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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엄마라서 먼저 행복할래요.”
PART 1 삶아, 미안해! 내 별명은 까불이 찌질이가 되다 등껍질 속으로 숨어 버린 아이 나에게 왜 이러는 거예요? 살아줘서 고마워! PART 2. 다시 사랑해 줄게-소통하는 삶 아팠던 과거와 화해부터 소통의 시작-나와 소통하기 내 몸 사랑 설명서 내 마음 사랑 설명서 가족 행복 처방전-따로 또 같이 책과의 인연은 최고의 행운입니다 우주와 연결된 무한대의 사랑, 축복! PART 3. 더 성장시켜 줄게-배우는 삶 삶 공부로 다시 시작하는 삶 난 도대체 누구지? 삶은 한 권의 책이다 ‘진짜 공부’는 진짜 재미있다 56살, 솔개의 비상 최고의 배움은 가르치는 일 나는 평생 학생이다 PART 4. 삶, 이런 거구나! -나누는 삶 이제야 알게 된 삶의 진리! 채우고 넘치면 비울 때도 온다 러브콜이 올 때까지 ‘가치 있는 나’, ‘나누는 삶’, ‘선한 영향력’ 내가 세상에 온 진짜 이유 진정한 부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PART 5. 이제 평생 사랑해 줄게! 주어진 삶 VS 선택하는 삶 내 삶은 누가 통제하는가? 다시 삶이 나를 배신해도 두 개의 만능 열쇠 평생 친구 셋과 함께 1등 당첨된 미래 복권 ‘미라클 감사’로 이제 내가 널 영원히 사랑해 줄게 에필로그 “더 행복한 엄마를 선물해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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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나에게 어떤 말을 해줄지 예상해 봅니다. 갑자기 듣고 싶은 말이 떠올랐어요.
“감동스럽게 살아줘서 고마워!” 이 말을 내가 10년 후 나에게 해줄 말로 미리 찜할래요. 내가 나에게 감동을 주는 삶! 참 근사한 삶일 것 같아요. 10년 후 이 말을 나에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10년 후, 66살, 나에게 들을 말로 예약합니다. --- p.50 함께 하는 시간 동안은 그 시간에 충실하고, 언제든 시간이 확보되면 다시 ‘나로 살기’ 위한 모드로 돌아가 나를 챙겨요. 나로 살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로 사는 동안에 일을 더 몰입해서 하게 됩니다. 그러면 더 빨리 일이 끝나죠. 하루 마무리는 저녁 10시 전에 모두 끝나요. ‘우리’로 사는 시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나’로 살기 위한 모드로 또 바뀌어요. 어느 순간부터 ‘나로 살기’와 ‘우리로 살기’가 자동시스템처럼 잘 됩니다. --- p.82 사람도 엄청난 공부 재료랍니다. 한 사람의 만남을 책 한 권의 가치에 비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과의 만남은 제 삶까지 다 바꾸어 놓지요. 갈수록 더 영양가 있는 사람들이 제 주위에 모여듭니다. 참 신기한 현상이에요. 배울 준비를 하고 귀를 쫑긋 세우고 있으니까, 모든 만남이 다 공부가 됩니다. 만남을 통한 모든 경험이 다 공부가 되었어요. --- p.123 ‘나를 사랑하며 사는 것’, 이게 가장 어렵다는 것 알아요. 나를 사랑하는 것, 구체적인 실천이어야 해요. 말뿐인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해 주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말뿐인 사랑은 아무나 할 수 있어요. 말뿐인 사랑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없어요. 나를 사랑한다면 끊임없이 나를 사랑해 주어야 해요 --- p.182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으면 빨리 선택하지 않은 삶 쪽의 콘센트에서 코드를 뽑아 다시 선택한 삶의 콘센트에 옮겨 꽂아요. 매 순간 감사를 선택해요. 매 순간 행복을 선택해요. 삶의 파도가 갑자기 휘몰아쳐 와도 파도에 휩쓸리지 않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어떻게 삶의 파도를 헤쳐 나갈지 빨리 해석하고 선택해요. 큰 파도를 피하는 방법도 어느 정도 터득했어요. 삶의 작은 파도쯤은 어느 정도 즐길 줄도 알게 되었어요. --- p.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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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엄마가 되는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깨달은 행복 비결을 이 책에 풀어놓으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부모의 행복한 삶이라고 말합니다. 부모이기에, 내 딸의 엄마이기에 이 미션을 매년 기꺼이 감당할 겁니다. 엄마가 먼저 대박인 삶을 살아 딸에게 대박인 삶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나의 잘못 산 세월까지 감싸 안아주고, 이겨낸 그 세월까지 잘한 일이라고 칭찬해 준 내 딸에 대한 고마움을 갚는 일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 내 딸에 대한 행복한 의무입니다. 딸에게 해 주는 약속이지만 나에게 하는 뜨거운 맹세입니다.” 현직 교사인 저자는 부모교육 재능 기부를 시작으로, 부부 부모교육, 아빠 부모교육, 싱글맘과 한부모 가정 부모교육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삶에서 배우고 깨달은 ‘선한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삶’, ‘나누는 삶’을 실천하며 적극적인 삶을 즐기고 있는 저자는 “엄마의 삶 공부는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강조하며, 딸에게 더 행복한 엄마를 선물해 주기 위해 새로운 인생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