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추천사 Step 1 출국 전 준비 사항 기후에 맞는 옷 챙기기 알뜰하게 짐 꾸리기 호스트 가족에게 줄 선물 준비하기 영어 기초 닦아놓기 호스트 가족에게 편지 보내기 Step 2 실수 없이 출국하고 입국하기 공항에서 출국 준비하기 입국 수속 절차 입국 심사 받기 세관 규정 확인하기 문제 발생 시 대처 요령 Step 3 현지 생활 첫걸음 호스트 가족에게 좋은 첫인상 주기 용기를 갖고 의사소통하기 다른 음식 문화에 적응하기 내 방 정리하고 가사 분담하기 생활 습관 맞추기 홈스테이 변경 Step 4 현지 생활 적응하기 귀가 시간과 행선지 알리기 유학 목표 점검하기 호스트 형제자매들과 잘 지내기 호스트 가족 이해하기 현지 식습관에 적응하기 금전 문제 처리하기 여행갈 때 미리 알리기 진찰 받기 쇼핑할 땐 부가세 기억하기 Step 5 학교 생활 적응하기 학교에서 지켜야 할 예절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기 신중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한두 가지 스포츠는 필수 성폭력 예방법 강력한 학교 처벌에 주의하기 영어 실력 향상시키기 수강신청 요령 터득하기 알아두면 편리한 팁 Step 6 자주 하는 질문(FAQ) 출발할 때 궁금증 도착 후 궁금증 학교 및 공부에 관한 궁금증 몸이 아플 때 궁금증 Amazon 선정 청소년이 읽어야 할 도서 100권 |
|
가급적이면 방 문은 항상 열어두는 것이 예의다. 외국에서는 아이들 방에 부모가 들어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방 문을 닫아두는 경우는 옷을 갈아입거나 ‘잠시 혼자 있고 싶습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일반적으로 화장실이나 욕실 문도 사용이 끝나면 열어둔다. 만약 언어 문제나 학교에서의 교우 관계로 힘들어 호스트 가족과 대화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도 자신의 방에만 있으면 오해를 살 수 있다. 따라서 그런 경우에는 ‘조금 힘들어서 방에서 쉴게요’라고 양해를 먼저 구해야 한다. 홈스테이 생활을 즐기기 위해서는 대화가 가장 중요하므로 가족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한다.
--- 「숙제할 때도 방 문을 닫지 않는다」 중에서 |
|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학생들과 부모들은 유학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낯선 이국으로 떠나고 있다. 막상 현지에 도착했을 때 학생들에게 가장 먼저 찾아오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이러한 두려움을 용기와 설렘으로 바꿔주는 실전 유학 가이드북이 출간 되었다.
『유학? 너도 할 수 있어!』 (민은자 저). 이 책은 19년 간 드림아이에듀를 통해 수많은 유학생들을 배출, 99%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낸 민은자 대표가 오랜 경험을 통해 얻어낸 알짜 서바이벌 가이드 북이다. 출국 전 준비사항부터 입국 요령, 현지 가정, 사회, 학교생활 적응 지혜와 다양한 궁금증까지 세세하고 유용한 정보로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유학을 떠난 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을 알려주는 족집게 참고서에 다름 아니다. 한편 ‘나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주며, 외로움을 달래주는 수호천사의 역할까지 해주는 멘토링북이기도 하다. 조기유학에 꼭 필요한 실용 정보만 모아놓았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간편하여 유학기간 내내 늘 함께하는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