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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이 오는 병이 없고, 이유 없이 찌는 살이 없듯 당신의 영어 공부가 늘 시작과 함께 흐지부지 끝나는 데도 다 이유가 있다.
여기서 힌트! 첫 출근한 날, 새로운 생활의 터전으로 이사한 날, 휴대폰을 처음 개통한 날, 컴퓨터나 가전제품을 구입한 뒤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것은? 그렇다. 바로 환.경.설.정 “누가 이렇게 공부해서 효과를 봤다더라.”로 시작된 영어 공부는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역시 난 영어랑 안 맞아.”로 끝날 확률이 99.9%다. 영어 공부에도 당신에게 최적화된 환경설정이 필요하다. 이 책이 영어 공부를 단지 시작하는 데 한 파트를 할애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제대로 된 시작이 당신의 작심삼일을 원천봉쇄해줄 것이다. 매일 한 시간 쓱 보기만 해도 툭 영어가 나오는 비결이 바로 여기 있다! --- 「환경설정, 실패 없는 영어 공부를 위하여」 중에서 전 세계를 돌아보면 5~6개 이상의 언어에서 많게는 20여 개에 달하는 외국어를 구사하는 다중언어구사자들이 상당히 많다. 나이도 십대에서 20?30대에서 많게는 60대 이상까지 다양하게 퍼져 있다. 이들은 어떤 방식으로 그렇게 많은 언어를 자신의 언어로 만들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의 방식은 각자가 조금씩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 어떤 외국어를 익히는 초창기에 아주 단단한 ‘언어의 핵’을 만드는 과정을 꼭 밟는다는 것이다. --- 「한국의 영어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영어의 핵 만들기」 중에서 하지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말을 유창하게 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다. 유창하게 말한다는 것은 ‘아는 말을 가지고 내 의사를 표시함에 있어서 주저하지 않는 것’이었다. 갓 말을 시작하는 아기의 경우, 고민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한다. 문법이 맞는지, 정확한 표현인지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 성인도 이와 다르지 않다. 내가 정확하게 틀린 문법을 쓰고 있는지 의식하지 않고 떠오르는 생각대로 말한다면 유창하게 말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선은 ‘심리적인 상태에서의 유창성’을 먼저 확보할 필요가 있었다. ---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란?」 중에서 몇 번의 좌절을 겪은 후부터는 영어 습관을 조금 바꾸려고 시도했다. 저녁 자기 전에 양치질을 하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다. 생각해보면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양치질이나 샤워는 거의 빠지지 않고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이미 하나의 습관으로 자리 잡았고 크게 해야 한다고 스스로 인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어는 짧은 기간에 완성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몇 달에서 몇 년 정도는 바라봐 줘야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영어를 해야 한다고 계속해서 의식적으로 생각하면 힘이 든다. 영어 때문에 나의 모든 일상은 바꾸고 영어를 위주로 생활 패턴을 짜게 되니 중간에 그만둘 확률이 높아졌던 것이다. --- 「영어 슬럼프 극복하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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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의 아이콘도, 영어 울렁증 말기도
매일 1시간이면 영어로 말이 된다! 핀란드 사람들은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 수는 1000단어 이내가 85.5%, 2000단어 이내가 93.4%이다. 이는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영어 수준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적은 단어로 충분히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산술적으로 계산해 보면, 하루에 10문장씩 꾸준히 암기하면 100일이면 영어 말하기에 필요한 단어들을 대부분 익힐 수 있다는 말이다. 아니, 그렇게 간단하다고? 이 문장들을 그냥 ‘아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고마워=Thank you’처럼 생각과 동시에 말이 나올 정도가 되는 영어 단어가 몇 개나 되는가? 중요한 것은 양보다 질이다. 그러면 단순 반복만으로 완전하게 내 말로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 물론 반복은 중요하다. 하지만 영어 공부를 할 시간이 한정된 학습자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현대인의 대부분은 하루에 투자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이 약 1시간 정도이다. 물론 이 시간은 출퇴근 시간이나 자기 전 시간과 같은 자투리 시간을 합친 것이다. 이 시간 최대한 활용해서 영어 공부를 할 수는 없을까?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던 공대생, 학원과 수많은 학습서를 전전하며 실패를 거듭했던 저자가 스피킹 코치로 데뷔하기까지 터득하고, 수많은 학생들을 코치하며 정리한 공부법에 그 해답이 있다! 매일 1시간 집중해서 본다면 충분히 효율적으로 영어 공부가 가능하며, 국내에서 스피킹까지 모두 마스터할 수 있다. 매일 1시간, 무려 ‘내 방에서’ 어학연수가 가능한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상담 사례들과 연구를 통해서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하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학습법을 파트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매일 1시간 쓱 보면 툭 나오는 영어 공부법》에는 짧은 시간 영어 문장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이 담겨있다. 특히 하루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된 학습자라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스터디 플랜, 실전워크북 수록! 온라인 강의를 통한 지속적인 공부 가능 EBSi [책대로 한다]에서 영어 왕초보 양상국의 영어 공부를 도왔던 영어책의 저자인 코치 재원은 ‘영어핵 원정대’, ‘멘토링’, ‘온라인 스터디’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조금 더 학습자들의 입장에서 고민해왔다. 늘 시간에 쫓기는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하루 종일 시간을 투자하거나, 특별한 몇몇 사람만이 가능한 방법은 현실성이 없었다. 그 고민의 결과가 바로 이 책 《매일 1시간 쓱 보면 툭 나오는 영어 공부법》이다. 단순히 ‘내 방에서 어학연수 가능합니다.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해 보세요!’라는 말로 끝내기는 싫었다. 실질적인 방법과 학습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강의, 그리고 온라인 친구들을 함께 만들어서 누구나 할 수 있게 책을 알차게 구성했다. 자세한 학습법과 노하우, 에피소드와 학습 후기는 물론 다양한 팁을 함께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매일 1시간씩 3개월에 완성하는 영어 학습 플랜과 함께 실전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체계적이고 효율성 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또한 혼자서는 지속적인 학습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무료 강의를 제공하며, 오프라인 ‘쓱툭 영어’ 모임과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영어 밥상이 차려졌다. 끝이 보이지 않는 ‘영어’라는 마라톤, 이제는 왕초보 전문 코치 재원과 함께 그 결승선을 넘어보자! 책을 읽는 독자 한 분 한 분이 ‘내방에서 어학연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추천사 시간은 없고, 영어는 해야 하고, 더 이상 영어로 스트레스는 받고 싶지 않지만 실력은 향상시키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왕 추천합니다!! - 최*은(30대 여자/직장인) 학원 실패, 어학연수 불가… 그냥 포기할까 했는데 '쓱툭 영어'가 날 깨웠다. 영어 이 짜식~ 내가 간다! - 강문*(40대/직장인) ‘영어 공부의 막연함’이 사라졌다. 혼자 하며 느낀 답답함. 이 책은 영어 공부법의 사이다다. -김*숙 (50대/주부) 학교에서는 늘 잠만 잤었는데 이제는 영어가 즐겁다. 나만의 영어 가정교사가 생겼다! 나도 처음에는 이 정도까지 할 수 있을지 몰랐다. 영어가 재미있어지면서 하고 싶은 게 많아졌다. -이승*(10대/학생) 쓱툭 영어 공부 후 해외 출장을 갔는데 영어 울렁증은 온 데 간 데 없고 어떻게든 영어로 얘기하고 싶어졌어요! 영어가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강력 추천!!! - 김*리(20대/직장인) 한국인이 가장 쉽고 편하게 영어 스피킹 정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이 책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재미있는 영어 공부가 가능합니다! -백근*(20대/관광통역안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