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고양이와 생쥐 엉터리 짝꿍 세트
전3권, 양장
가격
39,000
10 35,100
YES포인트?
1,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고양이와 생쥐 엽서 (10개입)

저자 소개 4

조반나 초볼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밀라노에서 태어났으며, 아동 문학과 문화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출판인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을 열고 강연을 다니며 잡지, 블로그에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안데르센 상, 화이트레이븐 상 등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을 썼습니다.

조반나 초볼리의 다른 상품

그림리사 단드레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리듬 체조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다음에 다시 코믹 국제 학교에서 공부했고, "신성한 색상들 I colori del sacro"이라는 국제 그림 대회에서 수상했습니다. 2016년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5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순회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을 그렸습니다.

리사 단드레아의 다른 상품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언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카밀로’ 시리즈를 번역해 이탈리아 외무성에서 수여하는 번역상을 받았다. 월드컵이 한창이던 2002년에는 한국축구연맹의 동시통역사로 활약하여,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했다. 현재 한국외대와 서강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강사로 출강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단테의 비밀서적』, 『이집트 평의회』, 『고대 로마인의 24시』, 『보스코네로가의 영원한 밤』, 『돈 까밀로와 양떼들』, 『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언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카밀로’ 시리즈를 번역해 이탈리아 외무성에서 수여하는 번역상을 받았다. 월드컵이 한창이던 2002년에는 한국축구연맹의 동시통역사로 활약하여,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했다. 현재 한국외대와 서강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 강사로 출강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단테의 비밀서적』, 『이집트 평의회』, 『고대 로마인의 24시』, 『보스코네로가의 영원한 밤』, 『돈 까밀로와 양떼들』, 『돈 까밀로와 작은 세상』, 『돈 까밀로의 사계』, 『돈 까밀로와 뽀강 사람들』, 『돈 까밀로 힘내세요』, 『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주효숙의 다른 상품

포콜라레 운동 회원으로, 30여 년 동안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근무하였으며, 천주교 평신도 사도직 단체 협의회 등 가톨릭 평신도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신화, 철학, 심리, 신앙생활, 영성, 아동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이탈리아어 서적을 우리말로 번역하였으며, 지은 책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그리스 신화」·「초등학생을 위한 성경 이야기」·「초등학생을 위한 탈무드」가 있다.

김홍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328g | 220*315*50mm
ISBN13
97911621804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
언제나 생쥐만 생각하는 고양이……. 생쥐를 생각하는 고양이의 간절함은 이루어질까요? 여기, 매일매일 생쥐만을 생각하는 잘생긴 줄무늬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춤을 추는 생쥐, 카드놀이를 하는 생쥐, 모자를 썼거나 빨간색 바지를 입은 생생하고 구체적인 생쥐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친구들이 찾아와 놀러 가자고 해도 “안 돼. 오늘은 할 일이 있어. 생쥐에 대해 생각해야 하거든.” 하고 거절합니다. 그런데 딱 한 마리의 생쥐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구름 속에 숨은 것처럼 잘 보이지 않아 고양이는 마음이 답답해요. 도대체 그 생쥐는 누구일까요? 고양이는 자신이 간절히 찾는 그 생쥐를 만날 수 있을까요?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는 닿을 듯 닿지 않는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거나,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간절히 그리워하던 것을 결국 만나게 되는 고양이의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에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
《고양이가 그리워한 생쥐》에서 간절히 그리워하다가 만난 고양이와 생쥐가 《고양이와 생쥐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합니다. 고양이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산에 가고 싶어 하고, 생쥐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바다에 가고 싶어 합니다. 두 친구는 멋진 여행을 꿈꾸며 각자 다른 물건들이 든 여행 가방을 쌉니다. 전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출발한 고양이와 생쥐의 여행은 과연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자기 생각만 중요하게 여기는 친구들이라면 처음부터 삐걱대고 다투었겠지만, 고양이와 생쥐는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배려할 줄 알았어요. 고양이와 생쥐는 먼저 산에 갔다가 나중에 바다에 가기로 합니다. 친구와 여행을 떠날 때, 상대의 바람을 읽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함께한다는 그 사실만으로 행복감을 느낀다면 더 환상적인 여행이 펼쳐질 거예요. 고양이와 생쥐와 산과 바다와 특색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풍성하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그려 내고, 우정과 배려,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고양이와 생쥐의 엉터리 크리스마스 파티》
겨울이 오면 가슴이 설레는 이유 중에 하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엉터리 단짝 친구’인 고양이와 생쥐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양이와 생쥐는 크리스마스 준비 목록을 놓고 자신의 목록이 더 좋다며 다투지만 다시 한번 우정을 확인하게 되는 훈훈한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친구의 생각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친구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이 좋을까요? 크리스마스 준비 목록을 가지고 각자 자기 생각이 맞다고 티격태격하던 고양이와 생쥐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 친구는 화해를 할 수 있을까요? 기대했던 대로 즐겁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 수 있을까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
35,100
1 3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