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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자산보유자에게는 인생의 위기인 경제위기, 하지만 현금보유자에게는 커다란 기회가 된다 6
제1장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박명수의 명언이 현실화되지 않는 법 12 제2장 위기 속 기회를 잡으려면 재무상태표부터 당장 만들어라 20 제3장 지금 자산 관리는 디레버리징을 해야 할 때이다? 34 제4장 갭 투자, 과연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까 48 제5장 재테크에 대한 고정관념은 실패만 부른다 60 제6장 누구나 뛰어드는 시장, 그것이 바로 시장의 고점 사인이다 74 제7장 10년마다 한 번씩 오는 폭락은 위기인가 아니면 기회인가 82 제8장 왜 전문가들은 2018년 들어 금융위기를 대비하라고 하는가 92 제9장 설국열차 꼬리 칸의 위기는 결국 맨 앞 칸의 위기이기도 하다 104 제10장 채권형 펀드가 안전하다는 고정관념은 깨라 138 제11장 글로벌 시장이 불안할 때 엔화를 사라 150 제12장 경기 과열 시 인플레이션에 투자하라 164 스페셜 리포트 1: 베트남 투자 열풍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까? 176 스페셜 리포트 2: 보수 우파의 승리로 브라질 국채의 가격은 상승할 것이다? 204 에필로그: 위기에서 기회를 찾고자 하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안내자이길 희망하며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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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현재의 자본주의 체제는 부의 이전이라는 기회가 줄어들고 세습화하고 있다. 그래서 ‘금수저, 흙수저’라는 말도 등장했다.
나의 능력이 아닌 부모님의 능력이 나의 인생을 좌우할 확률이 크고 매우 불공평한 시스템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절대 바뀌지 않을 세습자본주의에서 부의 이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시기도 결국 현 체제의 시스템에 고장이 났을 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평범한 직장인에게 가장 큰 기회가 될 경제위기, 그 거대한 파도는 이미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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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룡 대표는 이전의 재테크 전문가와는 다른 식견이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특이한 목소리나 몸짓만큼이나 독창적이고 다양한 관점으로 글로벌 시장 상황과 정치 및 사회 문제 등에 초점을 맞춰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주식과 부동산만 알던 나에게 환율과 채권 그리고 원자재 등 시장 상황에 맞는 다양한 재테크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새로운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게 한 책이다.
I 김명섭, 전(前) ORACLE코리아/SAP코리아 부문장 I 앞으로 재무컨설팅은 금융상품 판매가 아니라 ‘고객의 재무관리 서비스’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이호룡 대표는 재무컨설팅의 미래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고객에게 제대로 된 관점을 갖게 해준다. I 김지율, 4대 MDRT 회장 I 다가오는 금융위기에서 생존하려면 이제 금융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생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미래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른다고 해도, 지금이야말로 경제 위기를 대비해야 할 때이다. 그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I 박준기,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객원교수 I ‘돈’에 대한 기대 심리는 개인을 시장에서 두리번거리게 한다. 그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정보와 사실에서 우리는 늘 기회와 위험을 경험하곤 한다. 이 책은 금리, 환율, 부동산, 채권 등 최근 경제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산관리 해법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시장에서 기회를 잡고자 하는 투자자의 일독을 권한다. I 민복기,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I ‘10년간의 파티가 언제까지 갈까?’라는 의미심장한 문제 제기에서 출발한다. 레버리지와 디레버리징 전략, 강태공의 위수변에서의 주(周)문왕 기다림, 갭투자이야기, 정치와 경제의 불가분, 열린 사고와 돈의 맥, ‘꽉 채운 잔 = 빈 잔’, 글로벌 경제의 약한 고리 신흥국, 환율과 채권이야기, 베트남과 브라질이야기 등 반면교사로 삼을만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I 구만수, 부동산학 박사·도시계획기술사 I 위기가 앞에 닥치고 있음에도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나침반 같은 역할로 냉정하고 신중한 투자를 하게 조언하는 책이다. I 이영한, 태평양 변호사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