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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장 나쁜 성격은 없다- 아이의 성격과 부모의 성격 1. 고집 센 아이(3~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고집쟁이 해님』 2. 내향적인 아이(3~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3. 외향적인 아이(7~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오소리네 집 꽃밭』 4. 승부욕 강한 아이(8~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 5. 급한 아이(0~6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느려도 괜찮아』 6. 느긋한 아이(6~9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프레드릭』 7. 예민한 아이(0~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날아라 꼬마 지빠귀야』 2장 나쁜 행동은 없다- 부모의 행동을 보고 배우는 아이 1. 산만한 아이 (3~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달려』 2. 수줍음 많은 아이 (3~11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우리는 소중한 친구』 3. 공격적인 아이 (3~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삐딱이를 찾아라』 4. 훔치는 아이 (8~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빨간 매미』 5. 자기 것만 챙기는 아이 (3~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혼나지 않게 해주세요』 6.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5~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안녕, 친구야』 7. 거짓말 하는 아이 (5~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노란 양동이』 3장 이유 있는 아이들- 죄책감은 아래로, 책임감은 위로 1. 유치원(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5~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엄마는 너를 사랑해』 2. 엄마와 떨어지지 않는 아이 (3~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주머니 밖으로 폴짝』 3.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3~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금붕어 2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4. 게임만 하려는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 5. 아이컨택을 못하는 아이 (3~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용기』 6. 왕따가 된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나랑 같이 놀자』 7. 도전하지 않는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어떡하지?』 4장 문제 있는 아이는 없다- 부모가 버려야 할 우선순위는 ‘조급함’ 1. 말이 늦는 아이 (3~6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무슨 일이든 다 때가 있다』 2. 배변 훈련이 늦는 아이 (3~6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누구나 눈다』 3. 밤에 잠을 자지 않는 아이 (0~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숲에서 온 아이』 4. 신체발달이 늦는 아이 (0~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짧은 귀 토끼』 5. 인지발달이 늦는 아이 (0~8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책 씻는 날』 6. 손톱 뜯는 아이 (5~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슈퍼 거북』 5장 애착심이 강한 아이들- 아이를 아이답게! 1. 애착물을 들고 다니는 아이 (3~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수다쟁이 물고기』 2. 공주 옷만 입으려는 아이 (5~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네가 만약』 3. 로봇과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8~10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깊은 밤 부엌에서』 4.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 (5~7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영원히 함께해요(고 녀석 맛있겠다 12)』 5.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 (7~15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동시 『중독』 6. 책을 좋아하는 아이 (8~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책나무』 7.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 (5~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벤의 트럼펫』 8. 놀이로 크는 아이들 (0~13세) / 책과 함께 생각하기 『고양이』 마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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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차 유·아동 교육전문가가 말하는
우리가 몰랐던 우리 아이 바로 알기!” 고집 센 아이, 내향적인 아이, 승부욕 강한 아이, 급한 아이, 느긋한 아이, 예민한 아이, 산만한 아이, 수줍음 많은 아이, 공격적인 아이, 훔치는 아이, 자기 것만 챙기는 아이,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거짓말 하는 아이, 유치원(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엄마와 떨어지지 않는 아이, 아빠를 싫어하는 아이, 게임만 하려는 아이, 왕따가 된 아이, 도전하지 않는 아이, 말이 늦는 아이, 배변 훈련이 늦는 아이, 신체발달이 늦는 아이, 인지발달이 늦는 아이, 손톱 뜯는 아이, 애착물을 들고 다니는 아이 등등 …… “왜 그럴까요? 도대체 우리 애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이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의 흔한 푸념 섞인 하소연이다. 이 책은 25년 동안 아이들과 부대끼며 살아온 저자가 상담을 통해 아이와 부모의 관계를 보고, 또 함께 놀이하면서 알게 된 아이들의 속마음과 아이들의 다양하고 별난 행동에 관한 통찰의 보고서다. 마음을 터놓고 아이와 소통하고 놀다 보면 아이의 마음이 보임에도 부모에게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상담해보면 이미 알고 있음에도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제대로 보지 않아서 놓치고 있었을 뿐, 아이의 속마음과 별난 행동에는 분명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아이의 발달과 행동, 마음을 이해함에 있어 어른들이 정한 기준에서 판단하다 보면 아이는 열심히 성장하고 있음에도 ‘빠르다’ ‘늦다’ ‘지나치다’ ‘모자라다’ ‘세다’ ‘약하다’ 등의 편견과 조바심을 내는 모습이 보인다. 조금 부족해 보이고 모자라 보여도 결국 만나는 곳은 다르지 않음을 인정해야 한다. 이는 성장 과정을 어떠한 마음으로 기다려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마음 근육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0세부터 13세까지, 아이의 양육에 힘쓰는 부모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유·아동 교육 현장에 복무하시는 선생님들께 다섯 가지 주제에 총 35개 유형으로 아이의 속마음과 그에 따른 습관, 생활 태도, 관계 맺기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사례로 소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