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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준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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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준
국내작가
준스피자 사장.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다 창업한 10년차 사장. 적자생존을 ‘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만큼, 하나하나 기록하며 장사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록하고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이라 말하는 그는, 공부하는 사장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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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두 사람이 있다. 같은 땅을 한 사람은 삽으로, 다른 사람은 포크레인으로 판다. 이들의 결과는 어떻게 되겠는가? 당신에게는 어떤 도구가 있는가? 혹시 숟가락으로 땅을 파고 있지는 않은가? 수많은 게임에서도 이제는 아이템 전쟁이다. 좋은 아이템이 많을수록 승리하기도 쉽다. 눈앞에 놓인 활과 대포. 당신은 무엇을 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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