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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꿈을 꾸다 엉뚱해18 문학의 꿈을 심어주신 영어선생님19 귀 좀 봅시다21 국사 선생님의 예언22 봉사활동22 간호사가 왜 되려는가?24 임상 실습지에서 살아남기25 사막에도 나무는 뿌리내린다26 꿈은 새싹처럼 솟아나기도 혹은 씨앗처럼 심겨지기도28 간호 전문가로 성장하는 초심자들31 일등석으로 실려간 남자, 일반석에서 다짐한 여자32 이상형을 찾다35 미소들 (S-mile-S)37 동기부여 138 동기부여 239 동기부여 341 어학연수 준비43 문의 이메일 보내기45 Part 2 기-승-전 영어 출발하는 이를 위한 책50 작가가 공감한 '젊은이여 인생을 이야기 하자'51 국제미아 in 뉴질랜드52 ‘3-6-9’ 이론: 듣기-말하기-읽기와 쓰기54 매력적인 영어56 미국식 영어 vs 영국식 영어56 미국식 영어(A)와 영국식 영어(B)의 차이57 한국어, 노 땡큐58 꿍꼬또, 꿍꼬또, 영어 꿍꼬또!!59 내 이름은 김십원60 penny와 관련된 영어표현61 작가의 영어공부62 Bilingual,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67 나를 찾아서 1:혼자 떠난 여행69 나를 찾아서 2: 영수증이 준 교훈71 나를 찾아서 3: 일과 연애와 수다72 혼자 연애하기73 Part 3 실패가 불러주는 희망노래 간호학과 복학생78 사건의 전말80 늦깎이 취업82 취업의 팁: 증명사진 찍어두기84 나이팅게일 선서 (Florence Nightingale Pledge)85 간호사의 정의 (대한간호협회, 2018)85 한국 신규 간호사86 안녕, 고마운 첫사랑88 실화같지 않은 행운89 눈 떠보니 호주90 실패한 나에게 애도를 표하는 방법92 상상하라94 통역 봉사95 미국간호사 시험준비96 어느 밤, 새벽 두 시에 울던 참새97 미국간호사 시험 (NCLEX)98 Part 4 꿈이 되는 이야기 떠나는 자의 마음112 또야?113 길을 잃다114 기적115 새로운 도시에 정착하다116 영어 공부는 꾸준히118 나는 누구인가?119 세상 참 좁다120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121 스스로 하기122 인생 공부124 일하고 싶다128 이력서의 이해129 이력서 작성하기133 이메일 하이퍼링크(hyperlink)134 날짜 기재 시 유의사항145 커버레터의 이해146 커버레터 작성하기146 지원서 제출에도 준비가 필요하다149 나만의 문서151 면접152 작가가 추천하는162 효과적인 대화법, 메라비언의 법칙163 첫 인상이 중요한 이유, 초두효과164 유종의 미: 사직서178 미국 땅 알기179 미국 각 주의 약어/주도/간호국 웹사이트182 미국 병원 알기195 환자를 설명하는 네 자리 숫자코드198 미국 간호 학위 알기216 쉬어가기 - ① 공립전문대학 vs. 사립대학교 간호학과237 쉬어가가 - ② 80% by 2020239 쉬어가기 - ③ 학교 선택시 반드시 확인할 것241 미국 간호 자격증(Certificate) 알기244 미국 병원 부서 알기247 ‘간호사 : 환자 비율’ 알기249 이민법250 세금270 Part 5 누군가에게는 희망이고 꿈이다 할 수 있는 것부터274 내 눈엔 이미 근무 1일각275 눈물 예방접종277 사기당한 나에게 애도를 표하는 방법279 억울함도 이겨낸 젓가락질280 기회가 다시 찾아오려 할 때282 배추가 풍년이던 시절284 포 잡(four job) 뛰게 된 사연285 일상을 사는 것이 배우는 것인 삶286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295 꿈에 그리던 첫 출근297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공존한다299 이별을 승화시키는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300 널싱홈의 이해302 첫 직장의 교훈305 S.M.A.R.T. 목표 세우고 도달하기312 기적 같은 일317 대학원 생존 키워드: 결핍320 벙개가 구직으로 이어지는 희한한 미국사회328 네가 아니면 안 돼330 갑작스런 이별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332 대학원이 내게 준 선물334 교수, 신규되다337 Part 6 꿈이 내리는 길, 지금 그리고 여기 일 못하는 간호사가 스트레스와 함께 준 선물342 감토라는 새로운 종(種)343 어림짐작은 금물344 애로사항347 My 소.확.행.350 알아두면 유익한 통계 및 자료352 미국의 간호인력 부족은 계속 된다354 사망원인355 간호사의 인계357 환자 안전 목표359 병원에서 생기면 안 되는 일361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간호사의 자세363 원칙은 원칙이다365 간호와도 밀접한 사회문제367 살벌한 병원비370 한국간호사의 강점372 집필의 의미374 부록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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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호사의 꿈을 품은 사람들, 험한 미국 땅에 온 몸 내던질 준비 중인 간호사를 위해 이 책을 씁니다. 이 책은 간호사를 향하는 편지이자 응원이고, 꿈꾸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기록이며, 한국간호사로서 느끼는 책임감입니다.」 (본문 중에서)
기회가 당신이 머무는 방에 노크하거든, 망설이지 말고 그 문을 열어 젖히기를 바란다. 혹여 열린 문 뒤에서 자신을 맞이하는 것이 꿈꾸던 조건의 직장이나 원하는 병동에서의 근무가 아니더라도분명 두 번째, 세 번째 문 뒤에서 보다 나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첫 번째 보다는 두번째 문 뒤의 기회가, 두 번째 보다는 세 번째 문 뒤의 기회가 목표와 꿈에 가까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살 수 있다는 점이 미국에서 간호사로 사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이다. 주관을 가지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 다만 임상에서 일할 때 뿐만 아니라 근무 스케줄을 정하거나 휴가를 신청할 때 근무하는 동안 모아둔 유급휴가 시간을 쓰면 된다. 주말에 일하고 싶지 않으면 주말에 일 할 필요가 없고, 낮 근무를 선호하는 사람이 밤에 근무 할 필요가 없다. (본문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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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 하지만 그 이면에 국제간호사를 하기까지 겪었던 고난과 고민이 느껴지는 책이다. 유튜브를 하면서 국제간호사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다는 걸 느꼈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분야라 추천해 줄 수 있는 책과 사이트를 찾는 것은 어렵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미국간호사를 꿈꾸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가슴이 두근거리며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김진선 (간호사 유튜버 널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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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호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띄운 간호사 김미연 선생의 희망의 편지! 국제무대로 나아가려 하는 이들의 두려운 첫걸음을 희망의 발걸음으로 바꾸어 줄 책으로 분명한다. 국제 간호사, 망설여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 리딩널스 오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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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이 책은 국적도 피부색도 다른 미국 사회에서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과 동료가 되고 간호사로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 더 이상 국제간호사는 막연한 꿈이 아니라는 것을 작가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아주 상세히 설명해준다. 실로 간호사의 꿈을 갖고 국제 무대로 나아가길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상당한 자극이 될 것이다. 나이팅게일의 간호 이념대로 ‘간호사는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긍지와 가치관에 맞추어 다양한 간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보여주고 있고,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길라잡이가 되어 가능성을 열고 도전하라고 말하고 있다. - 모형중 (대한남자간호사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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