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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다보니 세계사가 머릿속에 싹 정리됐네
[통세계사] 독후활동을 위한 이야기 연표 얽히고설킨 세계의 역사를 통으로 정리한 책 [통세계사]를 읽고 나면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두 권을 합쳐서 약 900페이지에 가까운 내용이다 보니 간편하게 정리된 연표의 필요성을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를 읽어보면 더 상세하게 기억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 하듯 연도별로 정리됐기 때문에 읽기에도 부담 없고, [통세계사]를 더 간편하게 요약했기 때문에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무리가 없다. 2012년 역사교육 강화 정책을 대비하는 최고의 부교재 [통세계사 시리즈]의 독후활동집 2012년부터 고등학교에서는 역사교육이 강화된다. 특히 한국사 교육을 강화하면서 세계사와의 연계교육을 하겠다는 교육부의 교육 방향이 발표된 상태이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교육 정책이 바뀌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역사 교육서가 있어야 할 것이다. 교과서만으로 하는 암기식 공부법으로는 이런 교육 정책을 따라갈 수 없다. 이 정책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통세계사 시리즈"를 읽고 나면 세계사가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당장의 시험 결과도 중요하지만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따로국밥처럼 암기해서는 앞으로의 역사교육을 따라갈 수 없다. 이제 세계사 전체를 입체적으로, 또 통으로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이렇게 [통세계사]를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이야기 연표를 읽고 나면 ‘광개토대왕과 알렉산더대왕 가운데 누가 먼저 태어난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단박에 답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