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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프란치스코 교황:맨 오브 히스 워드 (1Disc) : 블루레이
2월 유니버설 마지막 할인 소장
Wim Wenders 감독 요한 23세 출연
유니버셜 2018.12.20.

본 제품은 Blu-ray 전용플레이에서만 재생이 가능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가격
31,900
59 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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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본편 오디오: DTS Master Audio: 영어 5.1, DTS Digital Surround 5.1: 브라질(포르투갈)어 헝가리어, 스페인(라틴아메리카)어, 폴란드어(Voiceover), 러시아어 - 본편 자막: 한국어, 영어 SDH, 브라질(포르투갈)어, 불가리아어, 광동어, 만다린, 체코어, 그리스어, 헝가리어, 스페인어(라틴아메리카), 폴란드어, 루마니아어, 러시아어, 태국어, 터키어 - 스페셜 피쳐 오디오: 없음 - 화면비율: 1.85:1 (16x9 Widescreen) - 디스크 타입: Disc - BD50 SPECIAL FEATURES -없음

감독/출연진 소개 2

감독Wim We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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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

오늘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빔 벤더스는 1971년 피터 한트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감독에 데뷔했다. 이어서 <도시의 앨리스>(1973), <빗나간 행동>(1974), <시간의 흐름 속에서>(1975)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들의 초상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이들 영화는 1977년 스릴러 <미국인 친구>와 함께 전후 독일과 급변하는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기작들을 통해 벤더스는 영화와 로큰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었고 이런 성향은 그의 경력 내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오늘날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감독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빔 벤더스는 1971년 피터 한트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페널티킥을 맞은 골키퍼의 불안>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감독에 데뷔했다. 이어서 <도시의 앨리스>(1973), <빗나간 행동>(1974), <시간의 흐름 속에서>(1975)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인물들의 초상을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이들 영화는 1977년 스릴러 <미국인 친구>와 함께 전후 독일과 급변하는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기작들을 통해 벤더스는 영화와 로큰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주었고 이런 성향은 그의 경력 내내 지속되고 있다.

또한 사진작가로서의 벤더스를 사람들은 기억한다. 벤더스의 사진은 그의 영화를 닮아 있다. 때론 영화의 정지화면이나 스틸 컷처럼 보이기도 하고, 때론 스크린 너머에 두고 온 여정을 기록한, 뒤늦게 도착한 여행수첩 같기도 하다. 그의 사진은 ‘피사체와 그것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주체의 시선을 동시에 반영하는’ 사진의 특성을 끊임없이 환기시킨다. 영화 속에서 늘 어딘가로 이동하는 인물들을 좇아 여행을 하며 ‘길의 왕’이라는 작품도 만들었던 그가, 화면 밖에서 무엇과 마주쳤는지는 오직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 단 한 순간, 단 한 번 존재했던 풍경, 사람, 사물을 예리하게 포착한 그의 사진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면에 배치되며 영화와는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빔 벤더스는 할리우드 영화제작 풍토를 비판하는 1983년작 <사물의 상태>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뒤이어 <파리, 텍사스>(1984)가 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베를린 천사의 시>(1988), <멀고도 가까운>(1993), <밀리언달러 호텔>(2000) 등도 각각 깐느영화제와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거장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였다.

이외에도 벤더스는 니콜라스 레이 감독에 대한 영화 <물 위의 번개>(1980), 오스 야스지로에 바치는 <도쿄가>(1985), 아방가르드 패션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를 소개하는 <도시와 옷에 관한 노트>(1989) 등의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다. 또한 그는 몇 편의 뮤직비디오와 음악 관련 다큐멘터리도 만들었는데, U2를 위한 뮤직비디오와 윌리 넬슨의 1998년 테아트로 콘서트 실황 등이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전설적인 쿠바 뮤지션에 대한 다큐멘터리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이 그의 가장 유명한 음악 영화이다. 이 작품은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전미비평가협회와 뉴욕비평가협회, LA비평가협회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01년엔 독일 밴드 BAP에 관한 장편 록큐멘터리 <비엘 파시에르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2003년 깐느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더 블루스: 소울 오브 맨>은, 블루스로 이어지는 그의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의 결과이다.

[필모그래피]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도시의 앨리스(1973)|감독
시간의 흐름 속으로(1976)|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미국인 친구(1977)|감독
파리 텍사스(1984)|감독
파리 텍사스(1984)|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도쿄 가(1985)|감독
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베를린 천사의 시(1987)|감독
이 세상 끝까지 (1991)(1991)|감독
구름 저편에(1995)|감독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1999)|감독
밀리언 달러 호텔(2000)|감독
비엘 파시에르트-퀼른에의 송가(2002)|각본
텐 미니츠-트럼펫(2002)|감독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2003)|각본
빔 벤더스 특별전(2007)-더 블루스: 소울 오브 맨(2003)|감독
더 블루스-소울 오브 맨(2003)|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랜드 오브 플렌티(2004)|감독
랜드 오브 플렌티(2004)|감독
빔 벤더스 특별전(2007)-돈 컴 노킹(2005)|감독
돈 컴 노킹(2005)|감독
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감독
팔레르모 슈팅(2008)|감독

Wim Wenders의 다른 상품

출연요한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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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o Giuseppe RoncalliJoannes XXIII

1881년 11월 25일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가난한 소작인 집안에서 태어난 안젤로 주세페 론칼리는 열두 살에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교회사, 교부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론칼리는 로마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1905년부터 1914년까지 베르가모의 테데스키 주교 비서신부로 일하였다. 이 시기에 론칼리는 노동자들의 고충을 접하면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15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베르가모의 군인 병원에서 일하였고, 1919년 신학교의 영성 지도자로 임명되었다. 1921년 베네딕토 15세 교황에 의해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이탈리아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1925년 비오
1881년 11월 25일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가난한 소작인 집안에서 태어난 안젤로 주세페 론칼리는 열두 살에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교회사, 교부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론칼리는 로마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1905년부터 1914년까지 베르가모의 테데스키 주교 비서신부로 일하였다. 이 시기에 론칼리는 노동자들의 고충을 접하면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915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베르가모의 군인 병원에서 일하였고, 1919년 신학교의 영성 지도자로 임명되었다. 1921년 베네딕토 15세 교황에 의해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이탈리아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1925년 비오 11세 교황에게서 주교품을 받고, 불가리아로 파견되었다. 1935년부터 터키 및 그리스의 교황 사절로서 근무한 론칼리는 힘없는 가톨릭 소수파를 대변하며, 유럽에서 온 난민을 구하고, 지하에 사는 유대인들을 돕는 일에 앞장섰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이던 1944년 비오 12세 교황은 론칼리를 주 프랑스 교황 대사로 임명하였다. 홀로코스트 기간 동안 론칼리는 수많은 난민, 특히 유대인들을 나치로부터 구출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1953년 론칼리는 베네치아 총대주교로 서임되었다.

1958년 비오 12세 교황의 선종 후, 새 교황에 선출되었다. 선출 당시 77세의 고령이던 요한 23세 교황은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깨고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소집하여 가톨릭교회뿐만 아니라 현대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이 공의회는 교회의 자각과 쇄신, 신앙의 자유, 종교와 정치의 제 역할 찾기, 개별 민족과 사회 존중, 세계 평화, 그리스도 교회의 일치, 다른 종교와의 대화, 전례 개혁을 비롯한 교회의 현대화 등을 촉구하였다. 또한 요한 23세 교황은 냉전시대의 긴장 완화를 이끌어냄으로써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였다. 위암 진단에도 교황으로서의 직분을 다하던 요한 23세는 1963년 6월 향년 81세로 선종하였다. 2014년 4월 27일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8년 12월 20일
시간/무게/크기
96분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프란치스코 교황:맨 오브 히스 워드 는 드물게도 바티칸과의 공동 제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 다큐멘터리의 중심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각과 메시지로, 죽음과 사회의 정의, 이민, 환경, 부와 불평등, 물질주의, 가족의 역할에 대한 전세계적인 화두에 대한 그의 대답과 개혁을 위한 현재의 그의 노력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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