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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
최고의 인생을 향한 대담하고 새로운 길
청미 2018.10.15.
원제
Disrupt Aging
가격
16,000
10 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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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서 장 - 왜 나이듦의 편견을 넘어서야 하는가?
제 1 장 - 나이듦의 새로운 현실
제 2 장 - 자신의 나이를 적극적으로 인정하라
제 3 장 - 인생을 설계하라
제 4 장 - 건강을 관리하라
제 5 장 - 살 곳을 선택하라
제 6 장 - 미래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라
제 7 장 - 당신의 경험을 일에 활용하라
제 8 장 - 규칙을 바꾸자
제 9 장 - 미국에서의 삶과 나이듦에 대한 새로운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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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미주
추천의 말

저자 소개 2

조 앤 젠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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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Ann Jenkins

사회 변화와 50세 이상의 사람들이 삶의 질을 개선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초당적·회원제 조직인 AARP(Americ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미국 은퇴자협회)의 최고경영자 (CEO)이다. 그녀는 전직 미 의회도서관의 최고 운영책임자였으며, 재직 기간 중 제11회 기술 분야 여성 지도자상과 미 의회도서관 공로상을 받았다. 말콤 볼드리지(전 미국 상무부 국장)의 동료인 그녀는 2013년에 블랙 위민 아젠다 경제 발전상을 수상했고, 2013년과 2014년에 《넌프라핏 타임스 (NonProfit Times)》의 ‘영향력 있
사회 변화와 50세 이상의 사람들이 삶의 질을 개선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초당적·회원제 조직인 AARP(Americ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미국 은퇴자협회)의 최고경영자 (CEO)이다. 그녀는 전직 미 의회도서관의 최고 운영책임자였으며, 재직 기간 중 제11회 기술 분야 여성 지도자상과 미 의회도서관 공로상을 받았다. 말콤 볼드리지(전 미국 상무부 국장)의 동료인 그녀는 2013년에 블랙 위민 아젠다 경제 발전상을 수상했고, 2013년과 2014년에 《넌프라핏 타임스 (NonProfit Times)》의 ‘영향력 있는 인물 50인’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2017년에는 외교 전문 잡지 《포린 폴리시( Foriegn Policy)》의 ‘세계 사상가’에 이름이 올랐다. 그녀는 노던 버지니아에서 살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방송국에서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다가 결혼 후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로 건너가 7년간 생활했다. 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학 작품 번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귀국 후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어나더 미』(책담), 『그래도 딸 그래도 엄마』, 『홀로코스트 마지막 기차 이야기』(솔빛길), 『케빈의 고장난 거짓말』, 『케빈의 거덜난 용돈』(책읽는곰), 『통통공은 어디에 쓰는 거예요?』, 『엄마를 나누기는 싫어요!』(책속물고기), 『화이트퀸을 쫓던 어린 날의 동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방송국에서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다가 결혼 후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로 건너가 7년간 생활했다. 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문학 작품 번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귀국 후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어나더 미』(책담), 『그래도 딸 그래도 엄마』, 『홀로코스트 마지막 기차 이야기』(솔빛길), 『케빈의 고장난 거짓말』, 『케빈의 거덜난 용돈』(책읽는곰), 『통통공은 어디에 쓰는 거예요?』, 『엄마를 나누기는 싫어요!』(책속물고기), 『화이트퀸을 쫓던 어린 날의 동화』(재승출판), 『1984』(더클래식), 『어쩌면 나일지도 모르는 코끼리를 찾아서』(내인생의책), 『너를 빨리 만나고 싶었어』, 『피니와 퍼브』, 『문학 속에서 개를 만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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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55쪽 | 542g | 140*210*30mm
ISBN13
9791189134013

책 속으로

사람들의 나이 들어가는 방식은 변화하고 있는데도 나이듦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고정 관념의 많은 부분은 변하지 않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나이 들어가면서 살고 싶은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우리는 이러한 낡은 생각에 이의를 제기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이끌어내야 한다.(10쪽)

당신이 100세가 될 때까지 산다는 것을 안다면 무엇을 다르게 할까? 당신 자신을 돌보는 방식 -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당신의 일과 소비 및 저축 습관 - 부(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당신 개인 삶과 관계, 교육, 사는 곳 - 자아(自我)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이는 우리가 얼마나 오래 사는가보다 우리가 어떻게 사는가와 더 관련되어 있다.(11쪽)

우리는 오래 살 수 있다는 점뿐만 아니라 풍요롭고 만족감을 느끼며 오래 살 수 있도록 우리의 공공 정책과 보호 시설, 사회 구조와 공공 기반 시설을 바꿔야 한다. 『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는 이를 위한 틀을 제시한다.(14쪽)

더 오래, 더 건강하게, 그리고 더욱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은 우리 인류가 이룬 위대한 성과 가운데 하나이다. 그렇지만 나이듦은 인생의 큰 모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누구나 고령이 될 때까지 살기를 꿈꾸지만 많은 이들은 늙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한다. 나이듦은 종종 성과라기보다는 문제로 간주된다.(25쪽)

나이듦의 편견을 넘어서고 나이듦을 기대할 만한 인생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가 언제나 꿈꿔왔던 인생을 살아갈 진정한 가능성의 탐험을 시작할 수 있다.(31쪽)

이제는 나이를 지긋하게 먹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평범한 일이다. 이는 나이 들어간다는 것이 의미하는 바의 변화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 다시 말해 영구적인 인생 항로의 변화를 뜻한다.(40쪽)

50세 이상 미국인 세대는 좋은 삶을 정의할 때 예전에는 집과 멋진 차, 좋은 직업을 중시했으나, 이제는 건강과 경제적으로 안정된 미래, 만족스러운 관계를 훨씬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변했다. 또한 우리가 누구인가를 표현하기 위해 물질적인 것을 필요로 하던 시대에서 성취감을 주며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경험을 찾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그러한 요구와 관심을 만족시키는 제품, 서비스, 프로그램을 계속 찾을 것이다(56쪽)

길어진 중년의 큰 혜택 가운데 하나는 우리에게 행복을 추구할 더 많은 자유와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이다.(103쪽)

사실을 직시하자. 살아 있으려면 비용이 많이 든다. 게다가 우리는 조부모 세대보다 20~30년은 더 오래, 더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그 비용을 대기 위해 아주 많은 돈이 필요할 것이다.(199쪽)

미국의 노동 인구는 고령화되고 있다. 미국 노동 인구에서 65세 이상 재직자 수가 1948년 이후 처음으로 10대를 앞질렀다. 2002년에는 50세 이상의 노동자들이 전체 노동 인구의 25%를 차지했다. 2012년에는 그 비율이 거의 1/3에 이르렀다. 2022년에는 50세 이상의 노동자들의 비율이 전체 노동 인구의 약 3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235쪽)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에 종말이 오고 있다. 그러나 전통적인 은퇴 연령을 넘겨서 일을 계속할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일을 계속하는 것이 꼭 나쁜 일은 아니라는 점을 일깨워준다. 우리는 우리 경험을 일에 활용할 것이며, 그런 다음 우리 삶 가운데 가장 의미 있는 일을 발견할 것이다. 그것은 일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남으로써 가능해질 수 있다.(262쪽)

‘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는 21세기의 삶과 나이듦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창출하려는 우리의 구호이다. 우리의 새로운 비전은 나이듦이 쇠퇴가 아닌 성장인 세상에 관한 것이다. 우리의 비전은 도전만을 제시하지 않는다.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노인들은 짐이 아니다. 그들은 기여자들이다.(310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22세의 나이로 최장수 기록을 남긴 잔 칼망의 시대에는 100세까지 산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었지만, 오늘날 100세 이상의 사람들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빠른 성장을 보이는 연령집단이다. 1위는 85세 이상의 사람들이며, 현재65세 이상 사람들 3명 중 1명은 90대까지 산다. 2060년 즈음에는 미국 인구의 1/4이 65세 이상이 될 전망이지만,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중 가장 빨리 고령화가 진전될 것으로 분석이 나왔으며, 의학전문지 랜싯에 실린 논문에서는 2030년생 한국 남자의 기대수명이 84.07세, 여성은 90.82세로 세계 1위가 될 것으로 예측해 최장수 국가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류의 장수는 20세기에 이룩한 위대한 업적 가운데 하나지만 우리는 준비되어 있지 않다. 장수를 통해 얻는 기회보다는 문제점을 보는데 급급하다. 누구나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늙어가는 것은 두려워한다. 사람들의 나이 들어가는 방식은 변하고 있지만 나이듦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고정 관념의 많은 부분은 변하지 않고 있다. 젊음이라는 환상을 숭배하는 세상에서 살면서 나이듦에 더 압박을 받고 있다. 나이듦을 개인과 사회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가져오는 과정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뭔가 두렵고 맞서 싸워야 하는 과정으로 여기게 한다.

TV와 잡지에서 다음과 같은 광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50세는 새로운 30세이다!” 또는 “60세는 새로운 40세이다!” 분명히 좋은 생각이지만 미국 은퇴자협회(AARP)의 최고경영자 조 앤 젠킨스의 생각은 다르다. 50세는 50세이다. 그녀는 인종과 성별, 소득뿐 아니라 나이로도 규정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얼마나 늙었는지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 그 자체로 봐주기를 바란다. 그녀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한다. 그녀는 나이가 어리다고 잠재력을 한계 짓지 않듯이 나이가 많다고 잠재력이 감소하지도 않는다는 점을 인식시킨다.

나이듦의 편견을 넘어서는 것은 단순히 노년을 다시 그려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인생을 설계하고 우리를 지원해줄 새로운 사회기관과 공공정책, 개인의 태도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나이 들어가면서 살고 싶은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낡은 생각에 이의를 제기하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창출해야 한다. 기대할 만한 인생의 한 부분으로 나이듦을 받아들일 때 우리가 꿈꿔온 인생을 살아갈 진정한 가능성의 탐험을 시작할 수 있다. 나이 들어가는 것 이상의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 다시 말해 인생 항로를 재정립해야 한다.

이 책 『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는 우리 각자에게 나이듦을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기대할 만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쇠퇴기가 아닌 성장기로 보며, 문제가 아닌 기회로 인식하고,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을 사회의 짐이 아닌 공헌자로 바라보는 기회를 줄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단순히 인생 말년에 몇 년을 더 사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최고의 인생을 살기 위해 도전적인 새 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저자는 기회를 얻고 나이듦을 이해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법을 보여주기 위해 3가지 핵심 영역 - 건강, 부, 자아에 초점을 맞추어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나이듦의 현실을 직시하고,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받아들여 영속시키거나 자신의 나이에 대해 변명 또는 부정하는 대신에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최대한 활용하여 길어진 인생을 다시 설계하라고 강조한다.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고, 노후를 보내며 살 곳을 선택할 때에는 교통과 편의 시설이 연령 친화적이고 이동성이 좋은 곳을 고려하여 선택하라고 한다. 자신이 쌓아온 경험과 능력, 지속적인 공부를 바탕으로 사회 활동 및 봉사를 적극적으로 하여 앙코르커리어와 갭이어 제도 등을 통해 새로운 제2의 직업을 가질 수 있다. 길어진 미래를 위해 건강보험, 연금 관리와 꾸준한 저축을 통해 재정적 안정과 재무 탄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이듦에 대한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정치, 경제, 사회 제도 와 기업도 변화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여러 사례를 들어 주장한다. 그리고 노인 혐오를 비록한 모든 연령차별주의와 싸워 모든 나이듦에 대한 편견을 넘어서길 촉구한다.

미국 은퇴자협회(AARP)의 최고경영자 조 앤 젠킨스이 쓴 이 책은, 초고령 사회에 접어드는 한국의 50세 이상 독자 뿐 아니라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더 이상 20세기 인생과정에 맞춰 설계된 사고방식에 머물지 않고, 나이듦에 대한 생각이 건강과 부, 그리고 자아와 관련해 인생을 사는 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또한 고령화 사회가 만들어내는 기회를 이용하고 도전 과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 구조와 기관, 공공 정책과 프로그램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참고로, 미국 은퇴자협회(AARP)는 전 세계 은퇴자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미국의 50세 이상이 가입하며, 회원수가 3,800만 명이 넘는다. 이는 미국 전체 유권자의 20%이며, 미국 상, 하원 의원의 약 90%가 AARP 회원으로, 조직 규모나 로비 자금 면에서 미국 정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집단으로 알려져 있다. 은퇴자의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기업의 부당한 대우나 불합리한 기업 문화를 바꾸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으며 경제적 이익을 높이기 위해 기업과 제휴한다. 이는 고령 사회에서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로 넘어가 인구의 30%가 65세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추천평

“조 앤 젠킨스의『 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는 정확하다. 한 해 한 해가 선물이다. 나이듦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고정 관념에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한 해 한 해 충실한 삶을 살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 운영책임자이자 린인(LeanIn.org)의 창립자)
“조 앤 젠킨스는 단순히 나이듦에 대한 고정 관념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노년기도 한창 일하던 시절만큼 생산적이며 중요하고 목적이 있는 시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면서 그 고정 관념을 깨부순다. 나이듦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사람들의 고무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는 전 연령대의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 포스트 미디어 그룹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 겸 편집장)
“이 책은 나이듦의 미래에 관해 뛰어나고 매우 주목할 만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 조지프 F. 코글린 (박사, MIT 노화연구소 소장)
“『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에서 조 앤 젠킨스는 당신의 나이와 상관없이 최고의 인생을 살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 댄 마리노 (NFL(미국 프로 미식축구 리그)의 쿼터백)
“조 앤 젠킨스는 『나이듦, 그 편견을 넘어서기』에서 우리가 기다리고 있던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기폭제를 제공한다. 우리는 나이와 관련된 낡은 개념에서 벗어나고, 5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펼쳐지는 다양한 가능성을 수용하며, 목적이 있는 삶을 살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증가하는 움직임에 동참하는 것과 같은 행동을 실행에 옮겨야 한다. 글이 수려하며 유머와 영감이 가득하고 매우 설득력 있는 이 책은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장수 혁명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지도를 제공한다.” - 마크 프리드먼 (앙코르(Encore.org)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이며 『빅 시프트(The Big Shift)』의 저자)
“조 앤 젠킨스는 나이와 경험이 우리 모두를 위해 인생의 가능성을 확장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개인적이면서도 시사하는 바가 많은 이 책에서 저자는 장수하는 삶이 우리에게 주는 기회를 붙잡고, 나이듦을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기대할 만한 것으로서 받아들이라고 격려한다.” - 제프 고든 (나스카(NASCAR: 전미 스톡자동차 경주협회) 컵 시리즈 4회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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