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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어린 만큼 통제할 수 없었던 사랑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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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미디어 2018.10.01.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10,000
70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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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 네가 빌미가 되어 소란스러워지는 밤 ”
당신을 대상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100원짜리 동전 열개
어린 사랑
H
당신
그 시절에 묻지 못한 말
궁금증
찰나의 감정
나뭇잎

아차, 또 네 얘기
소원
가을에는 ‘사랑’이라는 감기를 조심하세요.
꽂히다
쓸데없는 다정함
당신이 나에게만
R
풋사랑
사랑을 이 밤에
How are you today?
당신이 나의 옆집에 살았더라면
만약, 그러하면
짝사랑 영화
불면증
밤비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는 일은
왜 하필이면 우리는 우정이야?
취기야 도와줘
나는 왜 너의
진짜 웃겨 걔가 뭐라고
당신과 나 사이의 거리
고작과 전부의 차이
너를 좋아해
38분
너는 말갛게 나는 까맣게
메일
나 좀 아쉬워해주면 안 돼요?
너에 대한 마음이 커져갈수록
등만 보는 관계
숙명
네가 나의 손에 쥐어준 것은 ‘여운’이었나?

2부 “ 섣불리 너에게 온 마음을 죄다 줘버린 나를 탓해야 할까 ”
너는, 너는, 너는
사랑 혹은 연민
너에게 맞춰진 나
내가 나를 가둔 것이야
꽃송이
너는 나의 망설임이 싫었던 것이었을까?
헌 신발과 새 신발
사랑아 너는 얼마나 아팠니?
헤어지자
시간과 함께 변해간 약속
누구의 탓을 해야 그나마 속이 편해질까
추억이 머무르는 곳
C 의문인 당신의 울음
어설픈 거짓말쟁이
짧은 만남
많이 좋아했어요.
B 여름
그해에는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후유증
기다림
너 = 나
괜히 한 고백
헛된 물음

외사랑의 결말은?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편지
가을아
주인 없는 혼잣말
아직도
당신을 쓰는 일
만약에 말이야
시즌 1이 끝났을 뿐이잖아 그렇다면 시즌 2는?
참, 남겨진 주제에 미련하기까지 해서는
성냥불
식사
진심
정말로 마지막
옛사랑의 사랑을 축하하는 일
이별도 어른이 될까?
시간의 태엽
어긋난 우리의 시간
12월의 일기
지금의 우리는 예전의 우리가 아니야

3부 “ 모든 탓의 총구를 나에게로 겨눈다. ”

선생님
지친다. 질린다.
구멍
나를 사랑하지 말아요.
혹시나 내가 싫어지게 되면
다정과 친절, 그리운 만큼 무서운
숨바꼭질의 술래는 사랑
의심과 계산

실수
나는 내가 나 자신을
물소리
새벽
억지로 신은 신발
걸어가고 싶어요.
영화 한편짜리 분량의 삶
고등학교 2학년
혼자이고 싶지 않은 오늘
만남이, 헤어짐이
폭식
외딴섬
내게는 너무 무거운 관계
선인장
엄마 아빠

의미 없음
세상과 현실은 꿈에게 가지 못하도록 막는 방해꾼
불안
현실이 싫어요.
12월 끝무렵의 통화
하고 싶었던 말은 고마워요, 이렇게나마 전해요.
날카로운 사랑을 맨손으로 쥐어볼 걸
S 여린 너에게
대화의 흐름 중, 진짜?
R과 주고 받았던 메시지 (2018.05.16. 9:33pm)

작가의 말 “ Epilogue ”

저자 소개 1

이주영

사랑과 이별, 관계와 감정을 누구보다 섬세하게 포착하는 감성 에세이스트. 수많은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왔고, SNS에서 사람의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작가이다. 겉으로는 평범한 사랑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녀의 글은 언제나 마음의 깊은 곳을 건드린다. 지나온 사랑의 흔적, 미처 말하지 못했던 감정, 잊히지 않는 순간들을 누구보다 진솔한 시선으로 써 내려가며, ‘사랑의 본질’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따뜻한 시선을 동시에 전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3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2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91188476107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을 부모님께 의지하다 하루아침에 하나서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어른의 세계로 던져진 스무 살. 누구나 처음이기에 서툴고 어설플 수밖에 없던 그 때. 사랑과 꿈이 뭔지,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인건지 끊임없이 흔들리고 고민하던 그 시절.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 어린 만큼 통제할 수 없었던 사랑>은 우리 모두의 그 때 그 시절을 이제 겪어나가고 있는 작가의 글과 그림의 모음이다. 받는 이 없는 사랑과 서로 어긋나기만 했던 짧은 만남, 헤어짐 그리고 어른이 되기 위해 정답이 없는 답을 찾는 과정. 이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우울하고 서글프고 눅눅하다.

화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명확하지 않은 글, 도대체 무슨 표정인지 알 수 없는 그림들은 작가의 시그니처로 이 책을 보는 독자 자신의 느낌대로 해석하고 위안을 받았으면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이 책은 작가와 같이 우리 모두의 그 때 그 시절을 겪고 있는 독자에겐 공감과 위로를 주며 자신 혼자만의 우울과 외로움, 고민이 아님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미 지나온 독자에겐 지금도 잘 모르겠는 삶의 정답을 찾아 참 많이도 고민하고, 지금도 어려운 사랑을 이뤄보겠다고 참 열심히도 사랑하고 아파했던, 사랑도 이별도 삶도 다 서툴고 어설펐던, 사랑에 맹목적이고 대책 없이 순수했던 그 때 그 시절의 나를 떠올리게 한다.

리뷰/한줄평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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