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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자본의 제국, 기업사회 속 소설의 윤리 소통의 딜레마, 그리고 글쓰기의 어려움 공동체를 허물고 세우는 소설 건축술 자전소설 열풍에 담긴 대중의 욕망: 황석영·공지영·최인호의 소설을 중심으로 제2부 사실의 역사에서 실존의 역사로: 김훈 역사소설의 존재방식 브리콜라주로 빚은 잡설(雜說)의 지형학: 『신을 죽인 자의 행로는 쓸쓸했도다』와 박상륭의 구도적 글쓰기 호모 나랜스, 실재, 서사: 임철우·조경란·천명관의 새로운 소설 2000년대를 열어 가는 작가들의 ‘차가운’ 소설들 제3부 대중문화적 상상력을 본격문학의 동력으로: 박민규론 작지만 경쾌한 소설들: 김애란론 불순한 소설미학, 불온한 정치성: 백민석론 육필을 통해 본 문학적 삶의 궤적: 김현론 제4부 궤변론자의 망상, 아웃사이더의 몽상: 박형서·김태용의 신작 여자의 눈물과 웃음, 그리고 남성의 위기: 천운영·우승미·김정남의 신작 그들의 변화와 지속: 김영하·서하진·권지예의 소설들 상류층과 하류층을 말하는 방식 역사의 진혼, 역사의 발견 비평의 비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