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빙탕후루 3
장희주호민 그림
위즈덤하우스 2018.12.1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36화 격퇴 3
37화 격퇴 4
38화 변수 1
39화 변수 2
40화 변수 3
41화 변수 4
42화 변수 5
43화 변수 6
44화 안개누각 1
45화 안개누각 2
46화 안개누각 3
47화 안개누각 4
48화 안개누각 5
49화 안개누각 6
50화 안개누각 7
51화 사귀 1
52화 사귀 2
53화 사귀 3

저자 소개 2

2017년 『빙탕후루』로 데뷔. 주로 지독하게 우울하고 음침한 이야기 속에 웃음이 공존하는 글을 씁니다.

장희의 다른 상품

그림주호민

관심작가 알림신청
 
담백한 그림체로 그려내는 생생한 우리네의 현실, 그 속에서 살고있는 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가는 만화가 주호민은 1981년 9월 26일에 태어났다. 〈삼류만화패밀리〉라는 만화창작 커뮤니티에서 독자적인 색깔을 담은 만화를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조금씩 이름을 알려나갔다. 군 제대 후에는 스투닷컴, 야후, 디씨인사이드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군생활을 잔잔하게 그려낸 만화 『짬』으로 네티즌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02년 『삼류만화』, 2005년 『짬』, 2007년 『짬 시즌2』와 『스포쓰늬우스』, 2008년 『무한동력』, 20
담백한 그림체로 그려내는 생생한 우리네의 현실, 그 속에서 살고있는 소박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가는 만화가 주호민은 1981년 9월 26일에 태어났다. 〈삼류만화패밀리〉라는 만화창작 커뮤니티에서 독자적인 색깔을 담은 만화를 시작으로 인터넷에서 조금씩 이름을 알려나갔다. 군 제대 후에는 스투닷컴, 야후, 디씨인사이드를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군생활을 잔잔하게 그려낸 만화 『짬』으로 네티즌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02년 『삼류만화』, 2005년 『짬』, 2007년 『짬 시즌2』와 『스포쓰늬우스』, 2008년 『무한동력』, 2010년 『신과 함께-저승편』 등을 발표하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6년 『짬』으로 독자만화대상 신인작가상을, 2010년 『신과함께-저승편』으로 독자만화대상 온라인만화상을 수상하였다.

주호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476g | 134*200*21mm
ISBN13
9791162209790

줄거리

“네… 네놈! 도대체 목적이 무엇이냐?!”
“목적이라… 그저 세상이 지옥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싶을 뿐이다.”
개미의 모습을 하고 있는 요괴 ‘삼귀’를 퇴치한 귀안도사 사인방에게 수상한 무리가 나타난다. 바로 호랑이의 머리에 인간의 몸을 한 동백산의 괴물 ‘분운’과 한때 귀안도사와 도술을 함께 배운 친우였으나 금기의 도술을 연마하다 파문된 백염도사! 귀안도사 사인방은 백염과 분운의 방해공작 속에서 무사히 사귀를 퇴치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신과 함께』 주호민 신작 만화!
귀신의 눈을 가진 ‘귀안도사’와 예지몽을 꾸는 아이 ‘여연’이
봉인이 해제된 팔귀(八鬼)를 소탕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만화가 주호민이 그림을 그리고, 장희 작가가 글을 쓴 네이버 웹툰 『빙탕후루』 1∼3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잔인하고 무자비한 환상 속 요괴들이 현세를 어지럽히는 중국 송나라. 귀신의 눈을 가진 ‘귀안도사’와 예지몽을 꾸는 아이 ‘여연’이 구름을 다루는 소년 ‘운’, 백록의 정괴 ‘록’, 바람보다 빠른 요괴 ‘주건’과 함께 봉인이 해제된 팔귀(八鬼)를 소탕하는 이야기인 『빙탕후루』는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때로는 과감한 작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빙탕후루』의 탄생비화도 작품만큼이나 재미를 안겨준다. 신작을 준비 중이던 주호민 만화가가 우연히 장희 작가가 개인 계정에 올리고 있는 글을 발견하고, 바로 연락해서 공동작업을 제안한 일화는 『빙탕후루』 팬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는 ‘미담’으로 남아 있다. 좋은 이야기를 발견한 주호민 만화가의 심미안과 장희 작가의 참신한 상상력이 만나서, 웅장한 스케일에 호쾌한 재미, 인간에 대한 따뜻한 태도까지 겸비한 대작이 탄생하게 되었다. 사람에게 속아 아이를 잃은 복수심으로 사람의 아이를 훔쳐가는 요괴 ‘고획조’를 퇴치하는 과정에서 팔귀(八鬼)가 깨어나고, 『빙탕후루』 3권은 이제 ‘사귀’에 도달하며 끝이 났다.

앞으로 남은 다섯 요괴를 퇴치하는 과정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산사나무 열매를 꼬챙이에 꿰어 물엿을 발라 얼린 빙탕후루처럼,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또 새로운 이야기가 꼬챙이에 끼워지는 ‘빙탕후루 네버엔딩스토리’를 기대해본다. “한국 설화에 이어 중국 설화를 바탕으로 그리고 있는데, 이러다가 툭 치면 옛날이야기가 툭 떨어지는 할아버지가 되는 게 아닐까” 한다는 주호민 만화가의 말처럼.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