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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개천에서 ‘용’ 썼다.
[제1장] ‘흙’의 역사 : ‘흑’역사라는 결과를 ‘흙’의 역사라는 과정으로 -대학교 10학년, 학점 1.4점 -소심쟁이의 호주 퍼스(Perth) 성장 스토리 -누나한테도 덜덜 떨던 초짜 강사, 대학생에게 꿈을 심다 -‘6년 동안 1반’ 촌놈의 서울 상경기 -32년 동안 세 권 읽은 사람이 독서법 강사를? [제2장] 본깨적 독서 : '생각' 될 수밖에 없는 도구 -국방일보에 당선되다 -성장의 힘 ‘그릿’을 기른 시간 -100번 이상 읽은 한 권의 책 -호문쿨루스와 학습피라미드 -[본깨적] 독서 -[본깨적] 독서 팁 [제3장] 정리력 : '집중' 될 수밖에 없는 도구 -프로세스는 개선될 수 밖에 없다 -10번의 퇴짜, 1번의 진짜 -3명의 저자에게서 찾은 서류 정리력 3단계 -[정리력] 철학의 스승, 짐 론 & 이나모리 가즈오 -[정리력] 사례 -[정리력] 팁 [제4장] 3P바인더 : '적용' 될 수밖에 없는 도구 -바인더의 아버지 강규형 대표의 4가지 지침 -바인더를 통해 만난 제2의 식구들 -바인더를 통해 배운 연결력, 교집합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화이트보드에 집중한다 -Not 성공자 But 성장자(함께 성장한 저자들) -[3P바인더] 사례 -[3P바인더] 팁 [제5장] 독서포럼 나비 : ‘성장' 될 수밖에 없는 도구 -전국 독서포럼 나비의 발상지, 송파 문정동 '양재나비' -5월 5일은 어른이날, 단무지 독서캠프 -[나비 독서모임] 사례 [부록] 호모 툴러스(Homo toolers) : 우리는 ‘어쩌다 도구’로 살아간다. 마치는 글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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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회사에서 독서경영 기본 과정이라는 교육을 진행하는 독서법 강사가 되었다. 늘 교육을 들으러 오신 분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 드리는 게 있다. 누군가 내 모습을 보고 성장했다고 여긴다면 그 노하우는 바로 이 표현이다.
‘나의 이익보다는 타인의 유익을 위한 노력을 하라.’ 몇 배 이상 빨리, 더 제대로 성장하는 놀라운 비결이란 걸 느끼게 될 것이다. --- p.48 지금 당장 다시 책을 읽어 보라. 그러면 지금 내가?전하는 메시지가 눈에 더 띌 것이다. 그런 표현은 보이는 족족 동그라미나 네모를 쳐보라. 그러면 그 단어들이 조금 더 입체적인 모습으로 살아날 것이다. 독서가 더욱 입체적으로 생동감 있게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저자의 관점으로 핵심을 볼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행복을 찾아 가는 독서여행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 p.95 과거와 현재의 업무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 주 업무’라면, 미래에 다가올 중요한 업무를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은 ‘필요 사전 업무’로 이를 해나가는 것이다. 다시 한번 전체를 정리하고 싶다. ● 정리를 통해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핵심 업무를 찾아 집중하라. ● 정리된 업무를 누구나 공유할 수 있게 보이도록 만들어라. ● 그 정리 정돈된 시스템을 꾸준히 축적해나가라. ● 그렇게 쌓인 데이터를 통해 내가 가진 강점을 잘 파악해서 앞으로 새롭게 가져갈 업무를 미 리 앞당겨 시작하라. 버리고 분류하고 채우는 강력한 정리력.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정리력을 시작해보길 강력히 권한다. --- pp.156-157 기록을 위한 기록은 그만하고, 제대로 분류해서 기록이 지식의 패턴이 되고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솔루션, 즉 지식화가 되면 좋겠다. --- p.204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법 강의를 할 때 늘 강조하는 것이 바로 ‘나비 독서모임의 리더가 되는 것’이다. 교육생들은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든다. 자기가 어떻게 독서모임을 진행하느냐고. 반면에 소수의 교육생들은 부족하지만 시작을 한다. 그때 동기부여가 되도록 해주는 표현이 있다. “깃발 먼저 꽂아라. 그러면 자연스레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다.” 나의 독서 멘토인 강규형 대표가 독서모임을 시작하려는 나에게 해준 말이다. --- p.245 [정리력]을 통해 본질을 보려고 노력했다. 많이 보려고 하는 것을 멈췄다. 많이 하려는 것을 멈췄다. 그리고 들여다보았다. 덜 중요한 것을, 덜 소중한 것을 버리기 시작했다. 줄이기 시작했고, 나누기 시작했다. 남은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본질적인 것, 핵심에 가까운 것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무엇을 해야 할지가 명확해지니 행동으로 옮기기가 쉬워졌다. 그렇게 행동하면서 성장하는 법을 배웠다. --- p.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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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은 자기가 일하는 분야에서 정상을 달리고, 함께하는 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사람의 인생이 성공한 삶이 아닐까 싶다. 정상에 올라가기는 쉽지 않다. 함께 성장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그러나『어쩌다 도구』의 저자 이재덕은 해냈다. 비록 돈은 많이 벌지 못했지만 열정 넘치는 도전정신과 독서, 자기관리를 통해 명강사가 되었고, 행복한 성장, 함께하는 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나에게 도움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되는 것을 뜻하는 말인 자리이타(自利利他)도 이런 자리이타가 없다. 이렇게 살아가는 그의 인생이 성공한 인생 아니겠는가! ‘어쩌다’ 사람이 변하게 된 걸까? 저자 이재덕은 독서법, 정리법을 엄청난 열정으로 강의하는 강사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또 다이어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3P바인더에 대해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요즘 가는 곳마다 이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도 우연히 마트에 가서『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을 읽고 인생의 독서여정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시작했던 그에게『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이 터닝북이 되면서 3P바인더를 알게 되었고 교육까지 듣게 되었다. 이후 ‘3P 코치 과정’ ‘3P 마스터 과정’ ‘독서 기본 과정’ ‘독서 리더 과정’ 등을 연달아 듣고 그의 인생을 완벽히 바꿨다. 그것도 2년의 과정을 단 8개월만에 끝내 버렸다. 한 번 흐트러진 영업의 형태를 다 부수고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벌어 성공하는 삶이 아니라 진짜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타인에게 유익을 전하고 싶다는 사명도 생겼다. 이런 저자의 변화 과정은『어쩌다 도구』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에 불씨를 지피기에 충분하다. 그도 그가 전국을 돌며 강의를 하고, 몽골에 게르도서관을 만드는 일에 동참할 줄 알았을까? 대학을 10년 동안 다닌 그도 해냈고, 평점 1.4를 받은 그도 해냈다. 그가 했다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고개를 슬며시 내밀지 않는가. “자기성장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4가지 도구로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방법 대공개 『어쩌다 도구』의 큰 특징은 저자의 성공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가 실제로 도구를 이용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4가지 도구 [본깨적 독서], [정리력], [3P바인더], [독서포럼 나비]를 완벽하게 분석했다는 것이다. 성장을 한 사람에게는 있고, 성장을 못하는 사람에게는 없는 것 ‘4가지 성장도구’. 더 이상 자기성장이 안 된다면 지금 당장 도구를 이용해보라. 기적은 ‘4가지 성장도구’를 이용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작은 시작이 당신의 인생에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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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학원 운영의 커다란 난관 앞에서 해답을 찾기 위해 선택한 3P자기경영연구소! 바인더 코치 과정의 마스터였던 작가가 내게 해주었던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코칭을 하려 하지 말고 터칭을 하세요.” 이렇듯 사람의 마음을 만질 줄 아는 그가 드디어 성공의 도구를 공유한다고 하니 그의 타자공헌의 자세에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 강은영 (엘포트러닝센터 영어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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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덕 작가와 함께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그의 마음은 속이 꽉 찬 배추 같고, 지친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습니다. 그는 남들이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건을 성공이라 말하고, 삶에서 성과로 연결시키는 마술같은 재주가 있습니다. 그는 독서, 정리 력, 바인더, 나비라는 도구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타인의 삶을 감동시키는 리더입니다. - 이인희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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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팬더 이재덕! 재덕 형님이 쓴 책 『어쩌다 도구』는 대나무같은 책이다. 대나무는 5년 동안은 길고 긴 뿌리를 내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땅 속에서는 대나무는 이미 엄청난 성장을 한 것이다. ‘어쩌다 만난 4가지 도구를 통한 성장’이라는 주제로 재덕 형님이 준비하고 적용한 삶의 시간을 보았다. 저자의 뿌리는 깊고, 넓고, 단단하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작게나마 실행할 수 있는 위로를 받을 것이다. - 조성민 (『나는 스타벅스보다 작은 카페가 좋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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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왜 ‘확확’ 성장하고 나는 왜 ‘조금씩’ 성장하는가?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알았다. 두고 봐, 독서 팬더 이재덕. 이 책이 세상에 나왔으니 나도 이제 따라잡을수 있다. 야호! - 백승미 (울산 희수자연학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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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덕 저자는 상대방 안에 감춰진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안에 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우는 탁월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강사로서 자신의 지식과 정보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고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 걸 쏟아 냅니다. 그 모습을 곁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그의 열정과 진심에 감동받게 되어 있습니다. 저자의 탁월함과 열정이 담긴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고 선한 영향력이 널리 번져가길 소원하고 기대합니다. - 전대진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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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있다. 같은 땅을 한 사람은 삽으로, 다른 사람은 포크레인으로 판다. 이들의 결과는 어떻게 되겠는가? 당신에게는 어떤 도구가 있는가? 혹시 숟가락으로 땅을 파고 있지는 않은가? 수많은 게임에서도 이제는 아이템 전쟁이다. 좋은 아이템이 많을수록 승리하기도 쉽다. 눈앞에 놓인 활과 대포. 당신은 무엇을 들겠는가? - 조병준 (준스피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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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중요한 도구들이 참 많다. 그리고 도구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무척 중요하다. 나의 업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방황하던 시절 이재덕 마스터는 나에게 꼭 필요한 도구를 알려주고 사용법을 알려주었다. 지금은 독서와 바인더라는 도구로 새 삶을 살고 있다. 변화를 원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엄청난 의욕을 전해줄 것이다. - 박진영 (독서 리더 13기, 코치 2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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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재덕 오빠의 글을 윤문하게 되었다. 직접적으로 부탁을 받은 것은 아닌데, 그냥 그러고 싶었다. 글을 읽으면서 더 애정이 갔다. 재덕 오빠는 그런 분이다. 그분의 진심이 상대방을 끌어들인다. 어쩌다 보니 출판사 대표와 디자이너와의 미팅에도 참석하게 되었다. ‘책은 혼자 쓰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의 저자의 삶은 물론, 많은 분들의 도움이 들어간 만큼 값진 책이다. 읽으면 읽을 수록 그의 진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여러분도 ‘어쩌다’ 알게 된 기회들이,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단지 우연으로 넘기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어쩌다’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비장의 무기 4가지를 꼭 장착하여 보다 좋은 성과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송이슬 (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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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글을 가장 먼저 읽는 영광을 가졌다. 어쩌다 일대일 강의를 듣게 된 우연에서부터 알게 된 이재덕이라는 사람은 가끔 만날 때마다 무시무시하게 달려나가는 것이 보였다. 그가 만난 도구 ‘力’이 모두에게 확실한 방향을 전해줄 것이다. - 서보영 (『어쩌다 도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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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초격차를 이루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분은 ‘내가 따라갈 수 없는 격을 갖춘 사람이 아니라, 나도 따라갈 수있는 사람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합니다. 수학의 정석, 바둑의 정석이 있듯이 독서에도 정석이 있는데 그 독서의 정석을 제대로 밟아오며 몸으로 부딪쳐 깨우치고 적용한 것을 그대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 독서력, 정리력, 즉시력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의 저자입니다. 겸손하고 열정이 넘치는 고수,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을 접하는 모든 사람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최육열 (강동 성서 침례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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