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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짐 자무쉬 콜렉션 (7Disc) : 블루레이
영원한 휴가 + 천국보다 낯선 + 다운 바이 로 + 미스테리 트레인 + 지상의 밤 + 데드 맨 + 커피와 담배
Jim Jarmusch 감독
인조인간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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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영원한 휴가(Permanent Vacation) - Video : MPEG-4 AVC 1.33:1 / 1080p - Audio : English DTS-HD 1.0 MONO - 런닝타임 : 75분 - Subtitles : Korean, English 천국보다 낯선(Stranger Than Paradise) -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 Audio : English DTS 1.0 MONO - 런닝타임 : 89분 - Subtitles : Korean, English 다운 바이 로(Down By Law) -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 Audio : English DTS 1.0 MONO - 런닝타임 : 107분 - Subtitles : Korean, English 미스테리 트레인(Mystery Train) - Video :MPEG-4 AVC 1.78:1 / 1080p - Audio : English DTS 2.0 stereo - 런닝타임 : 110분 - Subtitles : Korean, English 지상의 밤(Night On Earth) - Video :MPEG-4 AVC 1.78:1 / 1080p - Audio : English DTS 2.0 - 런닝타임 : 128분 - Subtitles : Korean, English 데드맨(Dead Man) -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 Audio : English DTS 2.0 - 런닝타임 : 121분 - Subtitles : Korean, English 커피와담배(Coffee And Cigarettes) -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 Audio : English DTS-HD master 5.1 - 런닝타임 : 97분 - Subtitles : Korean, English

감독/출연진 소개 1

감독Jim Jarmu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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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자무쉬

이제 40대 중반을 넘긴 `짐 자무쉬`는 한때 시인을 꿈꾸던 문학도였다. 콜럼비아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그는 74년 프랑스로 떠나 2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오즈 야스지로, 로베르 브레송, 고다르, 사무엘 풀러등의 영화에 심취하고, 영화의 세계에 눈을 뜬다. 뉴욕으로 돌아온 그는 정식으로 영화를 전공하기 위해 NYU 영화과 대학원에 입학하여 교수로 재직중이던 니콜라스 레이의 조교로서 영화를 배운다. 79년, 그는 니콜라스 레이의 권유로 빔 벤더스의 영화 <물위의 번개>에 조감독으로 참여한다. 그리고 <물위의 번개>에서 시작된 벤더스와의 관계는 3년후 벤더스의 <사물의 상태>(
이제 40대 중반을 넘긴 `짐 자무쉬`는 한때 시인을 꿈꾸던 문학도였다. 콜럼비아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그는 74년 프랑스로 떠나 2년간 파리에 머물면서, 오즈 야스지로, 로베르 브레송, 고다르, 사무엘 풀러등의 영화에 심취하고, 영화의 세계에 눈을 뜬다. 뉴욕으로 돌아온 그는 정식으로 영화를 전공하기 위해 NYU 영화과 대학원에 입학하여 교수로 재직중이던 니콜라스 레이의 조교로서 영화를 배운다. 79년, 그는 니콜라스 레이의 권유로 빔 벤더스의 영화 <물위의 번개>에 조감독으로 참여한다. 그리고 <물위의 번개>에서 시작된 벤더스와의 관계는 3년후 벤더스의 <사물의 상태>(1982) 제작으로 이어진다. 이때 35미리 흑백으로 촬영된 이 영화의 자투리 필름을 얻어 이미 재학시절 첫번째 부분을 찍어놓은 <천국보다 낯선>(84) 의 두번째와 세번째 파트를 완성하여, 깐느 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이방인의 시각으로 미국을 그 어느 떄보다도 낯설게 그려낸, 뉴욕과 클리블래드와 플로리다를 거치는 로드무비 <천국보다 낯선>은 새로운 영화 작가로서의 짐 자무쉬를 발견하게 해준다. 80년대의 공간을 포스트 모더니티와 미니멀리즘의 공간으로 사유하는 새로운 시도인 <천국보다 낯선>은 `80년대 뉴욕 인디 영화를 발명해 냈다` 는 찬사를 받는다.

<천국보다 낯선>에 앞서, 짐 자무쉬의 장편 데뷔작은 졸업작품으로 찍은 16미리 칼라 영화 <영원한 휴가> 이다. 이 영화는 황폐한 뉴욕의 거리를 방황하는 16세 소년의 이야기를 통하여 에피소드와 시리즈로 연결되는 느슨한 구조, 아웃사이더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낯선 풍경으로서의 미국, 미니멀한 카메라 워크, 아메리칸 팝 철처의 꼴라쥬 등 이후 그의 영화를 특징짓는 요소들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86년, 그의 친구들인 `존 루리`와 `톰 웨이츠`, 이탈리아 감독 겸 배우 `로베르토 베니니`("아름다운 인생" 감독), 그리고 `로비 뮐러` 와 함께 완성한 <다운 바이 로> 는 펑크 세대의 우울한 진혼곡과도 같은 영화였으며, 같은 해에 완성한 6분짜리 단편영화 <커피와 시가렛>으로 93년 깐느영화제에서 단편영화상을 수상한다.

89년 짐 자무쉬는 그의 두번째 칼라 영화 <미스테리 트레인>을 완성한다. 역시 로비 뮐러에 의해 촬영된 이 영화는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3개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이라는 자무쉬의 계속되는 주제를 곱씹는다. 록의 영지 멤피스에서 엘비스의 망령을 쫓는 일본인 10대들의 시각을 통해 <천국보다 낯선>에서 부터 계속된 `미국문화에 대한 3부작 풍경화` 의 마지막을 이룬다.

그리고 91년 짐 자무쉬는 LA, 뉴욕, 파리, 로마, 헬싱키 등 서로 다른 5개의 도시에서 맞이하는 하룻밤의 이야기 <지상위의 밤>을 완성한다. 이 작품 이후 한동안 침묵의 상태에 빠져든 짐 자무쉬는 95년 유령처럼 스며드는 포스트모던 웨스턴 <데드맨>을 완성하면서, 일종의 회귀의 기리 위에서 80년대와의 작별을 선언한다. 이 형이상학적 웨스턴 <데드 맨>은 90년대 짐 자무쉬의 계속되는 근원 탐구에 대한 지금의 답변이다.

[필모그래피]

브로큰 플라워()|감독
브로큰 플라워()|각본
천국보다 낯선(1984)|감독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1989)|주연배우
블루 인 더 페이스(1995)|주연배우
데드 맨(1995)|감독
고스트 독(1999)|감독
커피와 담배(2003)|감독
커피와 담배(2003)|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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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8년 10월 11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영원한 휴가(Permanent Vacation)
짐자무쉬의 첫 장편영화로 국제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찰리 파커를 숭배하는 뉴욕의 젊은 청년 알리.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뉴욕의 거리로 나선 그는, 기이한 사람들과 우연한 만남을 통해 점점 자신의 원했던 해답에 가까워짐을 느낀다.


천국보다 낯선(Stranger Than Paradise)
짐자무쉬의 두번째 작품으로 1985년 칸느영화제에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했다.

'신세계(The New World)'. 뉴욕 빈민가의 낡은 아파트에 사는 윌리에게 어느 날 사촌 에바가 찾아온다. 갑자기 군식구를 떠맡게 된 윌리는 처음엔 그녀를 성가셔 하지만 10일이 지나 에바가 떠날 무렵이 되자 왠지 모를 아쉬움을 느낀다.
'1년 후(One Year Later)'. 1년 후 윌리는 친구 에디와 함께 에바를 만나러 클리블랜드로 무작정 떠난다. 괴짜 로티 아주머니와 함께 사는 에바는 핫도그 가게 점원으로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세 사람은 함께 플로리다로 떠나기로 한다.
'천국(Paradise)'. 이들의 여정은 개경주에서 윌리와 에디가 가진 돈을 거의 다 날리게 되면서 어긋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이 남은 돈을 털어 경마에서 마지막 승부를 걸고 있을 때 에바는 우연치 않게 큰 돈을 손에 넣는다. 윌리와 에디를 기다리던 에바는 결국 혼자 공항으로 떠나고, 세 사람은 뿔뿔이 흩어진다. 언제 도착했건 이방인이기는 마찬가지인 이민자들에게 미국이라는 나라는 할리우드 영화가 보여주는 화려하고 꿈같은 파라다이스와는 거리가 멀다. 신세계의 꿈을 안고 도착한 에바에게 이 거대한 나라는 뉴욕이건, 클리블랜드건, 플로리다건 간에 쓸쓸하고 황량할 뿐이다.


다운 바이 로(Down By Law)
삼류 건달 ‘잭(Jack)’과 한물 간 라디오 DJ ‘잭(Zack)’ 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된다.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고 있던 중, 이탈리아인 밥이 그들의 감방 동료로 들어오고 밥은 잭과 자크와 어울려 감방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도주로를 발견한 밥이 탈옥을 제안하고,
셋은 감옥에서 나와 또다른 방랑을 시작한다.



미스테리 트레인(Mystery Train)
짐자무쉬의 네번째 영화 <미스테인 트레인>은
일본의 전자회사 JVC가 미국에 세운 라르고 엔터테인먼트(Largo Entertaiment)
회사의 첫 제작 작품이다.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를 배경으로 세 개의 큰 에피소드가 엮여 있다. 먼저 ‘요코하마에서 멀리'에는 엘비스 프레슬리를 찾아 멤피스로 온 일본인 커플 준(나가세 마사토시)과 미츠코(구도 유키)의 이야기를, ’유령'은 비행기 운항 문제로 멤피스에 발이 묶인 한 이탈리아 여자
루이사(니콜레타 브라치)가 낯선 여자와 함께 모텔 방에 함께 묵다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령을 만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마지막 ‘로스트 인 스페이스’는 술김에 범죄를 저지른 두 명의 백인남자와 한 흑인 남자가 벌이는 소동을 그린다.
영화는 같은 모텔을 빌려 이 세 이야기를 차례로 보여준다. 게다가 그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재치 있는 몇 가지 요소, 특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블루 문’으로
이것이 같은 시각에 겹쳐 일어난 사건임을 알려준다. 이렇게 짐 자무시는 세 개의 서로 다른 에피소드가 같은 모텔에서 일어나는 일임을 차례로 보여주는 한편, 영화 말미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이 인물들을 같은 기차 안에서 만나게 함으로써 삶과 인간, 세상에 대한 그의 시선을 단적으로 드러내 보이고 있다.

지상의 밤(Night On Earth)
LA, 뉴욕, 파리, 로마, 헬싱키.
같은 날, 같은 시간, 각기 다른 5개 도시 속 택시 안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


데드맨(Dead Man)
동부 클리블랜드 출신의 윌리엄 블레이크는 취직 통지서를 받고 서부 머신 타운으로 향한다.
하지만, 긴 열차 여행을 마치고 도착한 곳은 기대와 달리 거칠고 위험스러운 도시. 설상가상으로 그의 일자리는 이미 다른 사람이 차지한 뒤다. 취직은 커녕 되돌아갈 차비도 없어 거리를 배회하던 블레이크. 우연히 꽃파는 여자를 만나 그녀 방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중, 갑자기 그녀의 옛 연인이 침실로 들이닥치고 당황한 블레이크는 총격전 끝에 그를 사살한다. 순식간에 살인자로 몰린 블레이크. 자신도 가슴에 총상을 입은 채, 황급히 마을 밖으로 도망치지만 숲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 노바디라는 괴이한 성격의 인디언에게 간호를 받은 블레이크가 의식을 되찾을 무렵, 노바디는 이미 작고한 영국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영혼이 다시 육체로 환생했다고 믿는다. 블레이크는 인디언 노바디의 도움으로 태양이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힘겨운 도망을 시작한다. 한편, 블레이크가 마을에서 죽인 괴한은 다름아닌 블레이크가 취직하기로 했던 회사 사장의 아들. 사장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세명의 인간 사냥꾼 - 부모를 죽이고 인육까지 먹는 코일 위슨, 말많은 명사수 콘 웨이, 10부터 청부살인을 시작한 조니를 고용,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걸고선 블레이크를 뒤쫓게 한다.

커피와담배(Coffee And Cigarettes)
시끄럽고 허름한 카페, 로베르토와 스티븐은 커피에 중독되어 덜덜 떨리는 손으로도 연신 진한 커피를 들이켜댄다. 커피와 담배에 대한 예찬으로 일관된 선문답은 희한하게도 계속 이어지고 로베르토는 어이없게도 스티븐의 치과 약속을 대신 가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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