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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간호사 길라잡이
꿈을 살다 미국간호사
김미연
포널스출판사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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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간호 계열 top100 2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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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Part 1 꿈을 꾸다
엉뚱해18
문학의 꿈을 심어주신 영어선생님19
귀 좀 봅시다21
국사 선생님의 예언22
봉사활동22
간호사가 왜 되려는가?24
임상 실습지에서 살아남기25
사막에도 나무는 뿌리내린다26
꿈은 새싹처럼 솟아나기도 혹은 씨앗처럼 심겨지기도28
간호 전문가로 성장하는 초심자들31
일등석으로 실려간 남자, 일반석에서 다짐한 여자32
이상형을 찾다35
미소들 (S-mile-S)37
동기부여 138
동기부여 239
동기부여 341
어학연수 준비43
문의 이메일 보내기45

Part 2 기-승-전 영어
출발하는 이를 위한 책50
작가가 공감한 '젊은이여 인생을 이야기 하자'51
국제미아 in 뉴질랜드52
‘3-6-9’ 이론: 듣기-말하기-읽기와 쓰기54
매력적인 영어56
미국식 영어 vs 영국식 영어56
미국식 영어(A)와 영국식 영어(B)의 차이57
한국어, 노 땡큐58
꿍꼬또, 꿍꼬또, 영어 꿍꼬또!!59
내 이름은 김십원60
penny와 관련된 영어표현61
작가의 영어공부62
Bilingual,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67
나를 찾아서 1:혼자 떠난 여행69
나를 찾아서 2: 영수증이 준 교훈71
나를 찾아서 3: 일과 연애와 수다72
혼자 연애하기73

Part 3 실패가 불러주는 희망노래
간호학과 복학생78
사건의 전말80
늦깎이 취업82
취업의 팁: 증명사진 찍어두기84
나이팅게일 선서 (Florence Nightingale Pledge)85
간호사의 정의 (대한간호협회, 2018)85
한국 신규 간호사86
안녕, 고마운 첫사랑88
실화같지 않은 행운89
눈 떠보니 호주90
실패한 나에게 애도를 표하는 방법92
상상하라94
통역 봉사95
미국간호사 시험준비96
어느 밤, 새벽 두 시에 울던 참새97
미국간호사 시험 (NCLEX)98

Part 4 꿈이 되는 이야기
떠나는 자의 마음112
또야?113
길을 잃다114
기적115
새로운 도시에 정착하다116
영어 공부는 꾸준히118
나는 누구인가?119
세상 참 좁다120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121
스스로 하기122
인생 공부124
일하고 싶다128
이력서의 이해129
이력서 작성하기133
이메일 하이퍼링크(hyperlink)134
날짜 기재 시 유의사항145
커버레터의 이해146
커버레터 작성하기146
지원서 제출에도 준비가 필요하다149
나만의 문서151
면접152
작가가 추천하는162
효과적인 대화법, 메라비언의 법칙163
첫 인상이 중요한 이유, 초두효과164
유종의 미: 사직서178
미국 땅 알기179
미국 각 주의 약어/주도/간호국 웹사이트182
미국 병원 알기195
환자를 설명하는 네 자리 숫자코드198
미국 간호 학위 알기216
쉬어가기 - ① 공립전문대학 vs. 사립대학교 간호학과237
쉬어가가 - ② 80% by 2020239
쉬어가기 - ③ 학교 선택시 반드시 확인할 것241
미국 간호 자격증(Certificate) 알기244
미국 병원 부서 알기247
‘간호사 : 환자 비율’ 알기249
이민법250
세금270

Part 5 누군가에게는 희망이고 꿈이다
할 수 있는 것부터274
내 눈엔 이미 근무 1일각275
눈물 예방접종277
사기당한 나에게 애도를 표하는 방법279
억울함도 이겨낸 젓가락질280
기회가 다시 찾아오려 할 때282
배추가 풍년이던 시절284
포 잡(four job) 뛰게 된 사연285
일상을 사는 것이 배우는 것인 삶286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295
꿈에 그리던 첫 출근297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공존한다299
이별을 승화시키는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300
널싱홈의 이해302
첫 직장의 교훈305
S.M.A.R.T. 목표 세우고 도달하기312
기적 같은 일317
대학원 생존 키워드: 결핍320
벙개가 구직으로 이어지는 희한한 미국사회328
네가 아니면 안 돼330
갑작스런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332
대학원이 내게 준 선물334
교수, 신규되다337

Part 6 꿈이 내리는 길, 지금 그리고 여기
일 못하는 간호사가 스트레스와 함께 준 선물342
감토라는 새로운 종(種)343
어림짐작은 금물344
애로사항347
My 소.확.행.350
알아두면 유익한 통계 및 자료352
미국의 간호인력 부족은 계속 된다354
사망원인355
간호사의 인계357
환자 안전 목표359
병원에서 생기면 안 되는 일361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간호사의 자세363
원칙은 원칙이다365
간호와도 밀접한 사회문제367
살벌한 병원비370
한국간호사의 강점372
집필의 의미374

부록377

저자 소개 1

수원에서 자란 저자는 2004년 수원여자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경기도립병원 수원의료원에서 첫 임상근무를 시작했다. 우연히 비행기 안에서 펼쳐진 응급상황을 계기로 미국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한국인 미국간호사로서 닿을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삶을 향해 겸손하고 묵묵히 정진하는 것을 목표로 Point Loma Nazarene University에서 노인간호 임상전문간호사로 석사를 받았다. 현재는 모교에서 Adjunct faculty로, MiraCosta Community College에서 Clinical instructor로, 병원에서는 간호사이자 Preceptor로 근무하고 있다
수원에서 자란 저자는 2004년 수원여자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경기도립병원 수원의료원에서 첫 임상근무를 시작했다. 우연히 비행기 안에서 펼쳐진 응급상황을 계기로 미국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한국인 미국간호사로서 닿을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삶을 향해 겸손하고 묵묵히 정진하는 것을 목표로 Point Loma Nazarene University에서 노인간호 임상전문간호사로 석사를 받았다. 현재는 모교에서 Adjunct faculty로, MiraCosta Community College에서 Clinical instructor로, 병원에서는 간호사이자 Preceptor로 근무하고 있다. 긍정 에너지와 노력의 잠재력을 중요시 생각하는 작가는 현재 유튜브 방송을 통해 국제간호사를 꿈꾸는 이에게 알찬 정보와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달하고 꿈을 응원해주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94쪽 | 148*210*30mm
ISBN13
9791157467860

책 속으로

「미국간호사의 꿈을 품은 사람들, 험한 미국 땅에 온 몸 내던질 준비 중인 간호사를 위해 이 책을 씁니다. 이 책은 간호사를 향하는 편지이자 응원이고, 꿈꾸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기록이며, 한국간호사로서 느끼는 책임감입니다.」 (본문 중에서)

기회가 당신이 머무는 방에 노크하거든, 망설이지 말고 그 문을 열어 젖히기를 바란다. 혹여 열린 문 뒤에서 자신을 맞이하는 것이 꿈꾸던 조건의 직장이나 원하는 병동에서의 근무가 아니더라도분명 두 번째, 세 번째 문 뒤에서 보다 나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첫 번째 보다는 두번째 문 뒤의 기회가, 두 번째 보다는 세 번째 문 뒤의 기회가 목표와 꿈에 가까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살 수 있다는 점이 미국에서 간호사로 사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이다. 주관을 가지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 다만 임상에서 일할 때 뿐만 아니라 근무 스케줄을 정하거나 휴가를 신청할 때 근무하는 동안 모아둔 유급휴가 시간을 쓰면 된다. 주말에 일하고 싶지 않으면 주말에 일 할 필요가 없고, 낮 근무를 선호하는 사람이 밤에 근무 할 필요가 없다. (본문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추천평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 하지만 그 이면에 국제간호사를 하기까지 겪었던 고난과 고민이 느껴지는 책이다. 유튜브를 하면서 국제간호사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다는 걸 느꼈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분야라 추천해 줄 수 있는 책과 사이트를 찾는 것은 어렵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미국간호사를 꿈꾸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가슴이 두근거리며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김진선 (간호사 유튜버 널스맘)
미국 간호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띄운 간호사 김미연 선생의 희망의 편지! 국제무대로 나아가려 하는 이들의 두려운 첫걸음을 희망의 발걸음으로 바꾸어 줄 책으로 분명한다. 국제 간호사, 망설여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 리딩널스 오성훈
꿈을 현실로! 이 책은 국적도 피부색도 다른 미국 사회에서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과 동료가 되고 간호사로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더 이상 국제간호사는 막연한 꿈이 아니라는 것을 작가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아주 상세히 설명해준다. 실로 간호사의 꿈을 갖고 국제 무대로 나아가길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상당한 자극이 될 것이다. 나이팅게일의 간호 이념대로 ‘간호사는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긍지와 가치관에 맞추어 다양한 간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고,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길라잡이가 되어 가능성을 열고 도전하라고 말하고 있다. - 모형중 (대한남자간호사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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