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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lando Weeks
홍한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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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하고 독창적이다. - 레이먼드 브릭스 (『눈사람 아저씨』 그림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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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 조 와일리 (잉글랜드 라디오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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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롭고 아련한 우수를 머금은 책. 색연필과 수채화 기법으로 그린 아름다운 그림이 곁들여진 애틋한 이야기. 눈과 고독을 묘사하는 부분에서 서늘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빛난다. - 파이낸셜 타임스 ‘2017년 올해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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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이 있고, 의외성이 있으며, 재미있다. 무척 사랑스러운 책 - 데이비드 젠틀먼 (영국 그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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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노동자 영웅에게 바치는 송가. - 선데이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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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브릭스의 작품을 연상시킨다. 섬세하고 안정감 있는 위크스의 그림은, 추위에 발개진 피부, 묵묵히 돌아가는 낡은 기계, 어두운 그늘, 매서운 추위, 절절한 고독의 심상을 불러일으키며 더없이 짙은 정취를 자아내며 심금을 울린다. - 가디언 ‘이 달의 그림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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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이 든 노동자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재치 있고 애정 어린 작품이다. 사운드트랙 덕분에 더 생생하게 전해져 오는 이야기. 레이먼드 브릭스의 『눈사람 아저씨』처럼 매년 TV에서 성탄 특집으로 방영해도 될 만큼 매혹적이다. - 이브닝 스탠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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