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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절제의 행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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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건
바람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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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행 복
행복은 어디서든 피어난다 ?서울 야경과 삶의 공통점 ?욕망은 욕망으로 채울 수 없다 ?삶은 수학시험이 아니다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환상 ?다시 행복해도 괜찮아 ?마음점유율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꿈 ?행복의 꽃을 피우는 방법 ?못난 나를 용서합니다 ?우린 모두 누군가의 도움으로 산다 ?배움, 불완전한 존재의 특권 ?이 행복이 저 행복 위에 있지 않다 ?아무런 이유 없이 기뻐하기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 ?삶의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이유 ?여행자의 시선에는 빨래조차 아름답다 ?너만 외롭냐? ?욕을 먹어도 욕먹지 않는 방법 ?불을 꺼야 별을 볼 수 있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 ?사랑은 가꿔가는 것이다 ?행복은 과정이다 ?우리는 산이다 누가 주도권을 잡고 있는가? ?어른이 된다는 것 ?움직이는 것은 세계인가, 마음인가? ?누가 제일 행복할까? ?어떻게 맨날 고마워해 ?행복에 대한 저항을 내려놓는 연습 ?경험의 본질 ?선한 영향력의 함정 ?왜 너는 너 생각만 해! ?사랑은 본능보다 크다 ?살던 대로 사시게 놔두세요 ?깨지 못하면 심어진 대로 살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부모의 마음을 흡수한다 ?부모와 연결되어 있는 정신적 탯줄 ?행복한 사람이 행복을 만든다 ?아이들 마음에 있는 빈 그릇 ?편견 살피기 ?비교는 불행으로 향하는 문이다 ?불행의 유전 ?꽃봉오리 즐기는 재미 ?시비 걸기 ?내 품을 넓혀야 해결되는 일 ?용서,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내키지 않는 것 ?행복은 구명조끼 ?본능이라는 핑계 ?두려움과 행복은 양립할 수 없다 ?행복의 추구는 행복하지 않다 ?불의에 대한 분노도 목소리를 쉬게 한다 ?정당한 분노는 없다 ?내 욕으로 상처 입는 사람은 나다 ?네가 나를 비추고 있구나 ?참 다행이다 ?불행을 피하면 행복이 올까? ?무너지는 틈에 깃든 행복 ?하트 날리기 연습 중 ?이해한다고 용납하는 것은 아니다 ?슬픔과 분노는 먹이를 따라 어슬렁거린다 ?감정 들여다보기 ?안 가꾸면 마음도 성장을 멈춘다 ?볼 수 있는 행복은 당연하지 않다 ?걱정말아요 그대 ?주변에 초점 맞추기 ?뇌는 의식의 근원일까? ?우린 거친 뇌를 가지고 있다 ?하늘은 하늘색일까? ?통찰은 꽉 찬 단순화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행복을 훈련하고 있는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보잘 것 없는 나눔은 없다 ?행복을 위해 시간을 되돌릴 필요는 없다 ?행복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 먼저다 ?작은 행복이 모여 큰 행복이 된다 ?삶에 힘을 빼는 연습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나쁜 일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진다 ?행복은 배울 수 있다 ?행복은 전염된다 ?감사한 일 찾기 ?틀린 것과 다른 것의 구분 ?남을 향한 혐오는 나를 향한다 ?외로움은 특별하다는 생각에서 온다 ?지혜는 실용이다 ?사는 건 원래 힘들다 ?진정한 자유 ?환상을 향한 경주 ?믿음을 경험하다 ?존경이 없는 삶은 불행하다 ?우리를 기다리는 작은 행복들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 않다 ?행복한 사람이 더 우월한가? ?불행 자격증을 갖고 있나요?

성 공
상수가 변해야 진짜 변한다 ?누군가 자기를 정의한다면 ?익기 전에 숙인 벼는 쭉정이 ?겸손은 굴욕을 느끼지 않는다 ?짜장을 비판하지 않아도 짬뽕을 선택할 수 있다 ?왜 선택하지 못할까? ?하지 못한 것이 많은 가치를 지닐 때 ?실패가 두려워 희망을 줄이고 있나요? ?그저 열심히만 살았을 뿐일 때 생기는 일 ?인생 별 의미 없다, 의미를 찾기 전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더 성공하는 이유 ?고정된 위치는 취약함을 뜻한다 ?긍정과 부정의 의미 ?긍정적인 사람은 현실적이다 ?열심히 살아도 소용없다는 속삭임 ?긍정이 왜 배신할까? ?팩트가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다 ?오해가 자주 생긴다면 살펴볼 일 ?기본기는 평생 간다 ?설득보다는 설명 ?충고를 하기 전에 ?하고 싶은 일 찾기 ?내 꿈은 누구의 꿈인가? ?행복한 직업을 찾기 위해서 ?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습니까? ?딱 어울리는 직업은 없다 ?찌질한 성공은 없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 안에서 잘난 놈은 누구일까? ?잘하다 보면 더 잘하고 싶다 ?자기 생각틀 알기 ?잘 풀리는 인생을 원한다면 ?사람은 생각을 먹고 산다 ?내 삶이 바뀌면 다른 삶도 바뀐다 ?희망 없음을 배우지 않는다 ?가는 길 험난해도 완주합시다 ?우리 일로 돌아올 때 ?하겠다는 걸까, 말겠다는 걸까? ?끊임없이 상상하는 능력 ?결과에 얽매이지 않아야 결과가 좋다 ?내가 힘들다고 남들까지 힘들면 ?저마다 로맨스를 찍고 있다 ?의지가 약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추구한다 ?실수한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뜻이다 ?실수는 용기를 연습할 기회다 ?자신의 약점을 유머로 만들 수 있는가? ?성공은 노력으로 이뤄지는가? ?누구나 최선을 다한다 ?감정의 해석과 실제와의 거리 ?쓸데없는 실패는 없다 ?인생은 한 방이라는 유혹 ?게임은 삶을 예지한다 ?한 사람에서 시작하고 한 사람씩 바뀐다 ?지금까지 실패했으니까 앞으로도 실패한다면 ?초보의 마음가짐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자기 연민에 먹히지 않기 ?피해의식은 피해야 하는 의식 ?자존심은 약한 감정이다 ?걸려 넘어지고 의자를 때리는 사람들 ?‘오로지 해냈다’는 목표를 향해

치 유
착하지 않아서 병에 걸린 것은 아니다 ?얼마 남지 않은 삶 ?환자에게 의지를 요구하지 마라 ?내 문제만으로 충분히 힘드십니까? ?왜 하필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삶의 짐이 너무 무거운 이유 ?우린 모두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코스요리보다 라면이 좋을 때가 있다 ?자연치유에 대한 환상 ?아픈 사람에게 걱정 말고 믿음 ?아픈만큼 성숙한다 ?행복한 가정을 위한 시험 ?받아들이는 것이 시작이다 ?부정-분노-협상-우울-수용 ?죽기 전에 먼저 죽기 ?두려움을 선택하지 마라 ?슬픔의 역할 ?틀렸다고 말하지 않고 도울 수 있다 ?쌓아놓은 감정의 치유 ?감정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화를 다루는 방법 ?배고픈 것도 습관이다 ?배고픔의 즐거움 ?장애는 행복의 장애가 아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믿으면 낫는다 ?마음이 병을 만든다 ?마음 다이어트 ?의사만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다 ?믿는다고 다 낫지는 않는다 ?웃을 일이 없는데 어떻게 웃어요? ?웃음은 치유의 습관이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지름길 ?병이 주는 메시지 ?건강이란 무엇인가? ?병은 정성으로 낫는다 ?포기하지 않으면서 감사하기 ?작은 병은 감사한 일이다 ?장애의 극복 ?착하게 살면 건강해진다고? ?특별함은 선물이다

저자 소개 1

스스로 치유하며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고 가르친다. 처음엔 자기를 치료하기 위해, 나중엔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많은 의학을 배웠다. 단식, 식이요법, 카이로프랙틱, 정골요법, 에너지요법, 침뜸, 한약, 아로마테라피 등을 배우고 익히기 위해 학교 다닌 시간보다 더 많은 세월을 보냈다. 넘어진 사람을 일으켜 세우며 성공과 실패, 치유와 아픔, 행복과 불행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배우며 산다. 지은 책으로 절제의 성공학(편저), 감각을 깨우는 후각훈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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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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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3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4쪽 ?
ISBN13
9788992382229
KC인증

출판사 리뷰

책은 행복, 성공, 치유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어디를 먼저 펼쳐도 괜찮다. 그 안에는 행복이 곧 성공이고, 치유는 행복에서 시작한다는 뜻이 연결되어 있다.

<행 복>
작은 모래알들이 모여 아름다운 백사장이 되듯 별 것 아닌 행복들이 모여 큰 행복이 된다. 행복의 조건을 끌어 모으느라 시간을 보내지는 않는가? 힘든 것과 고통스러운 것은 같지 않다. 동네 뒷산 가는 것만큼 쉬우면 히말라야의 산들은 수많은 산악인들의 로망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내 안에서 불만족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들을 소수 종족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를 지배하는 것은 무엇인가? 욕망인가, 두려움인가, 슬픔인가, 자존심인가, 사랑인가? 강이 스스로 만족한다고 바다 되기를 거부할 수 없듯이, 삶은 계속 흐르고 행복한 강은 더 큰 행복의 바다로 바뀐다. 과정에서 행복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성 공>
우리는 언제나 실현되지 않은 가능성이다.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정의하도록 허락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선택을 비판하지 않아도 내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실패가 두려워 희망을 줄일 필요는 없다. 평생 가는 등대를 만들어야 성공에 가까워진다. ‘살기 어려운데 꿈은 무슨 얼어죽을 꿈’이라는 생각으로 살다보면 어느 순간 멀고 먼길을 되돌아가야 한다. 세상은 얽히고설켜 있다. 우리는 단 한순간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거기엔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섞여 있다. 내 삶은 내 것이면서 내 것만은 아니다. 내 삶이 바뀌면 다른 사람의 삶도 바뀐다. 그 어떤 성공도 나만의 성공은 없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지키는 사람들이 바뀔 것 같지 않던 삶을 바꾼다.

<치 유>
나이의 길이가 먼저일까, 어떻게 사는 것이 먼저일까? 죽는 나이는 스스로 정할 수 없지만 어떻게 사느냐는 정할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삶과 길게 남은 삶은 다르지 않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 풍진 세상을 다 살아내는 것은 꼭 달성해야 할 위대한 일이다.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는 질문은 바꿔볼 필요가 있다.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아야 할까, 세상 그 수많은 불행이 왜 나만 피해가야 할까?” 생명은 언제나 병과 함께 한다. 뭔가 잘못하지 않아도 병에 걸린다. 착하지 않아서, 못되게 살아서 병에 걸린 것은 아니다. 병은 도덕성을 반영하지 않으니까. 세상이 모두 하얀색이면 하양이 하얗다는 것을 알 수 없기에 우린 다른 빛을 갖고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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