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블록체인 인사이트
쩐(錢)의 전쟁
연삼흠
스마일스토리 2018.10.24.
가격
18,000
5 17,100
YES포인트?
3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Before The Story]
[Prologue] 연대표의 고민

[Story 1] 낙오자 F4.
31세, 고달픈 인생사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

[Story 2] ‘연 대표’와의 만남
술자리에서 만난 이상한 남자
취업 면접? 스타트업 START!

[Story 3] 화폐학 개론
수상한 물류창고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
일했다는 증거는?
아침에는 한 장, 저녁에는 두 장
화폐(Currency)와 돈(Money)의 차이
화폐는 가치를 대변하는 것일까?

[Story 4] 세계금융에 대한 눈을 뜨다
화폐와 금화, 변하지 않는 가치와 변하는 가치

[Story 5] 화폐의 변천사
조개부터 종이지폐까지
형체 없는 지폐
거래기관 없는 지폐를 향해

[Story 6] 현재 금융의 흐름
4차 산업혁명 시대, 심상치 않은 금융의 변화

[Story 7] 블록체인과 화폐의 만남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네 사람의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 차이

[Story 8] 암호 화폐의 새 역사
의기투합 f4
투자의 대상, 블록체인
가상화폐가 현실 가까이에서?
정부에서도 블록체인 가상화폐로 보조금을 준다고?
2017년 논란의 시기를 지나, 새로운 장이 열리다

[Story 9] 비전문가 F4의 좌충우돌 도전기
투기 상품 블록체인?
정부 규제와 암호 화폐 저항
연이 사라지다

[Story 10] V Zone을 확장하다
다시 뭉친 F4
V Pay의 탄생

[Story 11] 괜찮아 우린 함께야!
V Zone을 직접 발로 뛰며 체험하다
해외 암호 화폐 박람회에 초청되다

[Story12] 2025년 V Pay
2025년 V Pay의 활성화, 대성공
전 세계 180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V Pay
기존화폐와 암호 화폐의 공존 양상을 보다

[Epilogue] 연대표와의 인사
7년간의 온정을 담아
격려의 편지 from 연대표
미래에서 2019년 31세 F4에게 전하다

[After The Story]

저자 소개 1

Yeon Sam Heum

연삼흠은 평생교육의 살아있는 레전드로 불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전문가이다. 지은이는 현재 인공지능(AI) 융합연구소 소장이며, 12년된 벤처기업 ‘(주)스마일 스토리’의 CEO로서 블록체인 및 관련 산업 플랫폼 개발과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WBCIA) 회장,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장, 인공지능(AI) 융합학회 회장, (주)스마일스토리 대표이사, 글로벌사이버 평생교육원 원장, 코리안투데이 발행인 및 대표, 인공지능(AI) 융합연구소 연구소장,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블록체인 평가위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연삼흠은 평생교육의 살아있는 레전드로 불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전문가이다. 지은이는 현재 인공지능(AI) 융합연구소 소장이며, 12년된 벤처기업 ‘(주)스마일 스토리’의 CEO로서 블록체인 및 관련 산업 플랫폼 개발과 인재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WBCIA) 회장,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장, 인공지능(AI) 융합학회 회장, (주)스마일스토리 대표이사, 글로벌사이버 평생교육원 원장, 코리안투데이 발행인 및 대표, 인공지능(AI) 융합연구소 연구소장,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블록체인 평가위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블록체인 평가위원 후보단, 국가직무능력표준(NCS) Working Group 심의위원 블록체인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블록체인 분석·설계 개발 참여위원이며 블록체인관리사(CBM) 출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

2019 한국을 빛낸 경제 대상 블록체인산업공로
2018 대한민국 충효 대상 산업부문
2018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대상 언론출판부문
2018 미국 로스앤젤레스시장 감사장
2017 도전한국인운동협회 우수 중소기업 상
2016 한국언론인협동조합 코리안 브랜드 대상
2015 대한민국 창조혁신대상
2014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 언론 대상 우수기자상
2011 중소기업청장 표장

약력

세계블록체인산업협회(WBCIA) 회장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장
(주)스마일스토리 대표이사
글로벌사이버평생교육원 원장
인공지능(AI) 융합학회 회장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평가위원
코리안투데이 발행인/대표
인공지능(AI) 융합연구소 연구소장
NCS 블록체인 분석, 설계 개발 참여 전문가
NCS 블록체인 분야 워킹그룹 심의위원

前) 국가평생교육진흥원 NILE 평생학습계좌제 홍보대사(16, 17)

연삼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99쪽 | 152*225*17mm
ISBN13
9791187666257

책 속으로

장기 취준에 허덕이다 무턱대고 치킨 집을 열었다가 망한 민재, 공무원 시험에 6번째 낙방한 혜진,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권고사직을 당한 정호, 일찍이 일확천금을 목표로 주식투자에 빠졌다가 주가폭락으로 현재 3000만 원의 빚이 생긴 정호. 이 네 사람은 오랜만에 모인 술자리에서 신세한탄을 합니다. 이들의 사정을 옆에서 듣던 ‘연’이라는 남자는 이들에게 연락처를 주며 내일 오전까지 사무실로 오라는 메시지를 남기는데요. 네 사람은 고민 끝에 이튿날 연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들은 ‘연’에게 사업제안을 받습니다. ‘연’은 이들에게 스타트업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겠다고 제안하고, 네 사람은 이를 받아들입니다. 이들은 블록체인 기반의 사업을 준비하게 되는데요. 미래도 희망도 없이 좌절의 나날들을 보냈던 이들은 블록체인을 통해 새로운 꿈을 꿉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사업을 성공시키겠다는 이들의 야심찬 꿈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우리는 살면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지난 밤 어떤 꿈을 꾸었는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무엇을 꿈꾸며 사는지, 꿈이 현실이 되었는지 혹은 그저 허황된 꿈이었는지, 꿈 하나 만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꿈의 사전적 정의 는 총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잠자는 동안 꾸는 꿈. 둘째, 실현하고 싶은 희망 또는 이상. 셋째, 실현될 가능성이 적거나 없는 헛된 기대.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꿈을 입에 올린 날은 언제였나요?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하루 24시간을 매우 바쁘게 살아갑니다. 꿈을 생각할 겨를도, 여유도 없이 겨우 하루를 보내고 잠 속에서만 겨우 꿈을 찾죠. 그러다 문득 깨닫습니다. 나의 꿈은 어디에 있지. 내가 꿈꿨던 삶은 이렇지 않았는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 나의 꿈이 맞나? 방황하기도 잠시, 우리는 다시 현실과 마주하며 그 생각 마저도 잊습니다. 현실이 아닌 꿈과 마주서기 위해서는 지금과는 다른 생각, 다른 의지를 가져야하기 때문입니다. 미디어에서는 꿈을 이룬 사람들을 다룹니다. 그들의 사고방식과 노력에 대해 줄줄이 열거된 기사를 읽고 있으면 그들은 위대하고 나는 초라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나와는 달라. 처음부터 다른 사람들이야. 그렇게 선을 그어버리면 잠시간 마음은 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나와 다른 사람들일까요? 애초부터 할 수 있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나눠서 태어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차이라면, 우리는 꿈을 향한 도전에 쉽게 뛰어들지 못할 뿐이죠. 그렇다면 도전은 왜 어려울까요? 꿈을 이루고 싶은 만큼 실패가 두려워서입니다. 실패가 무서워 꿈을 꿈으로 남겨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이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도전의식? 긍정적인 마인드? 저는 그것을 성공을 향한 욕구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꿈을 이룬 사람들은 돈 대신 욕구를 쫓습니다. 단지 내 꿈만 쫓으면 그것은 자기만족이겠지만 타인의 욕구, 즉 시장의 욕구를 쫓을 때 꿈은 성공과 가까워집니다. 여러분이 꿈을 이루고 싶은 시장은 어디인가요.
그 시장에서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나요. 어떤 것이 개선되기를 바라고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블록체인을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네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현재 금융, 무역, 의료, 게임 등 모든 분야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시스템 내에서 발생한 정보를 모든 참여자와 공유하는 P2P 공유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엔(UN), 가트너(Gartner), 세계경제포럼(WEF) 등에서 10대 유망기술로 평가했을 만큼 전도유망한 기술이죠. 특히 세계경제포럼은 2025년에는 전 세계 GDP의 10%가 블록체인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전 세계 은행의 80%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고도 했죠.
미래학자 돈 탭스콧 역시 인터넷이 지난 30~40년간 세상을 지배했듯 앞으로는 블록체인이 세상을 지배할 것이며 2050년에는 사람들이 블록체인 아이디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책의 네 사람은 블록체인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입니다. 분야마다 블록체인이 도입되면 어떠한 변화가 생길지도 성실하게 연구합니다. 네 사람은 전혀 특별하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0·30대 청년들입니다. 좌절을 겪었지만 블록체인을 접하며 달라지는 이들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저명한 방송인인 오프라 윈프리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The biggest adventure you can ever take is to live the life of your dreams!)하고 말했습니다. 블록체인 인사이트는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등장에 따른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
는, 그리고 꿈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그 속에서 시장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시장의 욕구와 내가 바라는 바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까요? 저는 여러분이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도서가 나오기까지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블록체인의 정의
블록체인은 암호화폐의 핵심기술입니다. 다보스포럼에서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반기술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비트코인 등 디지털 통화 거래내역을 기록하기 위해 개발된 분산형 장부기록 데이터베이스 기술로, 금융거래에서 장부 책임자가 없는 거래시스템입니다. 새 거래가 발생하면 그때마다 정보를 별도의 블록으로 만들어 이 블록을 기존장부에 연결합니다.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분산된 장부들을 서로 대조하므로 장부 조작이 어렵습니다. 블록체인은 공공거래장부 혹은 분산거래장부라고도 불립니다. 은행에서 모든 거래내역 장부를 가지고 관리하던 기존방식에서 벗어나 블록체인은 분산화된 장부를 통해 투명한 거래내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재 금융시스템에서 은행이 사용자 사이의 안전거래를 위해 중개 및 보증을 한다면, 블록체인은 사용자 여럿이서 내역을 저장합니다.
블록체인은 목적에 따라 크게 퍼블릭과 프라이빗으로 분류합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처럼 사용자들 누구나 인증 없이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모든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퍼블릭 블록체인입니다. 반면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특정한 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문제가 발생할 때 책임질 수 있는 기관이 트렌젝션을 생성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4차 산업혁명의 정의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의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을 “유전자, 나노, 컴퓨팅 등 모든 기술이 융합하여 물리학, 디지털, 생물학 분야가 상호 교류하여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는 혁명” (클라우스 슈밥, 제4차 산업혁명)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 및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IT 용어사전)으로 정의를 내렸습니다. 또한,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시사경제용어사전에서는 “기존 산업 영역에 물리,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을 융합하여 생산에서 관리 그리고 경영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차세대 혁명” (기획재정부, 시사경제용어사전) 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즉,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여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제2차 정보혁명이라고도 불립니다. 1차 산업혁명이 18세기, 2차 산업혁명이 19~20세기 초, 3차 산업혁명이 20세기 후반, 4차 산업혁명이 21세기 초반에 이르러서 시작된 것을 보면 산업혁명의 주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음을 알 수 있죠. 덩달아 그 범위와 영향력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