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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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을 알려야죠? 광고를 하세요
2. 당신은 어떤 사람이가요? 자신을 좀 더 밝히세요. 3. 맨날 l like ~ 만 할 건가요? 원하는 걸 말하세요. 4. 이제 나도 한 장은 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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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 하지 말아요
돌아다녀 보니까, 영국사람이나 뉴질랜드, 호주사람들은 좀 shy한 경향이 많은데 미국사람들은 좀 뻔뻔스러워요(우리끼리 애깁니다), 그들은 부끄러워 할 줄을 잘 몰라요. 그들은 여인의 양볼에 피어나는 홍조의 매력을 전혀 몰라요. 당장 What happened to you?라고 묻는다구요. 실컷 얘기하고 보니 아래의 shy는 위의 내용과는 좀 다르네요. 수줍어서 e-mail까지 못 한다면 곤란하겠지요? 사실, 누구든 이성 간엔 부끄럽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상대를 사모만 하면 더 부끄러워지죠, 말도 한마디 붙여보지 못하고 100%실팹니다. 그런 틈을 비집고 '용감하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고함치며 갑자기 나난탄 돈키호테가 차지해 버릴지도 모르죠. oh, what am I gomma do? 이미 버스는 떠나고... -- pp.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