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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1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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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loody Valentine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의 과거 두 장의 앨범
그리고 과거EP와 미 발매 트랙들을 포함한 새로운 컴필레이션 앨범 등 총 3장의 리마스터링 앨범 발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은 의심의 여지없이 당대를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이다. 음향의 선구자로서 80년대 후반 90년 초반 그들을 따라올 자들은 아무도 없었고 그들의 두 앨범은 지금까지 전혀 들어 본적이 없는 사운드였다. [Loveless]는 특히 기타가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곳까지 도달하여 숨이 멎을듯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이 앨범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라디오 헤드 (Radiohead)에서부터 더 호러스 (The Horrors)에 이르기 까지 수 많은 뮤지션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1988년 11월에 크리에이션 레코즈 (Creation Records)에서 발매된 [Isn't Anything]은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의 데뷔 앨범이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은 1983년 더블린에서 결성하여 [Isn't Anything]전에 여러 장의 EP와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그 중 하나인 'You Made Me Realise'는 앞으로 나올 그들의 전위적인 음악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은 몇 번의 멤버 교체 끝에 케빈 쉴즈 (Kevin Shields) (기타, 보컬), 빌린다 부쳐 (Bilinda Butcher) (기타,보컬), 콜름 오시오소익 (Colm O Ciosoig ) (드럼) , 데비 구지 (Debbie Googe )(베이스) 으로 결성되었고, 그들은 [Isn't Anything]을 1988년 늦은 봄 웨일즈에서 2주 동안 녹음하였다. 결국 이 멤버들은 그대로 3년 뒤 [Loveless]의 제작까지 함께 하였다. 그들의 두 번째 앨범 [loveless]는 1991년 11월에 발매 하였고, 앨범은 89년에서 91년, 2년에 걸쳐 녹음을 하였다. 수 많은 스튜디오와 엔지니어들과 함께한 앨범의 구상은 매우 오래 걸리고 어려운 작업이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앨범발매 후 그들은 커다란 도약을 이루어냈고, 앨범은 오늘날까지도 거론되는 위대한 유산으로 남았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은 2008년에 로스킬데 (Roskilde), 베니 카심 (Benicassim), 일렉트릭 피크닉 (Electric Picnic), 후지 록 (Fuji Rock), 베스티벌 (Bestival)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을 하였다. 그들은 2009년에는 올 투모로우스 파티스 (All Tomorrows Parties)의 'Nightmare Before Christmas' 이벤트를 주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