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나는 역경(易經)을 이렇게 읽었다.
64가지 코드와 글에 담긴 동양인문학 최고의 지혜와 경륜
김성곤
차이나하우스 2018.10.25.
베스트
동양철학 top100 3주
가격
39,000
10 35,100
YES포인트?
1,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추천사
제1편 역경(易經)의 문(門)에 들어서다
제1장 역(易)이란 무엇인가
01 역경을 만든 사람들
02 복희 : 역(易)을 창조하다
03 역(易)이란?
04 64괘와 바코드
05 복희의 깨달음 : 기(氣)의 우주(宇宙)
06 태극에서 8괘까지
07 8괘(八卦)와 64괘(六十四卦)
제2장 역경(易經)의 탄생
01 역경의 구조
02 문왕의 생애와 업적
03 주공의 생애와 업적
제3장 공자(孔子), 가 죽 끈이 세 번 끊 어지도록
역 경(易經)을 읽다
01 공자와 역경
02 역경(易經)과 역전(易傳)
제4장 우리나라에로의 역경(易經)의 전래와 태극기(太極旗)
01 우리나라에로의 역경(易經)의 전래
02 태극기
제5장 역경(易經)의 미래
01 구정무금(舊井无禽)
02 역경(易經)의 새로운 비상(飛上)
제6장 역(易)과 점(占)

제2편 역경(易經)·상(上)
본문(本文)에 들어가기 전에
01 乾(건)
02 坤(곤)
03 屯(준)
04 蒙(몽)
05 需(수)
06 訟(송)
07 師(사)
08 比(비)
09 小畜(소축)
10 履(리)
11 泰(태)
12 否(비)
13 同人(동인)
14 大有(대유)
15 謙(겸) 16 豫(예)
17 隨(수)
18 蠱(고)
19 臨(임)
20 觀(관)
21 ??(서합)
22 賁(비)
23 剝(박)
24 復(복)
25 无妄(무망)
26 大畜(대축)
27 ?(이)
28 大過(대과)
29 坎(감)
30 離(리)
제3편 역경(易經)·하(下)
31 咸(함)
32 恒(항)
33 遯(돈)
34 大壯(대장)
35 晉(진)
36 明夷(명이)
37 家人(가인)
38 ?(규)
39 蹇(건)
40 解(해)
41 損(손)
42 益(익)
43 ?(쾌)
44 ?(구)
45 萃(취)
46 升(승)
47 困(곤) 48 井(정)
49 革(혁)
50 鼎(정)
51 震(진)
52 艮(간)
53 漸(점)
54 歸妹(귀매)
55 ?(풍)
56 旅(려)
57 巽(손)
58 兌(태)
59 渙(환)
60 節(절)
61 中孚(중부)
62 小過(소과)
63 旣濟(기제)
64 未濟(미제)

저자 소개 1

金成坤

· 1957년 경북 상주 출생 · 학력: 충남고 영남대 행정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 경력: 제5회 국회 입법고등고시합격(1981년) 의사과장·의사국장 보건복지위·문화체육관광위 전문위원 환경노동위·국회운영위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국회입법차장(차관급) 현) 삼성화재(주) 상임고문 · 수상경력: 황조근정훈장(1996년 국회 올해의 공무원) · 기 타: 중국사회과학원 정치연구소 방문학자(2년) 중국어 검정시험(HSK) 고급(9급) 2006·2007 한중 환경기업전람회 한국 측 단장 중국전국인민대표회의, 중국사회과학
· 1957년 경북 상주 출생
· 학력: 충남고
영남대 행정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 경력: 제5회 국회 입법고등고시합격(1981년)
의사과장·의사국장
보건복지위·문화체육관광위 전문위원
환경노동위·국회운영위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국회입법차장(차관급)
현) 삼성화재(주) 상임고문
· 수상경력: 황조근정훈장(1996년 국회 올해의 공무원)
· 기 타: 중국사회과학원 정치연구소 방문학자(2년)
중국어 검정시험(HSK) 고급(9급)
2006·2007 한중 환경기업전람회 한국 측 단장
중국전국인민대표회의, 중국사회과학원, 중국인민대학 법학대학 원장, 베이징대 역사계 학장 등의 초청을 받아 중국 방문 교류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86쪽 | 153*224*35mm
ISBN13
9791185882604

추천평

[역경]은 중국인에게 있어서도 신비하고 난해하기 짝이 없는 고전입니다. 중국의 방대하고 심오한 문화의 대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분야를 전공하거나 연구하는 전문가나 학자 외에 일반 중국사람들도 쉽게 건드릴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제대로 중국어를 공부하지 않고 한국의 상용한자 정도만 아는 한국 사람에게 있어 [역경]은 분명 수수께끼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 장충의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 대표부 대표)
그는 더 이상 성현들의 가르치심이나 말씀에 구애 받지 않고 점점 독자적인 견해를 가지게 되었고, 육조(六祖) 혜능(慧能) 스님의 말씀처럼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들을 보지 않고 달을 직접 보게 되었으며, 각종‘설(說) ’,‘논(論) ’,‘해(解)’의 화려한 외피를 벗겨내 수 천년 전으로 추슬러 올라가 주문왕(周文王)과 주공(周公)의 말씀의 참뜻에 접근하였습니다. - 장충의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 대표부 대표)
바로 그 시간마다 그 대화마다 역경(易經)이나 고사성어의 한두 구절이 인용되곤 하였습니다. 업무와 직접 관련되는 것이든 시사의 한 토막이든 일상생활의 에피소드나 유머이든 어떤 대화에서도 역경(易經)의 구절들은 자연스럽게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자는 역경(易經) 원전의 가치가 유교와 성리학으로 또는 명리학으로 가려져 있음을 안타까워하였습니다. 특히 후배들이 논어나 맹자 못지않게 실제의 인생살이와 국가운영에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고전으로 읽을 수 있기를 바라곤 했습니다. 가장 막내 후배였던 저에게 추천사를 맡기신 것도 이러한 후배들을 향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장은덕 (국회입법조사처 과학방송통신팀 입법조사관)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35,100
1 3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