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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한마디 11
1. 가죽클리너_15 2. 갱년기약_21 3. 냉장고_31 4. 닭갈비_39 5. 변비약_43 6. 아웃도어1_49 7. 아웃도어2_55 8. 영화관_69 9. 온라인게임_73 10. 와이퍼_79 11. 유기농마트_83 12. 증권1_93 13. 증권2_101 14. 체험전_107 15. 치킨1_111 16. 치킨2_119 17. 침대_127 18. 카드_137 19. 태블릿PC_143 20. 테마파크_159 21. 홍삼믹스_165 22. 휴대용게임기_171 ★ 특별부록 _ 쓰레기통으로 안들어간 콘티_181 |
장원석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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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와 해학이 넘치지 않는가
즉석요리 회사와 연계도 가능하다 그런데 왜 쓰레기통으로 갔냐고? 재치와 해학은 내 사정이고 광고주의 사정은 또 다르니까 하지만 아직도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쓰레기통을 비우지 않은 채 한 해를 보낸다. --- p.30 몽블랑 좋아하시네 콘티가 팔려야 뒷산이라도 올라가지 30개가 넘는 콘티가 들어갔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몽블랑에 갔다 일을 소개시켜준 선배는 미안하다며 사진을 찍어줬고 지금도 내 방엔 몽블랑 사진이 걸려있다. --- p.68 난 게임광이다 도스 시절부터 난 게임광이었다 감독도 게임 광고로 시작했다 집에는 온갖 종류의 게임기가 있고 온라인에서 초딩들과 싸우기도 했다 하지만 게임을 잘 안다고 콘티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지 않는 건 아니다. --- p.78 페이지 배려 없는 스마트폰 사용 아이디어들이 쓰레기통으로 가는 건 아니다 함께 일하는 PD가 회의 시간에 악역 배우 사진 한 장을 들고 왔다 여기에 살이 붙기 시작하니 일사천리로 완성이 되었다 아이디어부터 느낌이 좋았는데 촬영하고 시사까지 아주 기분 좋게 진행되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 p.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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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CF 감독의 숨겨왔던 비밀 노트를 공개합니다.
저자인 장원석 감독은 경력 20년의 CF 감독으로, 저자의 20년 광고 노하우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힘들게 그린 콘티가 버려지는 것을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다가, '이걸 활용해서 현장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광고를 한다면, 광고를 안다면, 반드시 한 번은 봐야 합니다. 현직 광고인들, 그리고 광고를 지망하는 후배들에게는, 유명 CF 감독의 아이디어를 합법적으로 훔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광고를 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도 상관없습니다. 각 사례마다 감독의 소회를 통해 광고인의 삶과 애환을 해학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현직 CF 감독의 에세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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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생명체라는 본질을 싱싱하게 소생시켰다. - 한윤종 (CF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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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으로 간 아이디어라도 나름의 가치가 있다는 역설(逆說)과 아이디어를 내는 모든 이에게 힘이 되는 저자의 역설(力說)이 공존하는 책이다
- 신상준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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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버려진 콘티 하나하나를 애정과 재치로 담아내어 생생한 광고 필드 경험을 전달하는 책. - 이연미 (HS애드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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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그래서 아깝다! 하지만 친구가 이렇게 쓰레기통에서 꺼내주니 고맙다! - 황정호 (대홍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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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개될 수 없었던 B컷들의 외출, 역시 B컷은 A컷보다 과감하고 재기발랄하다. B컷의 외출을 환영한다. - 이주환 (디렉터스컴퍼니 제작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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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변하는 SNS 광고환경에서 새롭고 유니크한 컨셉 개발에만 목매지 마라.
버려진 콘티에서 길을 찾다 보면 시간 투자 대비 가성비 갑인 짱감독의 노하우를 체득하게 될 것이다. - 민경선 (커뮤즈파트너즈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