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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
이서지 화백 풍속 그림책 개정판
이윤진이서지 그림
한솔수북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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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경희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지금은 세 아이를 키우면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다. 『장날』은 아이들이 잊혀져 가는 오일장을 되새겨 보고, 장터 속에 녹아 있는 우리네 사는 모습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숲은 보물상자 같아요』 『눈 한번 꾹, 숨 한번 꾹』 『여우』 『재주 많은 굴착기』 『풍덩! 바닷속 잠수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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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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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
청주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국일보에 재직하면서 삽화를 그렸으며 신세계 화랑에서 1972년 첫 개인전 '이서지 한국 풍속화전'을 열어 옛날 사람들이 정겹게 살던 모습을 정겹게 담아 냈습니다. 이서지 화백은 그 뒤 서른 차례 넘게 전시회를 열어 조선 시대부터 근대 사회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희로애락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는 풍속화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벌써 일흔이 넘었지만 지금도 이서지 화백만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있는 신민화를 그리며 늘 새로운 그림을 그리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이서지 화백이 세운 과천 선바위 옆 '선바위 미술관'에 가면 더 많은 풍속화와 여러 가지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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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8쪽 | 654g | 237*360*15mm
ISBN13
979117028273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문화와 역사를 담은 사진으로 오늘날 장터를 돌아보다
우리네 옛날 장터를 구경했다면, 이제는 오늘날 장터를 둘러보아야겠지요?
책 앞쪽에서는 이서지 화백의 맛깔 나는 그림으로 우리 조상들이 펼쳐 놓은 사람살이를 그림으로 만나고, 뒤쪽에서는 오늘날 열리는 방방곡곡 오일장을 담은 사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장터를 찾은 사람들은 누가 누가 있을까?
엿장수, 달걀 장수, 사주쟁이, 방물장수 같은 물건을 사고파는 흥겨운 목소리와 이를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고 흥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독자는 뒤쪽 따놓은 그림을 보며, 앞쪽 그림에서 장터에 나온 사람들을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찾아볼 수 있지요.

장터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
옹기전, 대장간, 잡화전, 어물전 같은 와글와글 시끌시끌 물건을 사고파는 여러 전과 어슬렁어슬렁 보물을 찾듯 두 눈 크게 뜬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터에서 파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림과 설명을 보며 쉽게 찾아볼 수 있지요.

장터는 어디 어디 있을까?
아직도 인정 넘치는 장사꾼들의 입담이 흐르고 그 지역에서 으뜸이라고 손꼽히는 특산물이 숨 쉬고 있는 경기도의 모란장, 강원도의 정선장, 경상도의 화개장 같은 전국 곳곳에 있는 주요 장터들을 찾아 사진과 함께 엮었습니다.
더욱이 오일장의 구실을 중심으로 ‘특별한 재미가 가득한 장터 여행’, ‘문학 속으로 떠나는 장터 여행’, ‘역사 속으로 떠나는 장터 여행’ 칸을 만들어 주제별로 장터를 돌아볼 수 있도록 꾸며 색다른 맛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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