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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왜 그러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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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그림
창비교육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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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청소년, 세상을 노래하다

1부-바다를 꿈꾸며
바다를 꿈꾸며
입학식
타는 소리
버티는 거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이들1, 2
후회
시험공부
봄비
첫 시험을 치르고
종이
길이라는 것
알 수 없다
1%
20년 후 내 모습
왜 그러세요, 다들
밤하늘, 아름답게 각기 다른 별이 빛나듯

2부-사랑하는 까닭
명제
사랑하는 까닭
라면 예찬
기승전결
간식과 식사 사이
즐거운 점심시간
붕어의 버스 카드
멘탈이 나갔다
알까기
걱정
진 기분
봄이 예뻐서
미세 먼지
확률
연극
포옹

가을


조화
무정란
달래가

3부-귀찮다
단추
귀찮다
똥 싸는 짓
하루
의견 받습니다
방학
이번 달을 마무리하는 나의 다짐, 각오

행복을 파는 사람
숨바꼭질
다섯 살의 가을
무심한 시계
가끔은
나이테
더 큰 슬픔
파리
마음의 무게
열심히 집중한 것
맑은 하늘
잘하고 있단다
나무와 인간의 유사성에 대한 고찰
달팽이

4부-발 없는 말
발 없는 말
관점
고양이 가면
바다의 이면
때문에
마음껏
때로는
책가방
집으로 가는 길
공평
나를 부르는 소리
우리 집 요리사
작은오빠
엄마
미안하다
소박한 말


5부-그때 그 시간
인공 지능
노동 인권
달라서 좋아요
양성평등
노인

온도
비가 온다
소녀여
밟고 가시면 됩니다
노란 샛별
인간의 띠
그때 그 시간
기억

나오며-『왜 그러세요, 다들』을 읽고(함민복_시인)

저자 소개 1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8살 때 쓴 일기장을 뒤적여 보니 커서 만화가가 되겠다고 쓰여 있어 흠칫 놀랐다. 다들 그렇듯 꿈을 잊고 살다가, 서른 즈음 홀린 듯 회사를 뛰쳐나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고 『왜 그러세요, 다들』을 비롯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클래스101에서 온라인 클래스 ‘일상에 색을 더하는 시간, 자토의 아이패드 드로잉’을 런칭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꾸준히 올라오는 수강생들의 후기를 보며 뿌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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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7.33MB ?
ISBN13
9791189228255
KC인증

출판사 리뷰

“몽땅 다 우리 마음입니다.” 본격 청소년 생각 모음집
『왜 그러세요, 다들』은 청소년들의 꾸밈없는 생각과 진솔한 마음이 드러나는 글들을 엮은 청소년 생각 모음집이다. 그들은 공부에, 시험에, 성적에 시달리느라 정신이 없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보다 현실에 괴로워하기 일쑤다. 유튜브와 애니를 보는 것도, 먹고 싶은 것도, 친구와 놀고 싶은 것도, 이성 친구를 사귀는 것도, 벚꽃 축제에게 가는 것도 단념하고 오직 공부에 전념하기를 강요하는 기성세대에게 그들은 ‘왜 그러세요, 다들’이라고 절절하게 외친다. 이들의 목소리는 ‘나’에서 시작해서 친구, 가족, 이웃, 우리 사회로 점차 넓어지는데 여기에는 엉뚱하지만 날카롭고, 따뜻하지만 쓰라린 대한민국 청소년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청소년의 생생한 목소리와 자토 작가가 그린 따스한 그림의 찰떡 콜라보!
이 책은 ‘좁은 물에선 큰사람이 될 수 없다. 우리들의 시작점부터가 바다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시작한다. 이 책에는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여정이 여과 없이 그려져 있다. 수업 시간에는 졸다 점심시간만을 기다리고 매번 하는 야자는 싫지만, 누구보다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성찰한다. 느려도 괜찮다며 자신과 친구들을 다독이며 천천히 걸어가는 모습에는 웃음과 재치가 함께한다. 우리 사회에 관해 어른조차 생각지도 못한 통찰력을 보이는 순간은 통쾌하다. 자토 작가는 이런 카멜레온 같은 청소년들의 모습을 귀엽고 따스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그림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괜찮다고, 헤매는 게 당연하다는 말을 건네며, 그들을 꼭 끌어안는다. 이 그림들을 보는 것만으로 독자들은 위로와 포근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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