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EPUB
가격
2,000
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

저자 소개

파리 8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현재는 프랑스에서 거주하며 번역가이자, 클레르몽페랑 국제 단편 영화제 공식 통역사로 일하고, 또 글을 쓴다. 문장 21 단편 문학상 수상으로 “세 사람”을 발표했고, 단편 “검은 빛의 도시”가 월간 토마토 단편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소설 <여름의 끝, 사물들>과 산문집 <열다섯 번의 낮>, <열다섯 번의 밤>이 있으며, 번역작으로는 <사진의 용도/아니 에르노>가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5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만자, 약 0.5만 단어, A4 약 9쪽 ?
ISBN13
9791195869367
KC인증

출판사 리뷰

"거기 분명, 내가 구할 수 있었으나 구하지 못한 것이 있었으리라.
내 기억의 눈보라에 얼어 죽은, 구원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렸던 어떤 것이."

<열다섯 번의 낮>과 <열다섯 번의 밤>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신유진 작가의 단편소설
<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는 2011년 11월 파리에서 일어났던 바타클랑 극장 테러사건을 배경으로,
그곳에서 소중한 이를 잃은, 한 사람을 향한 한 사람의 기억이 작가의 시선을 통해 들어와 손끝을 거쳐 슬프고 아름다운 문장이 되었습니다.
삶과 죽음, 또 사랑과 상처에 관한 작가의 사유와 진심이 읽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입니다.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책읽기의 머뭇거림까지 전하고 싶어요 - 1984Books
    책읽기의 머뭇거림까지 전하고 싶어요 - 1984Books
    2019.09.24.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