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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서문 - 4 Ⅰ. 제사상 진설도 1. 설 차례상 진설도 - 14 2. 추석 차례상 진설도 - 15 3. 단위제 제사상 진설도 - 16 4. 양위합제 제사상 진설도 - 17 Ⅱ. 제사상 차리는 법 1. 제사상 놓는 법 - 20 2. 제사상 차릴 때 유의점 - 22 Ⅲ. 지방 쓰는 법 1. 지방 쓸 때 참고 사항 - 28 2. 대(代)와 세(世)의 기준 - 29 3. 지방 - 31 Ⅳ. 제사 축문 쓰는 법 1. 제사(祭祀) 축문 구절별 해석 - 36 2. 祭祀(제사) 축문 작성 시 유의점 - 37 3. 제사(祭祀) 축문 - 38 Ⅴ. 제사 지내는 순서 1. 제사 지내는 방법 - 72 Ⅵ. 명절 차례 축문 1. 차례의 의미 - 78 2. 설 차례 축문 - 80 3. 설 차례 축문 한자 해설 - 82 4. 추석 차례 축문 - 84 5. 추석 차례 축문 한자 해설 - 86 6. 설의 유래 - 88 7. 추석의 유래 - 89 8. 기제사와 차례의 차이점 - 90 Ⅶ. 묘제 축문 쓰는 법 1. 산신제 축문 - 92 2. 산신제 축문 한자 해설 - 94 3. 묘제 축문(관직 있는 경우) - 96 4. 묘제 축문 한자 해설(관직 있는 경우) - 98 5. 묘제 축문(관직 없는 경우) - 100 6. 묘제 축문 한자 해설(관직 없는 경우) - 102 Ⅷ. 시제 축문 쓰는 법 1. 시제 축문(관직 있는 경우) - 106 2. 시제 축문 한자 해설(관직 있는 경우) - 108 3. 시제 축문(관직 없는 경우) - 110 4. 시제 축문 한자 해설(관직 없는 경우) - 112 Ⅸ. 항렬 정하는 방법 및 촌수와 호칭 1. 항렬 정하는 방법 - 116 2. 친족의 촌수와 가족의 호칭 - 120 Ⅹ. 산악회 시산제 1. 시산제(산신제) 지내는 법 - 124 2. 산악회 시산제(산신제) 축문 1 - 130 3. 산악회 시산제(산신제) 축문 2 - 133 4. 산행 시 유의할 점 - 135 ⅩⅠ. 상량문 쓰는 방법 1. 상량문의 의미와 뜻 - 141 2. 상량문 - 143 3. 상량식 상 차리기 - 145 4. 주택 상량식(住宅 上梁式) 한자 축문 - 147 5. 주택 상량식 한자 축문 해설 - 149 6. 주택 상량식 한글 축문 - 150 7. 회사 상량식(會社 上梁式) 축문 - 152 8. 아파트 상량식 축문 - 154 9. 주택 상량식 - 156 10. 주택 상량대(마룻대) 올리기 - 157 11. 아파트 상량식 진행 요령 - 158 ⅩⅡ. 전통예절에서 기본이 되는 것들 1. 한국의 효 사상 - 162 2. 삼강(三綱) - 164 3. 오륜(五倫) - 165 4. 주자십회(朱子十悔) - 166 ⅩⅢ. 조선의 왕들 1. 국호가 고려였을 때 - 170 2. 국호를 조선으로 변경한 후 - 171 3. 대한제국의 역대 황제 - 174 4. 조선왕조와 대한제국의 계보 - 175 5. 기타 참고 사항 - 193 ⅩⅣ. 대한민국의 대통령들 1. 역대 대통령들 - 208 2. 역대 대통령권한대행들 - 210 ⅩⅤ. 좋은 이름 짓는 방법 1. 좋은 이름 지을 때 고려할 점 - 214 2. 작명 방법 - 216 ⅩⅥ. 알아두면 편리한 사항들 1. 증여세 절약하는 방법 ? 220 2. 도로명 주소 정하는 규칙(2014년 1월 1일부터 시행) - 223 3. 주민등록번호 정하는 규칙 - 224 4. 자동차 번호판 번호 정하는 방식 - 225 5. 자동차 응급조치법 - 227 6. 도로 표지판과 도로 번호 정하는 방식 - 228 7. 도량형 환산표 - 230 8. 변환표(단기, 서기, 불기, 공기) - 232 9. 세계 3대 종교 - 233 10. 당구에 대한 상식 - 234 11.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명언 - 236 12. 17개 시·도 지역 시외전화번호 - 238 참고문헌 -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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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 하씨 종가의 장손이 지은 책이다. 제사 지내는 법을 몰라 막막하였을 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고 정리된 책을 찾을 수도 없었다. 종가가 아니라도 제사를 지내는 집이 여전히 존재할 텐데, 왜 제대로 설명된 책 하나 없는지 안타까웠다.
그래서 직접 유학자들에게 조언을 듣고 책을 꾸렸다. 차례상과 제사상의 진설법, 지방과 축문의 작성법 및 예시를 담았다. 요즘은 거의 필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막상 필요할 때는 어디서 찾아야 할지 알 수 없는 정보다. 하지만 산악회에서 지내는 산신제에서도 축문을 쓰고, 집을 지을 때 드리는 상량식에서도 축문을 쓴다. 제사와 축문은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요소다. 제사는 조상이 계시기에 자손이 있다는 감사를 표하기 위해 지내는 것이다. 결코 불필요하다거나 고리타분한 허례허식이 아니다. 그냥 드리는 제사가 아닌 마음을 다하는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제대로 차린 제사상과 형식에 맞는 축문을 꼭 준비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