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이직 영작문 파이널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part 1 파이널 라이팅 제대로 연습하기

DAY 01. 1형식, 널 제대로 공부해 주마!
DAY 02. 2형식만 알아도 영어가 된다고?
DAY 03. 3형식 많이 공부했다. 고마 해라!
DAY 04. 4형식은 남 얘기만 하는 사람
DAY 05. 5형식의 세 얼굴을 알려 주마
DAY 06. 고급문장은 덧셈이 필요해
DAY 07. 부정대명사의 꼬리는 아홉 개
DAY 08. 주어가 자꾸 길어질 땐
DAY 09. 목적어가 자꾸 길어질 때
DAY 10. 하고 싶은 말이 많을 때는 이렇게
DAY 11. 사과 부사는 아무 때나 먹어도 된다
DAY 12. 가장 많이 쓰이는 시간의 접속사 When
DAY 13. 시간과 대조의 접속사 While
DAY 14. 수동태의 진실
DAY 15. 문장 강조를 위한 공식 쏘댓과 써치댓

part 2 에세이 무작정 따라하기

DAY 16 에세이 Favorite anniversary
DAY 17 에세이 Memorable event
DAY 18 에세이 The most influence
DAY 19 에세이 Favorite public place
DAY 20 에세이 Taking music and art classes
DAY 21 에세이 Invention influenced our lives
DAY 22 에세이 Transportation you most prefer
DAY 23 에세이 Sport, hobby, or game
DAY 24 에세이 Living with a roommate
DAY 25 에세이 Indoor activities or outdoor activities
DAY 26 에세이 Working at home or in office setting
DAY 27 에세이 Reading or watching television
DAY 28 에세이 One good characteristic in a friend
DAY 29 에세이 Traveling in groups or alone
DAY 30 에세이 The most memorable city

저자 소개 1

미국 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SOMA의 영어교육과 교수 겸 중앙일보 <나는 영어 강사다: TESOL 자격증 과정>의 책임교수. 수백 명의 영어강사를 영어교육기관에 취업시킨 <나쁜 토익 강의: 비법 씨리즈>로 유명한 ‘착한 영어 강사’이기도 하다. 미국 캘리포니아 교육국 공인 교장 및 강사 자격증(COAFS)을 갖고 있으며, 사이버대학(클릭투 아카데미)의 학장으로 한국 교육인적자원부와 함께 전국 100개 대학 대상 대학생 <국제공인 IT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장학사업을 주관하며 ‘IT분야 10만 양병론’을 제창한 바 있다. 한양대, 부산대, 전남대
미국 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SOMA의 영어교육과 교수 겸 중앙일보 <나는 영어 강사다: TESOL 자격증 과정>의 책임교수. 수백 명의 영어강사를 영어교육기관에 취업시킨 <나쁜 토익 강의: 비법 씨리즈>로 유명한 ‘착한 영어 강사’이기도 하다. 미국 캘리포니아 교육국 공인 교장 및 강사 자격증(COAFS)을 갖고 있으며, 사이버대학(클릭투 아카데미)의 학장으로 한국 교육인적자원부와 함께 전국 100개 대학 대상 대학생 <국제공인 IT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장학사업을 주관하며 ‘IT분야 10만 양병론’을 제창한 바 있다. 한양대, 부산대, 전남대 등에서 국제공인 자격증 관련 강연을 했으며, 다수의 영작문, 토플, 토익, 컴퓨터 자격증 대비 서적을 출간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890g | 172*230*25mm
ISBN13
9788926886199

책 속으로

세상이 아무리 좋은 교재라고 말해도, 사실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좋은 책은 따로 있습니다. 쉽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면서,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 필요합니다. 저는 매일 독자 분들이 보내주신 이메일을 확인하여 답메일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 이 책은 중학교의 부교재로 채택이 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제게 이메일을 통해 다양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이로 인해, 최신 개정판이 나오게 되었고 저 자신 또한 더 분발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제게 이메일( jungminkoh@yahoo.com)을 보내 주세요.

다시 한 번, 많은 이메일을 통해 제게 격려해주시고, 개정판이 나오도록 도와주신 독자 분들과 이 책을 선택해주신 독자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처음으로 영어 책을 끝까지 공부했어요!

안녕하세요. 영어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자신이 없었고 대학생이 된지도 벌써 일 년이 훌쩍 넘어서 베이직 영작문을 시작했습니다. 주위에선 토익이네 토플이네 그러지만 의문문의 구조자체도 잘 몰랐던 저이기에 영어라는 벽은 넘기 참 힘들었습니다. 1월에 처음으로 회화 학원 기초반도 들었지만, 외국인이 설명하는 걸 겨우겨우 알아듣고 질문할 지도 몰라서 결국 한 달 듣고 포기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공부하면서 조금은 영어가 좋아지고 자신감이 붙은 거 같아요. 귀찮을 때는 하루 거르고 담날 두 강씩 하기도 하고 그랬지만 여러 귀찮음을 넘고 넘어 결국 책 한권을 끝내네요. 이 책을 마친 지금은 회화 학원에서 외국인이 물어보는 것에 대답할 수도 있고 모르는 걸 되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 메일을 쓰는 이유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