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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지금 이 순간 모든 이에게 - 5
1월 /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WEEK-1 큰 유리는 종이에 타지 않는다 - 15 WEEK-2 사소하지만 확실한 나만의 강점을 찾아서 - 19 WEEK-3 과녁 없이 쏜 화살 - 24 WEEK-4 백 번을 말해도 진리 - 28 2월 / 내 인생의 정답 WEEK-5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것 - 33 WEEK-6 인생의 마인드맵을 갖고 있습니까? - 37 WEEK-7 그림을 그려 봅시다 - 41 WEEK-8 지금 인생의 크레바스에 빠져 있다면 - 44 3월 / 내 안에 잠든 성공 깨우기 WEEK-9 당당하게, 실패의 날 - 53 WEEK-10 체인지 매니지먼트 - 59 WEEK-11 우리도 연예 기획사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 63 WEEK-12 단순하게, 긴 말 말고 - 68 WEEK-13 직관과 신념의 상관관계 - 73 4월 / 행동의 방정식 WEEK-14 머리만 바쁘면 되겠습니까? - 79 WEEK-15 알다시피 모든 걸 잘할 수는 없죠 - 82 WEEK-16 긍정의 나비효과 - 85 WEEK-17 Yes or No - 88 5월 / 새로운 나를 만날 준비 WEEK-18 내려놓으니 보이는 것들 - 97 WEEK-19 로열티를 가진 사람 - 101 WEEK-20 나 잘난 맛에 사는 재미 - 104 WEEK-21 사람은 웃을 때 꽃보다 아름답다 - 108 6월 / 절대 변하지 않는 본질에 대하여 WEEK-22 사람이 우주입니다 - 113 WEEK-23 지금 바로 내 앞에 있는 사람 - 116 WEEK-24 인생의 좌우명 하나쯤은 - 120 WEEK-25 누구에게나 비등점은 있다 - 124 7월 / 나는 건설적인 생각을 한다 WEEK-26 생각의 편린을 붙잡는 방법 - 131 WEEK-27 저 창문은 왜 격자로 되어 있을까? - 135 WEEK-28 융합 기술자가 되는 법 - 140 WEEK-29 생각대로 되는 인생사 - 143 8월 / 나라는 브랜드 WEEK-30 다르니 참 다행입니다 - 149 WEEK-31 내 몸 안의 자가발전소 - 153 WEEK-32 어너스하지 않은 것은 브랜드가 될 수 없다 - 158 WEEK-33 그 돈이 언제나 당당하게 만들 것이다 - 161 9월 /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힘 WEEK-34 연봉 1억, 어떻게 하면 됩니까! - 167 WEEK-35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건 시간이다 - 170 WEEK-36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 173 WEEK-37 이유 없는 결과가 있을까? - 176 WEEK-38 777 기준 - 181 10월 / 나로부터 시작하는 긍정적인 변화 WEEK-39 만족할 수 있는 자신만의 환산 능력 - 187 WEEK-40 약점 많은 사람 - 191 WEEK-41 유일한 진실 - 195 WEEK-42 계획을 계획해야 한다는 것 - 198 WEEK-43 지식의 한계 - 201 11월 / 인생을 바꾸는 마인드 멘토링 WEEK-44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대하여 - 207 WEEK-45 씨앗 없이 열매를 바랍니까? - 211 WEEK-46 작지만 확실한 행복들 - 214 WEEK-47 삶의 공간을 넓히는 방법 - 217 12월 / 인생의 지도를 완성할 시간 WEEK-48 인생에 정답이 어디 있을까마는 - 223 WEEK-49 네가 하고 싶은 걸 해 - 226 WEEK-50 나와 화해하기 - 229 WEEK-51 이렇게 저점을 계속 높여 가다 보면 - 232 WEEK-52 나이테 만들기 -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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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이 바라는 상(相)에 맞춰지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부모가 원하는 사람 혹은 남들 눈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이래서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 수 없고 그에 따른 목표도 설정할 수 없다. 나의 과녁이 정해져 있지 않은데 화살을 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과녁 없이 쏜 화살은 누군가를 다치게 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지나지 않는다. --- pp.25-26
지점과 지점 사이 가장 빠른 길은 직진이다. 하지만 인생에 직진이란 없다. 인생은 굽이굽이 휘어진 에스 자 코스다. 모퉁이를 돌면 어떤 길이 나올지 알 수 없다. 하지만 내가 갈 길의 마인드맵을 설정하면 방향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고속도로를 탈 수도 있고 지방 도로를 탈 수도 있고 먼지가 흩날리는 시골길을 달릴 수도 있다. 한계령처럼 지나치게 굽이굽이 휜 길을 가면 지치고 힘이 들겠지만 적절한 굽잇길은 속도를 늦춰 주고 경치를 바라보며 즐기게 해 준다. 그때그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스스로 판단하면서 가야 한다. --- p.39 나는 지금도 사람을 만나서 빨리빨리 설득할 수는 있지만 뒷수습에는 소질이 없는 편이다. 나는 내가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약한 분야는 비서에게 맡겼다. 비서는 이런 나 대신 고객에게 편지나 책자를 보내는 등의 작업은 물론이고 내 성격상 하기 어려운 것을 담당했다. 덕분에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만큼 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당시 한 달에 계약을 60건 넘게 했다. 일주일에 15건씩, 자그마치 연속 16주 동안 계약을 성사시켰다. --- pp.82-83 개인적으로 업무 파트너는 세 가지 전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먼저 자기 일에 프로페셔널해야 한다. 나는 자기 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주변에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다. 나이와 직업에 상관없이 자신이 해야 할 업무를 똑 부러지게 처리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야 상대는 뭐라도 배울 용의가 있다고 느낀다. 두 번째로, 누군가를 대할 때는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한다. 상대가 어리든, 직업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마지막으로 자아성찰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미안해. 내가 오전에 앞뒤 상황도 보지 않고 너무 심한 말을 했어” 하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한편으로 고마운 상황에서는 “고맙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고마워하는 사람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p.102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것이 시간이다. 누구에게나 1년 365일, 하루 1,440분, 86,400초가 주어진다. 이렇게 주어진 시간을 우리는 다양하게 쓴다. 누구는 시간을 늘 쌓여 있는 자원인 양 쉽게 써 버리고, 누구는 1분 1초도 아껴 알뜰하게 활용한다. 이 작은 행동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는 불 보듯 뻔하다. --- p.172 미래는 나를 끌고 간다. 그러니 좋은 미래를 선언해야 한다. 당연한 이치다. 성공하고 싶다면 “나는 성공한다!”고 선언해야 한다. 동시에 설계해야 한다. 선언과 설계는 다르다. 선언은 포괄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설계는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다. 구체적이지 않으면 미래가 나를 끄는 힘이 약하다. 미래로부터 구체적인 계획을 잘 세워 놓아야 현재의 나를 끌고 갈 수 있다. --- p.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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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껏 무엇을 위해 달려왔을까?
1등부터 꼴등까지 순위가 매겨지는 사회. 그리고 가장 치열한 현장인 세일즈.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심해진 그들만의 리그에서 독보적 성공은 여전히 가능할까? 저자 역시 지난 시절 일방통행 달리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세일즈맨 중 당당히 1등의 자리에 섰을 뿐 아니라 최연소, 최고, 최대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누가 봐도 그에게 남은 건 행복뿐이었다. 하지만 행복 대신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 배신, 근거 없는 구설수를 겪으며 그 가혹한 형벌의 순간에서 ‘지금껏 무엇을 위해 달려왔는가?’를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된 성찰의 과정에서 얻은 본질적 고민의 해답이 담겼다. 책은 자신과 후배 그리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무엇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까? 당신은 그 목표를 위해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무엇보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까? 변화의 바람이 휘몰아치는 이 시점에서 당신은 어떤 가치를 지키고자 합니까? 같은 삶의 가장 중요한 질문들이다. 저자는 우리가 가져야 할 본질과 그 본질에서 시작된 목표 그리고 방향에 대한 조언을 건넨다. 본인의 경험을 통해 누구나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고, 실제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면서 이 책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함께 천천히 나아가기를 희망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어 하는, 본인처럼 사람을 키우고 싶어 하는, 자영업으로 사업 확장을 고민하는, 성공을 꿈꾸는 모든 사람이라면 이 책이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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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속한 조직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더더
욱 읽어야 한다. 20여 년간 매니저 생활을 하면서 ‘People business’에 나름의 철학을 쌓아 온 김성환 저자의 노하우가 여기 담겨 있다. - 송영록 (현 메트라이프 코리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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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전에 면접관으로서 처음 만난 김성환은 지금도 그대로다. 한결같은 사람이다. 생의 고난
과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였던 그가 어떻게 믿음으로 헤쳐 나가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더불어 삶의 지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김종운 (AIG 사외이사, 메트라이프 코리아 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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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과 열정이 넘치는 김성환 전무의 비즈니스 원동력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흐릿하던 것들이 조금씩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성공하고 싶은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강현호 (한국 MDRT 협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