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은 산업디자이너. 지금은 글로서 로맨스를 디자인 하는 중.
달달한 로맨스 코미디부터 상상력을 초월하는 로맨스판타지, 그리고 야밤에 보기 좋은 성인로맨스까지 두루 섭렵한 나름대로 솜씨'만' 좋은 글쟁이.
아직은 미흡한 점이 더 많고, 갖춰야 할 것들이 많은 '작가'라는 이름보다는 '글쟁이'라는 이름이 더 좋은 평범한 여자.
출간작: <잡아먹지 마시어요>, <악마의 꽃>, <야수의 정원>, <스무 살의 열병>, <나의 것이니라>, <요화>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