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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제1장 『기동전사 건담』 대사 소개 캐릭터 해설 극장판의 대사 변화 제2장 『기동전사 Z건담』 대사 소개 캐릭터 해설 순발 대사의 매력 제3장 『기동전사 건담 ZZ』 대사 소개 캐릭터 해설 모두가 좋아하는 명대사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명대사 제4장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대사 소개 캐릭터 해설 건담 4개 작품 방영 리스트 후기를 대신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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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있는가, 소년 시절의 그 말들을…
건담 세대에게 바치는 감동의 명대사 150개 수록! 일본의 유명인사들이 고른 명대사도 소개! "전투란 언제나 두 수, 세 수 앞을 내다보고 해야 하는 것이다." 샤아 아즈나블 "슬프지만 이건 전쟁이야!" 슬렛거 로우 "그런 건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지온군 기술장교 "아직, 나에겐 돌아갈 곳이 있다. 이보다 기쁜 일은 없어…." 아무로 레이 사실적 인물 묘사가 매력적인 건담. 아무로가, 샤아가, 카미유가, 쥬도가 한 말들. 건담 속 등장인물들의 말은 지금도 빛 바래지 않은 채 여전히 우리 마음 깊은 곳을 흔든다. 이 책에는 건담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앙케트를 참고해 『기동전사 건담』, 『기동전사 Z건담』, 『기동전사 건담 ZZ』,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등 아무로와 샤아가 활약하던 시대의 4개 작품에서 150개의 명대사를 선정해 수록하고, 각각의 명언에는 연령과 경력이 서로 다른 10명의 필자가 작성한 감상과 회상, 해석 등을 첨부했다. 우리는 건담의 대사에서 무엇을 느꼈는가. 어른이 된 지금 건담이 들려준 수많은 명대사를 다시 읽어보는 것은 건담을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어줄 것이며, 또한 이미 건담을 졸업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 세계관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이 책은 모든 건담 세대에게 선물하는 '주옥 같은 명언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