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작 딱 한장만 쓰자
배진용
도솔 1999.09.30.
가격
8,900
10 8,01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자신을 알려야죠? 광고를 하세요
2. 당신은 어떤 사람이가요? 자신을 좀 더 밝히세요.
3. 맨날 l like ~ 만 할 건가요? 원하는 걸 말하세요.
4. 이제 나도 한 장은 쓸 수 있다.

저자 소개 1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만드는 사람 배진용. 1997년 <두 번만 읽으면 끝나는 영문법>으로 잊혀져 가던 영문법 공부에 돌풍을 일으킨 장본인. 경주 호텔 학교 영어 교수와 대기업 영어회화 강사를 지내면서 주로 직장인을 위한 쉬운 영어 책 쓰기에 몰두하였다. 포항 출생으로 경상도 사나이의 보수적 기질을 가지면서도 고정관념을 가장 경계하는 사람 배진용은 자유로운 발상과 집필 방식으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로 뻗어가기 위해서라도 영어는 꼭 필요하다고 주장. 골치 아픈 영어 공부보다 영어와 놀 수 있도록 앞으로 쉬운 영어 책 쓰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90쪽 | 규격외
ISBN13
9788972200765

책 속으로

부끄러워 하지 말아요
돌아다녀 보니까, 영국사람이나 뉴질랜드, 호주사람들은 좀 shy한 경향이 많은데 미국사람들은 좀 뻔뻔스러워요(우리끼리 애깁니다), 그들은 부끄러워 할 줄을 잘 몰라요. 그들은 여인의 양볼에 피어나는 홍조의 매력을 전혀 몰라요. 당장 What happened to you?라고 묻는다구요.
실컷 얘기하고 보니 아래의 shy는 위의 내용과는 좀 다르네요. 수줍어서
e-mail까지 못 한다면 곤란하겠지요? 사실, 누구든 이성 간엔 부끄럽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상대를 사모만 하면 더 부끄러워지죠, 말도 한마디 붙여보지 못하고 100%실팹니다. 그런 틈을 비집고 '용감하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고함치며 갑자기 나난탄 돈키호테가 차지해 버릴지도 모르죠. oh, what am I gomma do? 이미 버스는 떠나고...

-- pp. 2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