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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김 교수의 예술수업
교양인을 위한 예술개론 PDF
김석란
올림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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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5
프롤로그 8

1. 예술이 놀이가 되다 13
2. 빛을 그린 예술가 45
3. 아름답지 않아도 음악이다 75
4. 영혼을 그린 예술가 109
5. 아프리카가 리듬으로 오다 145
6. 항구의 슬픔이 세계의 음악으로 173
7. 오페라가 즐거워지다 205
8. 오페라는 고대 그리스의 뮤지컬이다 235
9. 국악은 우리 자신이다 265
10. 과학이 예술이 되다 301

참고도서 339
찾아보기 441

저자 소개 1

Kim Seokran

음악과 다른 예술 장르와의 융합에 관심이 많은 피아니스트이자 문화콘텐츠 학자. 현재 명지전문대학 교수. 주로 인상주의 음악을 연주하는 김석란은 2003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음악이 어려우세요〉라는 시리즈음악회를 통해 이해하기 까다로운 프랑스 현대음악을 문학과 그림, 영화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하여 소개함으로써 ‘듣고 보는 음악회’라는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김석란은 이러한 일련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음악의 영역을 ‘귀’로만 듣고 느끼는 것을 넘어 ‘눈’으로도 보고 느낄 수있는 공감각적 매개체로 넓히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음악과 다른 예술 장르와의 융합에 관심이 많은 피아니스트이자 문화콘텐츠 학자. 현재 명지전문대학 교수. 주로 인상주의 음악을 연주하는 김석란은 2003년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프랑스 음악이 어려우세요〉라는 시리즈음악회를 통해 이해하기 까다로운 프랑스 현대음악을 문학과 그림, 영화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하여 소개함으로써 ‘듣고 보는 음악회’라는 호평과 함께 관객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김석란은 이러한 일련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음악의 영역을 ‘귀’로만 듣고 느끼는 것을 넘어 ‘눈’으로도 보고 느낄 수있는 공감각적 매개체로 넓히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신문사에서 수여하는 제3회 ‘미지상(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 상)’을 수상하기도하였다. ‘프랑스 음악 스페셜리스트’라는 별명답게 드뷔시 피아노곡 모음 음반 〈Music Becomes A Picture〉, 에릭 사티 피아노곡 모음 음반 〈Alone〉을 발매하여 클래식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La Solitude〉라는 타이틀로 에릭 사티 음악 음원을 출시하였다.

첫 책인 『김 교수의 예술수업』은 예술의 다양한형식과 장르를 소개한 책으로, 예술개론서로는 보기 드물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김교수의 예술수업』이 예술 전반에 관한 소개서였다면 속편 격인 『두근두근, 드뷔시를 만나다』는 인상주의 음악을 중심으로 한 근대 예술에 관한 이야기이다.

‘음악의 공감각적 전달과 해석’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김석란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음악대학 기악학과 수석 입학 및 동대학원 졸업, 파리 에콜노르말과 에릭 사티가 음악을 공부했던 파리 스콜라 칸토룸 등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수석 졸업(L’unanimite du Jury, Summa Cum Laude)’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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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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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8.96MB ?
ISBN13
9791162620137
KC인증

출판사 리뷰

“현대예술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 당신을 위한 책

더 이상 전통적인 의미의 아름다움을 추구하지 않는 예술은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할 수도 있다. 필자 김석란 교수는 전통적인 예술개념이 현대에 와서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현대예술의 두 가지 특징인 전통적인 가치의 전복과 종합예술개념적 측면에서 20세기까지의 근현대 예술을 돌아보았다. 역사적인 순서를 따르기보다는 각 장르별로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예술가와 작품을 통해 그들이 살았던 시대와 예술을 어떻게 이해할지에 대한 길잡이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현대로 오면서 기술의 발달이나 의식의 변화로 인해 새롭게 예술의 범주에 들어서게 된 재즈와 탱고, 뮤지컬, 사진과 영화, 테크놀로지 아트 등을 포함시킴으로써 이들 새로운 장르들이 어떻게 예술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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