그에 따른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한 번에 얻고 싶다면 《역사 속의 세계사 1》에 그 답이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