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린 이 소 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 이은주
시각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 현재 한국과 영국에서 활동 중이다. AOI(일러스트레이션 협회), AI(American Illustration), 『3x3』의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대회들에서 입상했다.
에멀린 팽크허스트 | 요이한
그림을 탐구하는 사람.
차미리사 | 최진영
일러스트레이터. 살다가 가끔 떠오르는 것들을 엮어 그림으로 만든다.
헬렌 켈러 | 실키
『나 안 괜찮아』 『하하하이고』를 그리고 썼다. 인도에서 그림 공부를 하며, 현재 프랑스에서 새로운 배움을 위해 도전 중.
김점동 | 홍세인
서울에서 포푸리라는 1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리소그래프 인쇄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김명순 | 권아라
순수미술을 공부했고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단행본, 그림책, 광고, 잡지, 앨범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린다.
버지니아 울프 | 도도
일러스트레이터.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위인들을 소개하는 작업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권기옥 | 김승연
그림책 작가. 그래픽 스튜디오이자 독립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다.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여우모자』 『얀얀』 등의 책을 짓고 『어느 날,』을 그렸다.
나혜석 | 김혜림
평범한 날들을 그린다. 공간과 사람, 사물이 담고 있는 고유의 색상과 패턴을 선명하고 담백하게 담아내고자 한다.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등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홈페이지 rimdraw.com
부춘화 | 김희애(Fhuiae Kim)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프로젝트 각각의 이야기를 담은 제3의 언어를 발견하려 시도해왔다. 문자 언어와 그림 언어의 간극을 실험하는 책들을 만든다. 홈페이지 fhuiae.com 인스타그램 @fhuiae
로자 파크스 | 엄주
성실한 외주 작업자. 할머니 될 때까지 꾸준히 그림 그릴 생각으로 살고 있다.
허정숙 | 최지수(갯강구)
여행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여행을 떠나거나 여행을 그리워하며 시간을 보낸다.
이태영 | 안혜원(anneartamour)
시각디자인 전공.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라서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
캐서린 존슨 | 애슝(AE SHOONG)
시각적 언어들을 폭넓은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SHORT CUT』 『페페의 멋진 그림』 등이 있다.
투유유 | 이빈소연(Leebinsoyeon)
일러스트레이터. 일상적인 소재로 비일상적인 이야기를, 비일상적인 소재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만든다. 『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 표지와 삽화를 그렸고 ‘장례식 3부작’과 최근 『모든 것의 시간』 등을 펴냈다.
박남옥 | 권서영
출판,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 대표작으로 ‘시루 더 디저트’가 있다.
제인 구달 | 윤예지(Yeji Yun)
서울에 거주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상상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한다. 『땅콩나라 오이제국』 『12 Lands』 『On the Rocks』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다. 홈페이지 seeouterspace.com
베르타 카세레스 | 손은경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암 미르자하니 | 황희진
디자인스튜디오 콘그레이의 일러스트레이터. 직장인의 일주일을 담은 『오-디너리 라이프』와 초간단 요리 레시피북 『조립食 요리』를 작업했다.
말랄라 유사프자이 | 박윤수(heyola)
사람과 소품, 건물, 공간에 관심을 두고 조합하는 작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