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스는 현재 런던에 살고 있는 작가 및 기자로서, 여인, 결혼 및 아일랜드에 관해 광범위하게 글을 썼다. 『바벨을 넘어, 통신의 새로운 지시』를 비롯하여, 『반쪽 부모』?, 『누가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두려워하라?』 등의 저서가 있고, 현재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의 아일랜드에 관한 가정 문제 편집자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조이스 학자로서 이 전기에서, 조이스 문학 전역의 이해를 위한 그녀의 박식한 혜안을 보여주는 바, 특히 그녀의 『피네간의 경야』에 대한 통찰력과 이해는 독자로 하여금 그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우리라. 여기 그녀의 전기는 조이스 학자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 독자에게도 절친한 공감으로 다가가리라.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