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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세계사의 기본 규칙 1장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 역사를 과대평가하지 마라 / 역사를 즐기는 이유 2장 역사의 구조 역사의 필수 복선, 계급투쟁 / 인간 욕망의 누적 / 부를 둘러싼 다툼 3장 다섯 가지 시대 구분 유럽의 시대 변화 / 중국 왕조의 흥망 PART 2. 고대 1장 오리엔트, 그리스 백인은 아시아에 있었다 / 인도·유럽계 백인의 전성기 / 빈민에게 주어진 역전의 기회, 페르시아 전쟁 / 민주 정치와 군사주의 2장 로마 1 지중해의 비즈니스 / 격차 사회 / 카이사르의 출현 / 민중과 엘리트 사이 3장 로마 2 위태로운 제국 경영 / 황제들의 고뇌 / 정치에 이용당한 종교, 기독교 4장 중국 1 주나라, 한나라 중국의 원형 / 인간의 본성은 악이다 / 진나라에서 한나라로 / 경제 문외한, 한무제 5장 중국 2 삼국 시대~수당 시대 진짜 삼국지 / 중국의 하이브리드 / 날조된 폭군, 수나라 양제 / 당나라의 치밀한 관료제 PART 3. 중세 1장 유럽 1 교황과 게르만인의 유착 / 독일·프랑스·이탈리아의 탄생 / 유럽의 황제 가문 / 교황이란 누구인가 2장 유럽 2 노르만인의 해운 비즈니스 / 남북의 아웃렛 / 유례없는 호경기 / 원스톱(one-stop) 생산 공정 3장 유럽 3 영국의 이노베이션 / 네덜란드의 소매업 / 백년 전쟁의 후유증 4장 이슬람 이슬람교의 발전 /후계자 시대가 열리다 / 군인을 위한 정권 / 약탈의 한계, 분열의 시대 5장 중국 1 송나라, 원나라 경제성장과 함께 부자가 된 자들 / 돈으로 맺은 인연의 한계 / 몽골의 실크로드 / 인도까지 도달한 몽골 6장 중국 2 명나라 농업주의로 회귀 / 천하를 거머쥔 사람의 어두운 과거 / 대만의 역사 PART 4. 근세 1장 이슬람권, 오스만 제국 지중해권으로서의 이슬람 / 오스만 제국의 진출 / 오스만 제국의 관대한 공존 정책 2장 청나라 변방의 만주인이 중국을 지배하다 / 몽골인의 왕이 되다 / 만주인이 세운 청나라 / ‘존재하지 않는’ 인구와 지정은 3장 대항해 시대 지중해를 벗어나 새로운 시장으로 / 포르투갈, 거품 경제에 열광하다 / 스페인, 금은재화의 발견 4장 종교 개혁, 합스부르크 가문 종교 맹신의 함정 / 칼뱅파의 확산 / 합스부르크 가문의 행운 5장 영국·프랑스의 절대왕정 영국 왕권의 확대 / 메리 1세·엘리자베스 1세의 균형 감각 / 프랑스의 절대왕정 / 절대왕정의 경제 구조 6장 영국의 시민혁명 신흥 세력의 히스테리 / 절대주의 왕정의 붕괴 / 자금 유입과 시장 개척 7장 18세기의 유럽 각국 바다로 향하는 출구 / 프로이센의 등장 / 영국의 우위 PART 5. 근대 1장 프랑스 혁명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 인플레와의 싸움 / 황제가 된 나폴레옹 2장 프랑스, 영국 진원지 프랑스 / 부르주아 라인 / 테메레르 전함의 최후 / 영국,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 3장 독일, 이탈리아 누가 리더인가 / 평화주의자 비스마르크 /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은 남자 4장 아메리카 인구 급증이라는 폭탄 / 미국의 독립혁명 / 아쉬운 시민혁명, 남북전쟁 5장 러시아 대국이면서 후진국 / 새로운 바다로 / 전면전의 위기 6장 제1차 세계대전까지의 국제 관계 승자의 기득권 / 독일 우위의 구조 / 영국의 선택 PART 6. 현대 1장 제1차 세계대전의 종결 이상주의자의 패배 / 눈엣가시 일본 / 미국 자본의 혜택을 받은 독일 / 러시아 혁명과 그 이후 2장 세계 대공황 거품의 붕괴 / 후버 대통령의 금본위제 / 작은 정부 VS 큰 정부 3장 뉴딜 정책과 세계 경제 흔들리는 미국 경제 / 자국 우선의 폐쇄 정책 / 블록경제가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 4장 제2차 세계대전 왜곡된 자본주의, 파시즘 / 히틀러는 전쟁 의지가 없었다 / 루스벨트가 초래한 냉전 시대 |
Takuei Uyama,うやま たくえい,宇山 卓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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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이 책이 세계사를 공부하는 데 최고인지
독자 리뷰가 말해준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세계사≫는 일본에서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 책으로 세계사의 재미를 알게 된 이들이 솔직하고 진솔한 감상을 남기며 왜 이 책이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최고인지를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지금까지 읽어본 세계사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 어려운 용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쓰인 책!’이라며 극찬을 보낸 독자도 있다. ‘제목대로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세계사를 배울 사람, 흐름을 알고 싶은 사람, 다른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한다’며 주변의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는 독자도 많다. ‘어려운 세계사 책을 한 달 동안 읽다 너무 혼란스러워 포기했다. 그러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역사의 흐름과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었고, 몇 번이나 다시 읽고 싶었다’는 독자도 있다. 또 ‘학창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하는 독자들도 여럿 있었다. ‘이 책을 세 번 정도 읽고 교과서를 보면 완벽할 것 같다’는 감상도 그중 하나다. 가장 많은 의견은 ‘재미있다’는 것이었으며, 저자가 가진 독특함을 책에서 그대로 느껴, 정치와 경제적 측면에서 역사가 일어난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좋았다는 독자들도 많았다. ★★★★★ 지금까지 읽어본 세계사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 어려운 용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쓰인 책! ★★★★★ 학생 때 대충 세계사를 공부했지만 세계사는 싫었다, 복잡하고 어려우니까. 하지만 이 책으로 세계사 구조가 뭔지 쉽게 알 수 있었다. ★★★★★ 제목대로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세계사를 배울 사람, 흐름을 알고 싶은 사람, 다른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한다. ★★★★★ 세계사에 매우 서툴러서 세계사 공부를 피하며 어른이 되었지만 한번쯤은 역사를 이해하고 싶었다. 이 책이 아주 도움이 되었다. 세계에 약한 어른들에게 추천한다. ★★★★★ 겉으로만 드러나는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정치와 경제적 측면에서 왜 이 일이 일어났는지의 '필연성'에 대해 쉽게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 어려운 세계사 책을 한 달 동안 읽다 너무 혼란스러워 포기했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역사의 흐름과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었고, 몇 번이나 다시 읽고 싶었다! -일본 아마존 독자 리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