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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일생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식물의 과학적이며 예술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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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서문
- 씨
- 꽃가루
- 자실체
- 나무와 잎
- 꽃
- 채소
- 과일
- 찾아보기
- 사진 출처

저자 소개 2

콜린 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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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 Salter

다양한 것의 기능에 관심이 많은 역사와 과학 분야의 작가이다. 그는 다수의 과학 참고 도서들을 집필하였으며,『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발명품』(지브레인, 2014)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세상을 바꾼 사건들Events that Changed the World』과 자연 속의 생명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책 시리즈인 『과학은 아름다워Science is Beautiful』을 집필하였다.
정희경 선생님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품위 있고 당당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루 한 장 초등 속담 일력 365」,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 60」,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 60」,「교과서 가로 세로 낱말퍼즐」시리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과학은 아름답다」시리즈, 「나의 눈이 너의 눈이야」, 「세계 환상 동물 도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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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50*250*20mm
ISBN13
9788981656140

출판사 리뷰

수십억 년을 끊임없이 진화해온 식물의 저력
현미경 사진으로 찾아낸 생존과 번식을 위한 놀라운 여정


식물은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만으로도 언제나 찬사를 받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그 안에 있다. 인간보다 더 오래 지구에서 살아온 식물은 바람과 빗방울 외에 곤충과 동물들을 번식의 매개자로 끌어들여 후대를 이어가는 법을 깨우쳤다. 식물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치밀하고 유능하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 고요하게 자리 잡은 식물의 사생활이 얼마나 바쁘고 치열한지 보여 준다. 식물은 인간이나 동물과는 매우 다르지만, 복잡한 유기체라는 점은 같다. 꿀벌의 다리에 붙어 퍼져가는 극소량의 꽃가루, 가시 같은 솔잎의 횡단면, 거대한 세쿼이아 나무 기둥의 세포 등 모든 이미지를 통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자연의 신비를 엿볼 수 있다. 매 페이지의 사진은 훌륭한 학습자료이자 그 자체로 예술적인 작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화학적 작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 동시에 전문가와 일반 독자가 모두 알기 쉬운 말로 풀어 과학에 대한 장벽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게 노력했다. 이미 알고 있는 개념이라 하더라도 큰 판형의 페이지 가득 세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 역시 사진으로 보는 과학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과학 사진집
아직도 과학이 어려운 당신에게,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는 일반 독자에게 다소 낯선 현미경 사진 그리고 과학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권 ‘인체의 신비’를 시작으로 ‘질병과 의약품’, ‘식물의 일생’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연이어 출간되었다.

과학 분야에 능통한 지식과 무한한 애정으로 시리즈 전권을 집필한 콜린 살터는 아름답고 다채로운 현미경 사진을 모았다. 보통 10cm 이내의 표본을 최대 650,000배까지 확대한 사진들을 통해 눈앞에 있지만 맨눈으로 볼 수 없던 신세계를 만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 사진 속에 담긴 과학적 지식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또한, 순간의 이미지를 포착할 때 사용된 현미경 기술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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