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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 총칭 - 전체집합
1. 총칭의 의미와 관사 2. 총칭과 관사체계 3. 집합과 원소의 관점 - 전체집합과 재활용 4. 총칭과 총칭문 5. 총칭과 총칭문의 중의성 6. 총칭의 의미적 차이 7. 총칭문의 의미적 차이 ■ 셋. 부정관사 a/an의 용법 1. 부정관사 a/an의 특징 2. 부정관사 a/an과 추상명사 3. 부정관사(a/an, -s)의 역할 4. 부정관사(a/an, -s)의 의미와 수(數)의 개념 5. 부정관사 a/an의 용법 ■ 넷. 정관사 the I - [집합과 원소]의 관점 1. 정관사 the는 집합을 나타낸다. 2. ‘전체’를 나타내는 정관사 the I ■ 필요충분조건 3. ‘전체’를 나타내는 정관사 the II (가) the + 복수명사(the + -s) (나) the + 집합명사 A. [the + 집합명사] I B. [the + 집합명사] II C. the + 집합명사 III D. 계층을 나타내는 정관사 the의 의미 확장 1) 특별함의 the 2) 강조의 the 3) 대조의 the (다) the + 형용사 ? ‘국민 전체’를 나타내는 표현 (라) the + 추상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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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 관사편』은 기출간된 『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 시리즈인 『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1, 2, 3』과 『문법없이 독해하기』를 통해서 관사(冠詞)에 대한 정리를 하기로 약속했던 것으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 관사편』은 저자가 그러한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거의 10년 동안 [관사(冠詞)와 명사]에만 매달린 결과물이다. 총 8권의 『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 관사편』은 매우 방대한 내용이지만 어느 하나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새로운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본서를 통해서 독자들은 『관사(冠詞) 및 명사』와 관련되는 다음과 같은 질문과 내용들에 대해서 해답과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영어에서 관사(冠詞)는 왜 필요한 것인가· · 명사의 뒤에 첨가되는 ‘-s'는 모두 복수형 어미 ’-s'인 것은 아니다. - 즉 [명사 + -s]가 항상 복수명사인 것은 아니다. · 가산성은 관사(冠詞) 적용에 있어서 유일한 기준은 아니다. - 가산성 만큼 중요한 또 다른 기준이 존재한다. · 고유명사에 대한 관사(冠詞)적용의 원리는 무엇인가· · 물질명사에 대한 관사(冠詞)적용의 기준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다. · 영어는 어떠한 대상을 집합명사로 취급하는가· - 영어의 집합명사란 어떠한 것인가· · 새로운 관사(冠詞)와 명사 분류 등 그리고 다음과 같은 ‘새로운 개념’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집합체 · 전위관사와 후위관사 · 가시성 · 물리적, 가시적 특정성 · 관사(冠詞)와 명사를 이해하는 틀로서의 『집합과 원소의 원리』 · 구조적 법칙 II · 전체와 부분 등 『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 관사편』의 내용은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관문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관사(冠詞)와 명사는 모든 문장에 존재하기 때문이고, 더 나아가 우리와는 다른 원어민들이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시각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제 영어의 의문이풀렸다』 시리즈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정보는 다음(daum) 카페 『이제 영어의 의문이 풀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