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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용회이명(用晦而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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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규
작가와비평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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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의 말

여자의 남자: 〈무간도〉 外
박물관을 짓자: 〈최종병기 활〉 外
남자의 자격: 〈음식남녀〉
무의식의 객관화: 〈귀신이 산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지 않으면: 〈천장지구〉
살아서 진정했던 자들은: 〈러브 레터〉
연장이 무기: 〈올드 보이〉
죽음과 바꿀 수 있는 것: 〈원초적 본능〉 外
아들이 전하는 이야기: 〈글루미선데이〉
악이란 무엇인가: 〈양들의 침묵〉
사람에게 이로운 것을: 〈묵공〉
가족주의의 부활: 〈검우강호〉
스무살의 미학: 〈고양이를 부탁해〉
의리 없는 세상의 노래: 〈영웅본색〉
초석적 폭력: 〈신세계〉
한 사람의 영웅보다는: 〈적벽대전〉
최후통첩 게임: 〈초한지〉
세 여자 이야기: 〈동방불패〉
미래는 흘러갔다: 〈터미네이터〉
새우들은 모르는: 〈변검〉
늙은 말에게 길을 묻다: 〈취화선〉 外
옛 것을 물려받아: 〈야연〉
배는 안 고프나: 〈신데렐라 언니〉
죽은 자의 이름: 〈해를 품은 달〉
현실과 진실: 〈라쇼몽〉 外

저자 소개 1

제주시 구좌읍 김녕 출생. 소설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에세이집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내 손안의 주역』을 출간했다. 1983년 『난세일기』로 제7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박사. 1983년 《세계의 문학》 제정 제7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창작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문학 및 글쓰기 연구서 《한국현대소설의 무의식》 《풀어서
제주시 구좌읍 김녕 출생. 소설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에세이집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내 손안의 주역』을 출간했다. 1983년 『난세일기』로 제7회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동 대학원 문학박사.
1983년 《세계의 문학》 제정 제7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
창작집 《난세일기》 《고양이 키우기》 《나비꿈》
장편소설 《칼과 그림자》, 《시골무사, 삽살개에 대한 명상》
문학 및 글쓰기 연구서 《한국현대소설의 무의식》 《풀어서 쓴 문학이야기》 《문학 상상력 해방》 《코드와 맥락으로 문학읽기》 《어떻게 읽고 무엇을 쓸 것인가> 《창의 독서 논술 지도법> 《글쓰기 인문학 10강》
인문학 수프 《장졸우교》, 《용회이명》, 《이굴위신》, 《우청우탁》, 《소가진설》, 《감언이설》
산문집 《글쓰기 연금술》, 《세 개의 거울》, 《제 한 몸으로 감싸는 상징》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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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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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65MB ?
ISBN13
9791155921647

출판사 리뷰

영화 속에서 발견한 인문학
영화는 상당한 제작비로 인해 관객의 취향과 기대를 충족시켜야만 하는 태생적 한계를 갖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화를 상업성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으며, 이것이 인문학의 소재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갖기도 한다. 그러나 소통되지 못하는 인문학은 더 이상 인문학이 아닌 것처럼,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영화라는 현대 예술의 총아는 충분히 인문학의 소재가 될 수 있다. 용회이명(用晦而明: 어두운 곳에서 빛은 빛난다), 영화야말로 인문학적 가치와 태도를 자신의 어둠으로, 보다 극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다. 어둠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줄기가 더 밝게 빛나듯, 영화에 담긴 인문학은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인생선배가 들려주는 인생의 요점
‘인생의 요점’이란 우리가 스쳐지나가는 것들 속에 소리 없이 스며있다. 저자는 그 중 30여 편의 영화에서 ‘인생의 요점’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이를 사람들과 나누기위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재를 하였고, 『용회이명(用晦而明)』(인문학 수프 시리즈 2: 영화)이라는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용회이명(用晦而明)』은 『장졸우교(藏拙于巧)』(인문학 수프 시리즈 1: 소설)에 이어 출간된 작가의 생각과 감동이 담긴 ‘인문학 수프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이다. 우리가 놓치고 지나갔던 인생의 요점들을 저자의 목소리로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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