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도요타의 품질
세계 최고 이익을 창출하는 비밀! 양장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5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머리말_품질이 낮은 최고란 없다
옮긴이의 말_도요타의 품질은 왜 NO.1인가?

1장 좋은 품질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품질을 위해 모든 것을 걸다
일등 품질을 만들어내는 용광로
품질은 공정에서 달성한다
품질 개선의 목표치를 명확하게 세우자
도요타 품질 관리의 변천

2장 품질보증부의 역할을 명확하게 하자
품질의 기본부터 구축한다
좋은 재료가 좋은 품질을 만든다
신제품의 품질을 확보한다
품질도 현장에 답이 있다
품질에 왕도는 없다

3장 품질관리부의 역할을 명확하게 하자
품질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품질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어한다
품질을 위한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품질을 보증하는 실타래를 엮는다
품질 검사의 첫 삽
빈틈도 타협도 없는 공정 감사
품질 관리 버그까지 박멸한다
부품 품질을 높여 제품 품질을 높이다
품질에 춤추고 품질을 노래하다

4장 제조 공정의 품질 달성 시스템을 강화하라
양품만을 생산한다
훌륭한 사람이 훌륭한 물건을 만든다
좋은 프레임으로 좋은 품질을 만든다
표준 작업을 위한 도구를 관리한다
행동을 보여줌으로써 품질을 높이다
상습 불량 구역을 집중 관리한다
불량품은 나오는 즉시 박멸한다
멈출 곳에서 멈춘다
조립 라인 내에서 품질을 보증한다
찰나의 착각까지 관리한다
품질을 위한 팔방미인을 키운다
품질을 위한 즐거운 축제

5장 신제품의 선행 개선 활동을 강화하라
일석삼조 선행 개선
설계 도면의 완성도를 높이는 SE 활동
생산 준비 활동
제조 준비 활동
품질 보증 활동
양산 시작 단계부터 양산 개시 활동

맺음말_품질이 좋아야 오래도록 사랑받는다
부록 1_글로벌 Top 수준의 품질 관리 사례: 미후네
부록 2_불량 방지를 위한 도구들
부록 3_품질 관리 현주소 자가진단 및 평가 시트

저자 소개 4

오자와 케이스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OZAWA KEISUKE

도요타엔지니어링 부사장. 도요타자동차에서 42년간 근무했으며 엔진 공장에서 품질 관리와 조립 공장 전체 운영 업무 담당, 그리고 대만 공장에서 부공장장을 담당한 바 있다. 현재 한국, 중국, 러시아 등의 기업을 대상으로 도요타 생산 방식(TPS)과 도요타의 품질 관리와 품질 보증에 대한 교육, 세미나,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KOO JA-OK,具滋玉

한국도요타엔지니어링, 한국 VE컨설팅의 대표이사이며 도요타엔지니어링 아시아 담당 부사장이다. 기아자동차에서 13년간 근무했고, 일본 경영시스템협회, 일본 VE협회, 일본 TPS 검정협회에서 활동하며 일본 VE 리더 인정증과 TPS 교육강사 인정증을 한국인 최초로 취득했다. 감수 및 번역서로《도요타의 원가》, 《 도요타 무한성장의 비밀》, 《도요타 강한 현장의 비밀》 등이 있다.

구자옥의 다른 상품

감수최순철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 현대자동차 부사장 (현) 세종공업 부회장

감수배인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 현대위아 대표이사 (현) 현대중공업그룹 기술자문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02g | 128*188*20mm
ISBN13
9788947544238

책 속으로

2018년 상반기 동안 도요타 자동차는 전 세계에서 430만 대가 팔렸다. 낮이든 밤이든 가리지 않고 한 시간마다 거의 1,000대씩 팔린 셈이다. 같은 기간 동안 지구촌에서 자동차를 구입한 사람 10명 중 한 명꼴로 도요타 자동차를 샀다. 글로벌 자동차 판매 통계 전문 업체 포커스투무브의 정확한 데이터에 따르면 도요타의 2018년 상반기 점유율은 9.3%였다. 7.6%를 기록한 2위 폭스바겐이나 6.2%의 3위 포드가 넘보기에 도요타와의 격차는 작지 않아 보인다. _[머리말] 중에서

도요타가 품질을 신앙처럼 생각하는 이유는 품질은 신뢰의 원천이며 품질 제일이 곧 고객 제일이기 때문이다. 품질의 실패는 곧 신뢰의 깨짐을 뜻하며 고객을 제일로 여긴다면 당연히 품질을 제일의 위치에 두게 된다는 것이다.
어떤 회사든 그 회사의 제품을 최종적으로는 구입하고 사용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불량품이 10만 개당 1개꼴로 발생한다고 해도 10만 고객 중 불량품 1개를 구입한 고객 입장에선 100%의 불량이다. 품질에 있어서는 100% 불량과 100% 양호만 있을 뿐이다. 따라서 100% 품질을 보증하는 방법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고객을 사랑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를 위해 도요타의 작업자들은 ‘후공정은 고객이다’라는 철학으로 일한다. _[1장, 좋은 품질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중에서

‘Better ingredient, better pizza.’ 피자 마니아들에게 호평을 받는 파파존스 피자의 슬로건이다. 좋은 재료가 좋은 피자를 만들 듯, 자동차 역시 좋은 재료가 좋은 품질을 만든다. 특히 수많은 부품들의 복잡한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자동차에 있어 부품과 같은 재료들은 품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그런데 문제는 이 재료들의 품질 관리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원가와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재료 검사 관리는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_[2장, 품질보증부의 역할을 명확하게 하자] 중에서

도요타 역시 이전에는 제조부가 제품을 만들면, 품질관리부 검사과에서 전문적인 ‘검사 공정’을 통해 품질을 보증하는 방법을 썼다. 그러나 검사 공정에서 100% 양품을 보증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또한 검사 공정에서 합격해도 후공정에서 불량이 발생하는 일도 빈번했다. 뿐만 아니라 검사 공정에서 100% 양품을 보증하려면 비용이 많이 든다. 막대한 검사 장치와 설비가 필요하고 이를 운영할 인력도 많이 들며, 무엇보다 검사를 위한 프로세스가 길어지면서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제조 부서가 품질을 보증하지 않는 한 품질 확보는 불가능하다. 도요타의 공정에서 품질을 달성한다는 원칙은 이와 같은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각 제조 공정에서 품질을 보증하면 검사 공정은 눈에 띄게 줄어든다. 품질이 공정에서 보증되기 때문에 검사 공정에 필요한 인력은 필요 없게 되고 검사에 들어가는 시간도 크게 줄일 수 있다. _[3장, 품질관리부의 역할을 명확하게 하자] 중에서

그래도 품질이 이긴다. 99.9도까지도 끓지 않는 물이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 완벽에 가까운 품질은
‘완벽한 품질’과 같지 않다. 그리고 완벽한 품질을 만들어내면 이기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지는 것이다. 품질 이외의 성공 요소들 역시 품질이 있어야 의미 있는 것들이다. 품질이 뒤처져 있는데 다른 것들을 이긴다면 그 승리는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_[맺음말]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자(自)공정 완결’ 시스템으로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회사들은 품질을 위해 검사 공정을 강화한다. 그러나 검사 공정은 불량품의 배제가 주목적이기 때문에 양품을 100% 보증하기 힘들다. 또한 제조 부서 입장에선 자신들이 불량품을 만들어도 검사 공정에서 걸러진다는 안도감을 갖게 된다. 그 결과 불량품이 유출되어 고객은 물론 회사에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 따라서 최고의 품질을 위해서는 100% 양품을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공정을 구축해야 하는데 도요타는 그 해법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Just·In·Time(JIT)’과 ‘자동화’라는 두 기둥으로 움직이는 도요타 생산 방식에는 ‘보다 좋은 품질의 제품을 보다 싸게 만든다’는 기본 철학이 깔려 있다. 이때의 자동화는 일반적으로 일컫는 ‘自動化’가 아니라 ‘自?化’다. 전자가 스스로 움직이는 개념이라면 도요타만의 고유어인 후자는 스스로 멈춘다는 개념이다. 즉 스스로 움직이며 제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 제조 공정에서 불량이 나면 설비, 라인이 스스로 멈추는 것이 도요타의 자동화다.
먼저 도요타는 JIT를 통해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에 필요한 수만큼 만들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낭비를 내지 않도록 한다. 과잉 생산과 불량품의 발생과 유출이라는 가장 큰 낭비 원인을 JIT를 통해 원천 봉쇄한다. 그리고 자동화를 통해 제조 공정에서 이상이 있으면 즉시 기계를 세워 공정을 멈춘다. 이를 통해 불량품을 만들지 않고 불량이 나오는 원인을 찾아내 개선한다. 이를 위해서는 공정에서부터 품질을 달성할 필요가 있는데 도요타는 이에 성공하고 있다.
도요타의 작업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자신의 공정이 최종 공정이며, 다음 공정은 곧바로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일한다. 작업자 누구든 최종 책임을 지고 좋은 품질을 달성한다. 이것이 바로 도요타의 ‘자공정 완결’이다. 자신의 일은 자신이 보증하는 것이 도요타 제조 부서가 공정에서 품질을 달성하는 근간이다. 이를 통해 도요타는 결코 ‘나쁜 것은 만들지 않는다’. 행여 나쁜 것이 생겼을 때는 ‘다음 공정에 유출하지 않는다’.
이 책은 도요타의 품질을 만드는 철학과 시스템은 물론 매우 구체적인 방법까지 담고 있다. 특히 최고의 품질을 만드는 도요타의 비결을 제조 공정을 중심으로 파헤치고 있어 제조업의 위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선 필히 참고로 삼을 만하다. 제조뿐 아니라 설계와 생산 준비 등과 관련된 부문은 물론 경영자 등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