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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본어 첫걸음
0교시 자율학습(30분) : 히라가나와 카타카나 신주쿠에서 요요기까지, 전철역 이름으로 히라가나 외우기! 카타카나만 알면 나도 일본 스타벅스에서 커피 주문할 수 있다! 1교시 조사(60분) : 은/는 이/가 을/를 ~에/~에게 등 16유닛 조사를 알면 어디서 끊어야 하는지 보인다! 2교시 동사와 형용사(60분) : 하고 / 하니 / 해서 일본어 문법의 거의 모든 것, 동사 변화 동사 변화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는 것이다! 3교시 기본 표현(60분) : ~입니까? ~해주세요 ~해도 됩니까? 등 16유닛 하루에 100번은 쓰게 될 표현들 4교시 고급 표현 패턴(60분) : 그다지 ~하지 않다 ~하러 가다 ~일지도 모른다 등 16유닛 일본어 상급자로 오해 받는 뽀대나는 일상 표현들 5교시 보충수업(30분) : 본격적인 어휘 확장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필수불가결 단어들 총집합 가이드 없이 혼자 여행가도 걱정 없는 서바이벌 회화 표현 하루 일본어 첫걸음 어휘 확장팩 공항- 비행기를 타고 가자 지하철 - 도쿄의 지하철 호텔 - 호텔에 체크인 했습니다 편의점 - 편의점에서 맥주를 삽니다 길 찾기 - 길을 잃어버렸어요 인사 - 저기요, 죄송한데요 얼굴 - 얼굴에는 무엇이 있나요? 손발 - 손가락에도 이름이 있다구요 외모 - 제 타입이 아니시네요 성격 - 성격은 평생 바뀌지 않는다 감정 - 희노애락 감각 - 보고 듣고 느끼고 생리현상 - 배 고프다 자연 - 밤하늘은 별의 바다 날씨 - 내일의 날씨입니다 동물 - 동물의 왕 곤충 - 벌레와 곤충 새 - 까마귀의 나라 생선 - 회전초밥을 공략하라 꽃 - 베르사이유의 장미 과일 - 사과는 맛있어 야채 - 야채가게 아저씨 주소 - 주소를 읽어보자 외식 - 포장이세요? 쇼핑 - 쇼핑하러 갈래? 화장품 - 여자 천국, 드럭스토어 옷 - 양복의 아오야마 화장실 - 화장실은 어디입니까? 전화 - 여보세요? 컴퓨터 - 컴퓨터 다운됐어 목욕 - 목욕을 합니다 주거 - 일본에는 아파트가 없다 호칭 - 김이라고 합니다 가족 - 가족은 몇 분이세요? 인칭 - 나, 너, 그리고 우리 연애 - 나 너 좋아해 정치 - 일본의 정치 사건 - 오늘의 사건사고 사고 - 자연재해 돈 - 대출은 은행에서 숫자 - 숫자를 세다 단위 - 맥주 한 병, 고양이 한 마리 시간 - Time waits for no one 위치 - 위치와 방향 관용어 - 고양이 손을 빌리다 속담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경어 - 분실물과 잊으신 물건 사투리 - 진짜가? 정말이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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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본어 첫걸음
아직도 전략 없이 외국어 공부를 하십니까? 선택, 집중, 반복 전략으로 하루 만에 일본어 첫걸음을 끝낼 수 있습니다. 비결은 ‘쉽게, 단순하게’입니다. 어려운 것을 쉽게,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설명하기란 매우 까다로운 일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단순하고 쉽게 전달하려면 책 자체도 간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외국어 학습서를 보세요. 내용이 정말 복잡방대합니다. 책으로 외국어를 배우려고 시도할 때 처음에는 모든 문법을 자세하게 설명한 종합 문법서를 고르게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방대한 양 때문에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공부를 계속 하다보면, 그리고 외국어 책을 들고 계속 씨름하다보면, 우리는 매우 단순한 해법에 이르게 됩니다. 중요한 것만 골라서 학습하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거기까지 다다르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 만에 일본어 첫걸음을 마스터하는 확실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선택 : 자주 쓰이는 문법만 골라서 공부한다! (학습의 경제성) 집중 : 짧은 시간에 강도 높게 학습한다! (시간의 효율성) 반복 : 외워질 때까지 무한 반복한다! (기억의 지속성) 히라가나를 몰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꼭 히라가나를 알아야 일본어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은 글자를 외우지 않아도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했기 때문에 읽고 듣고 말하기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글자는 본문을 공부하는 동안 저절로 익숙해지고 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의 유사성을 최대한 이용하여 설명 없이 학습합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문법 구조가 매우 유사하지만 100% 똑같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10%의 차이점은 과감히 포기하고 90%의 유사점을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나머지 10%는 일본어 실력이 늘면 그때 공부해도 충분합니다. 리딩, 섀도우스피킹을 한 번에! 일반적인 외국어 교재의 음성은 문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읽기 때문에 따라 읽기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하루 일본어 첫걸음은 음성 자체가 문법 단위로 끊어져 있기 때문에 초급자도 쉽게 따라 읽을 수 있고 섀도우스피킹 효과까지 거둘 수 있습니다. 이 전략 좋은데요. 될 거 같아요 서울 용두동 nimicb 님 일본어와 한국어의 공통점을 무섭도록 효과적으로 활용한 책입니다. 이거, 공부 됩니다. 초급자의 경우 한국어와 일본어의 문법적 유사성을 이용하면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의 문법 구조가 완전히 같은 건 아니지만, 10%의 차이는 과감히 포기하고 유사한 90%를 집중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초보자에게 좋은 학습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6시간, 빡쎄지만 가능하네요 서울 신림동 꽃천사둘째동생 님 글자가 커서 책이 꽉 차 보이는데 실제로 양은 그리 많지 않아요. 그래도 과연 하루 만에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그냥 눈 딱 감고 처음부터 끝까지 3시간 만에 폭풍 학습했습니다. MP3 들으면서 천천히 한 번 보는데 실제로는 3시간 정도 걸리지만 복습을 두 번 정도 하면 6시간 잡으면 넉넉합니다. 이 책으로 프리토킹 수준까지 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일본어 문장을 보면 아, 이렇게 구성된 문장이구나 하는 걸 알 수 있게 되더군요. 이런 꼼수가 있다니! 설명이 없어도 이해가 됩니다 서울 서교동 조** 님 이 책의 특징은 설명이 거의 없다는 것인데 한국어 문장 사이에 일본어 단어가 교묘하게 섞여 있어서 읽기만 해도 문법/단어 공부가 저절로 되는 시스템입니다. 모르는 단어인데도 뜻을 추측해서 해석을 하면 됩니다. 말이 필요 없고요, 첫 장을 읽으면 아하, 이런 식이구나 하는 걸 알게 됩니다. 괜히 어려운 말로 설명만 잔뜩 있는 책보다 훨씬 좋습니다. 외국어의 핵심인 끊어 읽기에 최적화된 책 인천 부평구 pikuru04 님 일본어는 띄어쓰기가 없어서 뭐가 단어고 뭐가 조사고 어디서 끊어야 하는지 구분하는 게 제일 어렵지요. 이 책을 읽으니 그런 고민이 하루 만에 해결되었습니다. 해결 될 수밖에 없습니다. 단어와 단어가 확실하게 구분됩니다. 어디서 끊어야 할지 감이 옵니다. 정말 필요한 것만 골라 하루 만에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니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제 단어만 외우면 되는 건가요?ㅎㅎ 히라가나 카타카나도 못 외웠는데 일본어를 알게 됩니다 서울 용산구 원빈내꺼 님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한글을 몰라도 말은 잘 하시잖아요. 이 책은 그런 원리 같습니다. 그냥 소리로 외우는 거죠. ‘니홍고’를 일본어로 쓸 줄은 몰라도 들으면 ‘일본어’라고 아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책 중반 정도 가면 히라가나는 저절로 외워집니다(카타카나는 약간 공부를 해야 할거 같네요) 하루 일본어 첫걸음 어휘 확장팩 따분한 리스트 식 단어장은 이제 그만! 문장 속에 단어 있고, 문장 속에 문법 있다! 인간의 뇌는 리스트 식으로 단어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단순 리스트 식 단어장으로는 절대 효율적으로 어휘를 확장할 수 없습니다. 물론 단어 리스트를 달달 읽으면 그 중 일부를 잠시 기억할 수 있겠지만, 인간의 단기기억은 학습과 동시에 망각이 시작되어 1시간이 지나면 80% 이상이 사라져버립니다. 단어를 외운다는 것은 단기기억 속 단어를 장기기억으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단기기억이 장기기억으로 전환되는 과정에는 학습 횟수뿐 아니라 단어를 학습할 때의 분위기, 그 단어를 접했을 때의 감정, 과거 경험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딸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いちご이찌고(딸기)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뇌는 작년에 외할머니 댁에서 맛있게 いちご를 먹었던 일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중요한 단어라고 인식하여 장기기억을 해버립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단어는 뇌에 각인되고 평생 잊지 않게 됩니다. 실용적이다 :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어휘와 표현만 골라서 공부한다! 효율적이다 : 문장 속에 들어 있는 단어와 문법, 회화를 동시에 습득한다! 재미있다 : 어휘와 함께 재미있는 일본 문화와 현지 사정을 이해한다! 문장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문법을 잡아낸다! 단어 따로, 문법 따로, 회화 따로, 이렇게 따로따로 식으로 공부하면 실제로 일본어를 써야할 상황에서도 단어 따로 놀고, 문법 따로 놀고, 회화 역시 따로 놀아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게 됩니다. 상황과 문장으로 공부를 하면, 상황을 생각하면 단어가 떠오르고, 단어를 생각하면 문장이 떠오르고, 문장을 생각하면 회화가 떠오르게 됩니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어휘만 공부한다! 시험에 나온다고 다 단어가 아닙니다. 실제로 써야 단어입니다. 시험은 시험이고 실생활은 실생활인 거죠. 시험용 단어를 아무리 기를 쓰고 외워도 일본어 실력이 늘었다고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그때문입니다.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어휘와 표현은 조금만 공부해도 일본어 실력이 부쩍 늘었다는 것을 즉시 느낄 수 있습니다. 히라가나를 몰라도 바로 읽을 수 있다! 히라가나 카타카나에 발목 잡히지 마세요. 글을 몰라도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단어마다 읽는 법을 표기했기 때문에 히라가나는 천천히 책을 읽으면서 공부해도 됩니다. [서평] 문장 안에서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됩니다. - 서울 대치동 임*옥 님 무작정 단어만 외우면 단어가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 알 수가 없는데, 문장 속에 녹아 있는 단어를 보니까, 아하 이런 식으로 단어를 쓰는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일본어보다 한국어가 더 많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일본어가 많아져서 나중에는 나도 모르게 일본 문장을 통째로 읽게 되더군요. 재미있고 신기해요! 똥 마려! 일본어능력시험 1급인데도 몰랐거든요 - 서울 정릉동 김지* 님 저는 일본어능력시험 1급을 땄는데, 저런 중요한(?) 표현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일본어능력시험용 단어책은 온통 어려운 단어뿐이라 외우기도 힘들고, 실생활에 써먹을 일도 거의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은 생활밀착형 단어만 나와 있어서 유학가시거나 여행가실 때, 또는 일본인 친구가 있는 분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술술 읽기만 하면 저절로 단어가 외워지는 책입니다 - 서울 서교동 *현* 님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공부가 재미있어진다는 겁니다. 일본문화나 현지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중간중간 일본어 단어를 섞어가면서 이야기하는데,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부담도 없습니다. 공부하는 게 아니라 그냥 책 읽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도 저절로 공부가 됩니다. 한글 문장에 일본어 단어가 교묘하게 섞여 있어서 읽기만 해도 문법/단어가 외워지는 시스템입니다. 첫걸음 뗐으면 바로 어휘를 확장해야죠 - 인천 용현동 김*현 님 하루일본어첫걸음 책 보고 바로 이 책으로 공부하니까 정말 좋습니다. 두 책이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기초 뗐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바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확장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 챕터씩읽으면 기본단어 10개, 관련 표현, 문법이 함께 외워집니다. 재미는 기본이구요. 뽜이링하세요~ 단어에도 우선순위가 있지요 - 서울 신림동 박아* 님 토익 점수 높다고 영어 잘 하는 거 아잖아요. 토익 900점 맞은 사람도 대부분 미국 사람 앞에서는 얼어버립니다. 실생활에서 쓸 수 없는 어휘와 표현만 잔뜩 외웠기 때문이죠. 일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JLPT 시험에 나오는 필수 단어라 해도, 실생활에서 쓸 일이 거의 없는 단어가 많이 있습니다. 시험보다 일본인과 한 마디라도 대화를 하고 싶은 꿈을 가진 분께 권합니다. 히라가나 카타카나 몰라도 단어를 외울 수 있?니 - 서울 용산구 *민정 님 히라가나 카타카나 ?우다 시간 다 보낸 1人입니다-_-; 무조건 히라가나 외우려고 하지 마시고 일단 입으로 단어 외우고 있으면 히라가나는 천천히 익숙해 지더군요. 왜 그걸 몰랐는지... 글 못 읽는 아이도 말은 잘 하는 것처럼 히라가나 몰라도 일본어할 수 있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