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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동의부항 건강법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EPUB
기준성
중앙생활사 20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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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일본 열도에 한류 동의부항 열풍
120세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
모든 것을 용서하기로 결단한 사람
동의부항과 한일문화교류

2장 동의부항의 원리 네거티브 요법의 원리
피를 맑게 하는 부항원리
부항의 놀라운 효과
네거티브 요법의 진단법
네거티브 요법의 치료법
부항법을 사용하는 순서

3장 질환별 치료법
만성 위염 l 위궤양 l 변비 l 치질|간염|고혈압|동맥경화|뇌출혈|심근경색|자궁내막염|대하증|월경이상|관절염|견비통|염좌|폐결핵|천식|감기|폐렴|편도선염|신장결석|방광염|야뇨증|결막염|백내장|녹내장|축농증|중이염|불면증|자율신경실조증|신경통|당뇨병|간질병|습진|동상

4장 네거티브 요법을 추천하신 분들
진순신(일본 유명작가) l 나카무라(전 하와이 호놀룰루 경찰국장)|박병호(전 서울대 법대학장)|김홍신(작가)|남상도(목사·한마음공동체 대표)|그 외 추천한 분들의 체험담

5장 암 자연퇴축 실천요강

6장 기준성 자연요법 어록


부록
<월간 Macrobiotique>에 게재된 기준성 회장 기사|기준성 회장이 권장하는 자연건강식품

저자 소개 1

奇埈成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동의부항의 놀라운 기적》, 《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 《암혁명 드디어 암의 원인이 밝혀졌다》, 《암 자연건강법 암도 낫는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시리즈,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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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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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5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8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6쪽 ?
ISBN13
9788961410137

책 속으로

만성병의 주원인은 대부분 어혈이기 때문에 치료의 열쇠는 무엇보다도 정혈에 있다. 요법은 신체 내부의 울혈(鬱血)을 진공력으로 흡인, 피부 표층으로 유인해서 잔재혈관의 배설작용에 의해 어혈과 독소를 오줌으로 배출시켜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혈액의 힘으로 모든 병을 낫게 하는 작용을 한다. 부항은 기구만 준비하면 가정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데 매일 1회씩 실행하면 누구나 그 효험에 깜짝 놀라게 된다. 이 방법으로 동맥경화는 2개월, 뇌졸중 후의 반신불수도 3개월이면 십중팔구는 완치된다. --- p.88

“참 신기하더라. 속는 셈치고 부항을 떠봤더니, 글쎄 아픈 데가 없어지고 몸이 가뿐해지더니 그렇게 고생하던 천식이며 해수가 싹 가시더라니까.” 충청도 양반이라 허세가 없던 어머니도 이번만은 사정이 달랐다. 당신 몸이 그리 개선되고 나니 서울서 죽치고 고생하는 외자식 놈의 부실한 몸이 걱정이어서 득달같이 부항기 한 세트를 사다가 등짝이고 앞가슴이고 가리지 않고 막 붙여댔다. 처음엔 좀 뻐근했고 마치 전근대적으로 사는 기분이었지만 요즘은 자청하여 부항기를 붙이게 되었고, 가뿐해진 몸으로 어디 가면 부항 붙이는 자랑까지 하게 되었다. 동의부항, 그거 참 사람 홀리는 기구였다.

--- p.255

출판사 리뷰

* 그림 보면서 각종 질환을 예방·치유하는 초간편 부항법!
“피가 맑아야 건강하고 병이 없다”는 말은 이제 상식이 되었다. 그런데 그 방법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으며, 아주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때 피를 맑게 하는 방법을 알기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 나와 눈길을 끈다. 바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이다. 이 책은 피를 한 방울도 뽑지 않고 건강을 되찾게 해주는 동의부항 요법을 이 방면의 대가인 저자가 그림을 곁들여 질환별로 치료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였다.
저자 기준성 동의부항학회 회장은 일찍이 해방 전후에 반일·민주화·반체제 운동의 국사범으로 10여 년간 옥중생활을 하면서 동서고금의 건강법을 섭렵, 탐구하여 자연요법 연구의 일인자자가 되었다.
그는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으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로 널리 통용되고 있다.
부항요법은 만성 위염·위궤양·변비·치질·간염 등 소화기 질환, 고혈압·동맥경화·뇌출혈·심근경색 등 순환기 질환, 자궁내막염·대하증·월경이상 등 부인과 질환, 관절염·견비통·염좌 등 운동기 질환과 폐결핵·천식·감기·폐렴·편도선염 등 호흡기 질환 및 신장결석·방광염·야뇨증 등 비뇨·생식기 질환, 결막염·백내장·녹내장 등 안과 질환, 축농증·중이염 등 이비인후과 질환, 불면증·자율신경실조증 등 정신과 질환, 그밖에 신경통·당뇨병·간질병·습진·동상 등 수많은 질병에 활용된다. 단, 몹시 야윈 사람, 정맥류가 있는 부위, 심장 부위, 임신부의 복부나 엉덩이 등에는 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 동의부항은 집에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건강회복술!
부항은 인류가 처음 발견한 고대의술로, 선사시대부터 지구촌 도처에서 널리 애용해온 자연요법이다. 한방고전인《황제내경》〈소문편〉에 보면 “동쪽에 사는 주민들은 삼면이 바다여서 어염(魚鹽)을 상식하다 피부질환이 생기면 환부를 돌촉으로 터뜨려 사기를 뽑아냈는데, 이것이 중원으로 전래되었다”라는 기록이 있어 부항의 최초 발상지가 한반도임을 시사하고 있다.
태초에 사람들은 상처가 나면 입으로 환부를 불어주거나, 돌멩이를 불에 달궈 온열을 쬐어주거나, 대나무통이나 물소뿔로 빨아내는 부항법을 이용했는데, 부항은 약초나 침, 뜸보다도 선행된 원초의술이다.
서양에서도 의학의 원조로 알려진 히포크라테스가 가장 애용한 물리요법이 부항이었음을 나타내는 기록이 아테네 그리스 신전의 부조도에 남아 있다.
또한 나폴레옹 가계에는 암환자가 많았다고 하는데, 그의 마지막 사인도 위암으로 추정한다. 그는 평소에 통증이 심할 때 주치의에게 국소에 커핑(부항)을 했다는 기록이 있다. 18세기 유럽에서는 부항요법이 건강회춘법으로 매우 성행했고, 1880년에 프랑스가 외국에서 수입한 유리제품의 커핑글라스가 무려 4,500만 개에 이른 적도 있었다고 한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의과대학병원에서는 지금도 커핑요법을 만성병 치료에 활용하는데, 그 1회 시술료는 약값보다도 훨씬 비싸게 받는다.
특히 부항요법 중 피를 한 방울도 뽑지 않고 건강을 되찾게 해주는 네거티브 요법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방법은 질병별 국소요법보다는 체질개선을 위한 전체요법을 중요시하며, 동시에 20~30개의 부항기를 전신에 붙여나간다.
시술에는 부항기를 사용하되 부항기가 없을 때는 유리 술잔으로 대용할 수도 있다. 펌프식 흡각기로는 압력이 약하고 고르지 못하여 한 군데에서 피를 뽑는 습항법으로는 쓸 수 있지만, 동시에 수십 군데 붙이는 네거티브 요법은 되지 못한다.
이처럼 이 책은 제목처럼 집에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건강법을 담고 있다. 그런 점에서 건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건강의 상식을 추가하기 위해서, 건강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들은 연구의 발상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환자를 다루는 의료인들은 임상에 접목 응용하기 위해서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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