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이러려고 환생했나. 1. 착한 남편 구해요. 2. 세상에 이런 일이. 3. 사기당해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4. 딱히 사기 결혼은 아니었다. 5.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는 거 맞겠지? 6. 저 여우가 내 남편을! 7. 모두에게 낯선 일. 8. 마성의 대공비 (1)
남자주인공이 짝사랑으로 괴로워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의도치 않게 항상 그런 것만 쓰고 있습니다. 언젠가 여유 있고 어른스러운 훈훈한 남자주인공이 철벽 여주인공의 사랑을 얻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을 쓰고 싶습니다. 어차피 그의 사랑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으니 괜찮습니다. 앗, 스포일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