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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호색의 표상
1. 사이카쿠(西鶴)의 호색물과 에로스-필부(匹婦)의 에로스 묘 사 소고 | 고영란·17 2. 조선후기 야담의 욕망하는 여성들 | 이주영·51 3. 메이지 일본의 순결과 음란-다이도쿠로(???)의 고마치 (小町) 전설 수용을 중심으로 | 류정훈·83 2부 순결, 억압된 관능 4. 순결을 위한 과학 혹은 처녀를 향한 관능 | 이주라·105 5. 한국 대중소설에 나타난 관능의 승화 방식-박계주의 「순애 보」, 「진리의 밤」을 중심으로 | 이정안·137 6.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불륜을 다루는 방식 | 문선영·167 3부 전시된 포르노그래피 7. 연극 [에쿠우스]를 통해 본 1970년대 에로티시즘 표상 | 김유미·201 8. 전위로서의 ‘포르노그라피’와 그 운명-장선우의 외설 논란 영 화에 대한 소고 | 박유희·237 9. 포르노-프로파간다로 본 정치, 육체, 외설 | 송효정·271 4부 에로의 놀이화 10. 한국 에로영화의 새로운 감각-[젊은 엄마] 시리즈를 중심으 로 | 이현경·291 11. 연애, 섹스, 게임 | 송치혁·317 12.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의 로맨스 서사와 여성-체리츠 (Cheritz) 사의 [네임리스(Nameless)(2013)] 중심으로 | 한상윤·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